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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여름 해외여행, 중점검역관리지역 확인하세요
-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족, 친구와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중점검역관리지역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이 전 세계 감염병 유행 상황을 평가해 다음달 1일부터 적용되는 ‘2026년 3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총 25개국을 지정했습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이란 치명률이 높고 전염력이 강한 에볼라바이러스, 메르스, 페스트 등
- 2026-06-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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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조개, 껍질 열리고 5분 더 끓이기 ”
-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기저질환을 가진 고위험군은 비브리오패혈증 치명률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바다에 사는 세균(비브리오패혈균)에 감염돼 발생하는 질병입니다. 오염된 어패류를 생식하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는 감염증입니다. 감염은 주로 두 가지 경
- 2026-04-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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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노인 자해·자살 2700여건…정부, 노년기 손상 예방 나선다
- 질병관리청, 19일 ‘2026년 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 개최 14개 관계부처 및 17개 시·도 수립 연차별 시행계획 논의 정부가 국민의 손상 예방과 체계적 관리를 위해 범정부 대응에 나선다. 질병관리청은 19일 2026년 제1차 국가손상관리위원회를 열고 올해 관계부처 및 시·도 손상관리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손상’
- 2026-03-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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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국사회] 노후 안전·위험 : 시니어의 일상이 점점 위험해진다
-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의 생활과 우리 사회의 변화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표와 그래프 중심으로 서술한 이야기방식(story-telling)의 종합사회보고서 ‘한국의 사회동향 2025’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이후 우리사회 각 영역별 변화상을 ‘주요 동향’에 수록했으며, ‘주요 이슈’에는 노
- 2026-01-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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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상이 사망까지 이어져" 75세 이상 고령자 73%가 낙상사고
- 초고령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사고는 교통사고보다 '넘어짐'이다. 지난 27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손상 발생 현황 : 손상 팩트북(INJURY FACTBOOK) 2025」에 따르면 75세 이상 손상 입원환자의 72.5%가 추락·낙상 때문이었다. 이처럼 고령층에게 낙상은 단순한 부상이 아니라 장기간 치료와 후유증, 더 나아가서는 사망에 이르기까지 할 수 있는
- 2025-12-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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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에 걸린 65세 이상 고령자 3명 중 1명 폐렴"…고용량 백신 도입 필요
- 대한노인회, 국회 복지위 소속 서영석 의원에 ‘노인건강 3대 과제’ 의견서 제출 고령층이 독감에 취약한 만큼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한노인회와 함께 ‘2025년 국정감사에서 다루어야 할 노인건강 주요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노인건강 3대 과제를 함께
- 2025-09-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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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춘 지났어도 조심”… 설사ㆍ탈수 후유증 남기는 노로바이러스
- 겨울부터 초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바이러스성 위장염의 일종이다. 갑자기 심각한 복통 및 설사가 며칠간 지속된다면,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감염될 위험이 높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궁금증을 백순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과 명예교수와 함께 풀어봤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 2025-0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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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꼭 맞으세요”, 노인에게 꼭 필요한 예방접종은?
- 매년 4월 마지막 주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 예방접종 주간이다. 노인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면역력이 취약한 계층으로 꼽힌다. 김윤정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건강관리에 있어 예방접종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적절한 예방접종만으로도 코로나19, 폐렴, 대상포진, 인플루엔자, 파상풍 등 감염병으로 인한 노인 사망률을 효과적으로
- 2024-04-2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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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사망자 92% 중장년, “예방 접종으로 치명률 낮춰야”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모든 연령대에서 코로나19 일평균 발생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60대 이상 고위험군의 비중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8월 2주 코로나19 발생 동향에 따르면 주간 확진자가 전주 대비 25.2% 증가, 일평균 12.1만 명대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취약시설 발생과 집단 발생(7월 1주 32건→8월 1주 122건)
- 2022-08-1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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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백신 50대 4차 접종 대상 확대, "80세 이상 반드시"
-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재유행 대비 4차 접종 대상 확대 계획 발표에 따라, 고위험군 보호를 위해 4차 접종을 당부했다. 4차 접종은 60대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하되, 80세 이상 연령층에게 적극 권고하고 있다. 아울러 50대 연령층 전체,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종사자 중 3차 접종을 완료하고 4개월(120일)이 경
- 2022-07-14 14:1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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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볼라 사망자 2300명 넘어…민주콩고 역대 최악
- 확진 4945명·사망 2325명…종전 최다 2299명 추월백신·치료제 없는 ‘분디부조’ 바이러스 확산분쟁·의료시설 부족에 진단 늦어져 치명률 46%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확산한 에볼라로 인한 사망자가 2300명을 넘어섰다. 1976년 민주콩고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처음 확인된 이후 이 나라에서 발생한 가장 치명적인 유행으로 기록됐다. 16일(현지시
- 2026-08-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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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콩고 에볼라 치명률 46%⋯백신도 치료제도 없는 변종
- 초기 2개월 만에 1000명 숨져19일 뒤 추가 사망자 1000명아프리카 CDC "역대급 확산세"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에볼라가 창궐한 지 3개월 만에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 발병 선언 이후 두 달여 만에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고, 이후 약 18일 만에 다시 1000명 가까이 추가로 숨지는 등 역사상 가장 빠른 확산세가 이
- 2026-08-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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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렴구균 백신, 맞았다고 끝 아니다…접종력 확인해야”[메디컬 줌인]
- “예전에 폐렴구균 백신을 맞았는데 또 맞아야 하나요?” 고령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진이 자주 받는 질문이다. 폐렴구균 백신은 한 번 접종하면 평생 끝나는 백신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전문가들은 과거 접종 이력과 현재 건강 상태, 최신 예방접종 권고안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폐렴구균은 지역사회획득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혈액이나 뇌척수액까지
- 2026-08-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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