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딸이 챙기는 엄마의 건강, 하루 10분 걷기
- 자녀 세대는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께 무엇을 선물할지 고민이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제철 음식을 챙기는 것도 좋지만, 이번에는 건네는 것으로 끝나는 선물보다 함께하는 시간까지 준비해보면 어떨까. 발의 불편을 덜어주는 운동화를 신고 집 밖으로 나가 부모님과 함께 10분 정도 걸어보자. 오범조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 2026-09-11 06:00
-
- [현장에서] 아픈 뒤 병원 찾는 농어촌, 예방이 1순위
- 농어촌 의료 접근성은 병원 수나 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병원까지 갈 이동 수단이 부족하고 진료받은 뒤 어느 기관을 찾아야 하는지 안내받기 어렵다. 의료와 돌봄이 서로 연결되지 않아 치료 이후의 생활은 다시 환자와 가족의 몫이 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농어촌 주민의 삶을 이해하는 일차 의료 체계와 지역 보건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한 의료·돌봄 망을 구축
- 2026-09-08 16:48
-
- [국민연금 노후설계⑦] 노후 건강, 질병보다 매일의 습관을 진단한다
- 현재 건강과 관리 실천 여부에 따라 4개 유형으로 구분 운동·수면·건강검진·식생활의 부족한 영역 확인 필요하면 치매 관리·금연클리닉 등 관계기관 연계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
- 2026-08-31 06:00
-
- 집에서도 충분한 근력운동 따라하기
- 무더위가 이어지면 운동을 미루기 쉽다. 유재호 노인운동처방연구소 대표와 함께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일부 운동은 QR코드를 보며 쉽게 배워보자. 발목 안정화 기초 운동(의자) -발바닥이 닿은 상태로 의자에 앉는다. -3초간 천천히 뒤꿈치를 올린 후 종아리에서 힘이 가장 들어오는 지점에서 3초간 버틴다. -3
- 2026-07-07 06:00
-
- “왜 자꾸 다리가 약해질까”
- 많은 시니어가 매일 걷기를 실천하지만 의자에서 일어나는 일이 힘들어지고, 계단 앞에서 망설이는 순간이 늘어난다. 문제는 단순한 운동량 부족이 아니다. 나이 들수록 근육은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균형감각도 함께 떨어진다. 특히 여름철에는 폭염을 이유로 활동량이 줄면서 근 감소가 더 빨라질 수 있다. 유재호 노인운동처방연구소 대표는 “오래 사는
- 2026-07-06 06:00
-
- 병원과 집 사이 ‘중간 돌봄’ 뜬다
- 병원 치료가 끝났다고 곧바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고령자는 퇴원 이후에도 보행, 식사, 복약, 혈압 관리, 수면, 재활 운동 등 일상을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최근 지자체와 민간 기업이 ‘병원과 집 사이’를 잇는 중간 돌봄 공간을 마련하는 이유다. 서울 중랑구는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연계한 ‘의료·요양 등 돌봄통
- 2026-06-10 09:43
-
- 우리집 가까이서 만나는 '서울체력 9988 체력인증센터'
- 서울시민이 집․직장 가까운 곳 어디서나 건강검진처럼 ‘체력’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맞춤 운동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생활권 체력인증시대’가 열린다. 서울시는 측정부터 처방까지, 원스톱 체력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체력9988 체력인증센터’를 오는 12월 3일 서울시립대학교, 광진구, 도봉구를 시작으로 순차 개소하며, 자치구별 차례로 늘려 내년
- 2025-11-27 09:20
-
- [AI 브리핑] 전연령 82.9% “잡곡밥 섭취 중요”…‘저속노화’ 관심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2060 82.9% “잡곡밥 섭취 중요”… 건강 키워드 ‘저속노화’ 1위 쿠첸이 20~60대 소비자 65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 이상(50.5%)이 건강 관리의 핵심으로 ‘식습
- 2025-10-27 11:01
-
- 고령자 복지, ‘단순 처방’에서 ‘노후 진단’으로 진화
-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 서비스가 달라지고 있다. 이전까지의 사회복지는 주민의 자격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순 처방’에 머물렀던 것이 사실이다. 각 주민이 현재 어떤 상황에 처해 있는지, 앞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별화된 지원은 기대하기 어려웠다.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이 ‘스마트 노후종합지원센터’
- 2025-10-27 10:47
-
-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 출범… 국회의원회관서 기념식
-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이 9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출범했다. 국회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포럼’(대표의원 이수진)과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본부(대표 임지준)가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문화체육관광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후원했다. 행사에는 여야 국회의원과 정부·공공기관, 학계·의료·체육계 등 각계 인사와 단체 대표 등 약
- 2025-09-11 09:16
이투데이
-
- 병원과 집 사이 ‘중간 집’…광주 동구, 수원 새빛돌봄 찾았다
- 퇴원과 귀가 사이의 돌봄 공백을 주거공간에서 메운 수원형 모델이 광주광역시 동구의 정책 검토 대상에 올랐다. 병원 치료는 끝났지만 곧바로 집에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시민에게 주거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새빛돌봄스테이션’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광주 동구 통합돌봄과 관계자들이 11일 새빛돌봄스테이션을 방문해 운영 현장을
- 2026-09-13 08:48
-
- 신안군, 염전노동자 건강·인권 지원
- 신안군이 염전 노동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인권·노무 상담을 지원했다. 9일 신안군에 따르면 8일 증도면 태평염전에서 염전노동자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염전 노동자 힐링의 날’을 운영했다. 행사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과 운동 처방, 혈압·혈당 검사, 한방진료, 치과 이동진료 등이 진행됐다. 심박변이도(HRV)를 활용한 직무 스트
- 2026-09-09 08:02
-
- 서울시청 1층이 '체력장'으로…9월부터 매월 1·3주 운영
- 서울시청 1층이 시민 누구나 체력을 측정해 볼 수 있는 '서울체력장'으로 변신한다. 근력·심폐지구력·유연성 등을 측정하고 결과에 따른 전문가 상담과 운동처방까지 받을 수 있다. 26일 서울시는 '상시형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을 다음 달 5일부터 12월 20일까지 서울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매월 1·3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
- 2026-08-26 11:15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