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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년 성형, 안녕하십니까?
- 영화 ‘은교’ 중에서 “너희의 젊음이 너희 노력으로 얻은 상이 아니듯, 내 늙음도 내 잘못으로 받은 벌이 아니다”라는 70대 노교수의 대사가 나온다. 노화한다는 것을 자연의 섭리로 받아들이자는 의지의 표현으로 보이지만, 그 이면에 담긴 서럽고 아쉬운 감정에 강한 여운이 남는다. 그런데 말이다. 과학이 발전하듯 시대가 변했다. 이제는 의술로 젊음을 되찾는 것
- 2015-03-0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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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시니어 상품] 더 이상 요실금 티 날 걱정 하지 마세요 – 기능성 요실금 팬티 ‘펑션 메드(Function MED)’
- “넌 몇 살인데 기저귀 차고 다니냐?” 58세 박금숙(가명)씨는 요즘 친구들이 하는 말이 불편하다. 폐경과 함께 찾아온 요실금 탓에 입고 있는 요실금 팬티가 신경 쓰이기 때문이다. 기저귀처럼 생긴 요실금 팬티는 불편하기도 하고, 티가 날 것 같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하루에도 서너번씩 갈아입어야 하는 번거로움도 피할 수 없다. 또한 박씨는
- 2014-08-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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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Y YOUNG] 젊음을 유지하는 新중년 여름철 피부관리 노하우
- 글: 끌림365 성형외과 피부과 대표원장 최 현 여름이 돌아왔다. 피부 관리는 건강을 위해 노력하듯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지, 특별히 신경 써야 할 계절이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에는 피부가 어두워지기 쉽기 때문에 다른 계절보다 조금 더 신경 쓰이는 것은 사실이다. 햇볕은 우울증을 치료하는 최고의 명약이며, 비타민 D 생성에 필수적이
- 2014-08-0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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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산업 바람 거세다….기업들 “닻을 올려라!”
- ’액티브(Active) 5060’. 사회 활동과 소비 활동에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행동하는 5060세대를 이르는 말로 이제는 신문이나 방송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춰 5060세대와 그 이상을 겨냥해 서비스와 상품을 쏟아내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시니어 산업. 그 중심에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중반에 태어난 베이비부머가 있다.
- 2014-07-2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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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기능성 속옷 ‘올쏘’ 브랜드 30개 품목 전시-판매
- 쌍방울의 시니어 기능성 속옷 ‘올쏘’브랜드가 백화점에 입점돼 판매된다. 8일 쌍방울에 따르면 오는 18일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를 시작으로 30여개 품목이 판매될 계획이다. 내의 업계 최초로 선보인 시니어 기능성 속옷 ‘올쏘’는 요실금이 있는 시니어를 위해 강력한 흡수성과 속건성을 갖췄으며, 옷맵시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고객을 대상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우
- 2014-07-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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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의 병을 고친 수라간 건강음식⑩-연산군] 중년남성 정력 강화에 으뜸 '복분자'
- 열매를 먹으면 요강이 뒤집힐 만큼 소변 줄기가 세어진다 해서 이름 붙여진 복분자(覆盆子). 한방에서는 남성의 정력을 강화시키고 양기를 보하는 약재로도 쓰이고 있다. 복분자는 남성에게는 테스토스테론을 여성에게는 에스트로겐을 증가시켜 남녀의 양기와 음기 보호에 탁월하다. 이뿐만 아니라 기운을 도와 몸을 가볍게 하고 머리가 희어지는 것을 방지하며 눈을 밝게 해
- 2014-06-2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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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알리인 성분,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있어
- 마늘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을 포함한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 개정안'을 고시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마늘을 비롯해 히알루론산, 홍경천 추출물, 빌베리 추출물 등 4종의 원료가 정부가 정식 승인한 '고시형' 건강기능성
- 2014-06-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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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맛 당기는 봄, 저칼로리 식품 생표고버섯으로 비만 예방하세요
- 전국이 온통 눈부신 벚꽃동산이다.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나들이하고 싶은 계절이 찾아왔다. 그러나 봄나들이 생각하며 가슴설레는 것도 잠시. 하늘거리는 얇은 봄옷 사이로 드러난 숨어있는 살과의 전쟁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인터넷 다이어트 사이트는 연일 북적댄다. 연예인 운동법부터, 식이요법, 단식, 체조, 요가 등 종류도
- 2014-04-1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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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와 힐링]아빠, 저나무는 왜 높은 곳에 있어요?
- 내가 사는 아파트의 봄은 산수유로부터 느낀다. 산수유의 노란색이 눈에 밟히고, 베란다 밖 초등학교 운동장으로 가는 길에 있는 개나리가 한껏 부풀어 오르면 봄이 왔다는 설렘이 느껴진다. 올해는 유난히 기후 변덕이 심해 개나리꽃이 핀 다음 잎이 나기도 전에 벚꽃이 피고, 벚꽃이 만개하기도 전에 꽃샘추위가 오고, 다시 외투 안에 반팔을 입어야 할 만큼 덥고, 참
- 2014-04-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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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향긋한 건강식 ‘봄나물’ -전혜경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장
- “너푼너푼하게 잘 자란 곰취 잎에 된장쌈을 해서 먹는 맛은 그 싱그러움이며 쌉쌀한 뒷맛이 그만이다. 나중에 백두산에 갔다가 양념장을 쳐서 싸먹던 야생 곰취의 맛은 잊을 수가 없다.” 황석영 작가의 생생한 묘사가 아니더라도 ‘봄’ 하면 ‘봄나물’이 절로 떠오르게 마련이다. 봄나물은 양지 바른 곳에서 아지랑이마냥 푸릇푸릇 돋아나 겨울의 황량함을 단박에 지
- 2014-04-02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