◇스토케 마이캐리어 = ‘아빠 아기띠’로 유명한 스토케 마이캐리어는 마주보기, 앞 방향보기, 등에 업기 등 아이의 성장에 따라 다양한 자세를 취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안락하고 이중 잠금 고리가 있어 안전하다는 평가다. 허리지지대가 들어 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허리에 부담이 덜하다. 세탁이 편리한 면 소재로 만들었으며 컬러는 퍼플, 브라운, 레드, 다크네이비 등 총 4가지로 가격은 29만8000원이다. 여름용으로는 통기성이 좋은 3D 메시 소재를 적용한 ‘스토케 마이캐리어 쿨(Cool)’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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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세대의 멋과 도전… 한·중 시니어 패션축제 열렸다
- 검은 의상을 입은 시니어 모델들이 백조의 날갯짓을 닮은 동작으로 무대를 가로질렀다. 클래식 발레에 모델의 워킹과 포즈를 결합한 공연이 끝나자 객석에서 박수가 쏟아졌다.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스튜디오 159에서 개막했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발행하는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고 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과 패션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변 소비자가 아닌 시장과 문화를 이끄는 주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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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음, 숫자가 아니라 태도” 시쥬엔이 말하는 아름다움
- “젊음은 나이가 아니라 자신을 바라보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오는 9월 8~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시쥬엔(Si:Jeune)이다. 시쥬엔이라는 이름은 프랑스어로 ‘아주 젊은’, ‘그토록 젊은’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브랜드가 말하는 젊음은 단순히 나이로 구분되는 젊음과는 조금 다르다.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를 젊고 아름답게 가꾸는 태도에 의미를 두고 있다. 브랜드가 내세우는 표현도 ‘So Young, 여전히 젊은’이다. 나이를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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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모델, 검은 백조로 비상…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서
- 시니어 모델들이 무대 위 검은 백조로 변신한다. 나이에 자신을 가두지 않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패션과 무용, 음악이 결합된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이달 8~9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리는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에서는 시니어 모델들이 참여하는 아트 퍼포먼스 ‘블랙스완 - 다시 펼치는 날개’가 무대에 오른다. ‘블랙스완’은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 아카데미의 ‘아트 퍼포먼스’ 수업을 통해 완성된 작품이다. 안무가 김황주의 창작과 지도 아래 시니어 모델들이 움직임과 표현을 익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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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니들, 코바늘에 현대적 감각 더한 프라임 세대의 빈티지
- 40대 이상 ‘프라임 세대’를 패션의 주체이자 소비의 중심으로 조명하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이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린다. 이투데이피엔씨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주최하고 EMA(엘리트모델에이전시)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패션쇼와 브랜드 전시, 팝업, 공연 등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프라임 세대가 새로운 스타일과 브랜드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브랜드는 루체비타(LUCEVITA), 엘다라인(ELDA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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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행보다 나를 보세요” 중년의 옷 잘 입는 법은?
- “옷을 잘 입으려면 유행하는 옷보다 먼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봐야 합니다.” 박명선 패션 디렉터는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을 찾는 출발점으로 ‘거울’을 꼽았다. 유명 배우나 모델이 입은 옷을 그대로 따라 하기보다 자신의 체형과 얼굴, 이미지부터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다. 박 디렉터는 오는 9월 8일 서울 코엑스 2층 스튜디오 159에서 열리는 ‘비바브라보 서울 프라임 패션위크 2026(SPFW 2026)’ 첫날 무대에 올라 ‘거울 속, 나로부터 찾는 나만의 패션 스타일’을 주제로 퍼스널 스타일링 특강을 진행한다. 박명선 디렉터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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