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교통약자 1613만 명…전체의 31.5%로 증가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교통약자는 총인구의 31.5%인 1613만 명으로, 고령화 영향으로 전년보다 26만 명 넘게 증가했다. 저상버스 보급률은
일본 중년들은 자격과 기술을 갖추고 새로운 공부에 꾸준히 나서는 남편일수록 아내의 평가가 높고 부부 관계도 더 원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 취업지원 기업인 마이스터60이 지난 22일 일본의 ‘좋은 부부의 날’을 맞아정년을 앞둔 50대 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발표했다.
마이스터60은 전국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는 50대
올 1월 문을 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이하 ‘센터’)’가 운영 10개월 만에 시니어 취업의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월 기준 634명이 취업했고, 337명이 시니어 인턴십에 참여했다. 또 같은 기간 센터 구직 등록자는 2770명, 취업 상담은 6669건을 기록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6년부터 ‘서울시니어일자리지원
넉넉한 양과 간편한 조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푸드어셈블의 ‘점보 밀키트’가 새로운 메뉴를 더했다. 휴온스그룹 계열 밀키트 전문기업 푸드어셈블은 18일, 이마트와 협업해 4인분 구성의 신제품 ‘점보 멸치육수 김치찌개’ 밀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푸드어셈블 점보 밀키트는 가성비와 편의성을 모두 갖춘 대용량 제품으로 시니어의 간편식사는 물론 전연령대
무급 가사노동 491조 원 규모
중소기업 지원제도 개선 필요
플랫폼, 중년일자리 제공 역할
저출산과 인구감소가 국가적 위기로 부상한 가운데, AI 기반 가사·돌봄서비스 산업을 국가 핵심 인프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과 학계, 산업계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한국가사돌봄플랫폼협회가 14일 공동 개최한 ‘20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14일 공개한 ‘중장년 정책 인사이트(2025년 9호)’는 오래 반복돼 온 사회적 통념, 즉 ‘중장년 일자리 확대가 청년의 기회를 빼앗는다’는 인식이 실증적 근거가 부족한 주장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같은 통념은 최근 정년연장 논의가 다시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면서 청년층 사이에서 재확산되는 분위기다.
재단이 시행한 ‘2025 서
서로 사이가 좋다고 느끼는 부부와 그렇지 않은 부부는 ‘함께 있어도 좋은 시간’의 길이가 1시간 30분의 차이가 나는 것으로 12일 발표됐다. 이번 ‘부부관계에 관한 조사 2025’는 일본의 시니어 전문 연구기관인 하루메쿠 ‘살기 좋은 인생 연구소’가 전국의 기혼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4~26일 실시했다.
가장 주목된 결과는 부부가 ‘
대학연계형 은퇴자 주거단지(UBRC, University Based Retirement Community)는 ‘노후에도 캠퍼스에서 배우며 사는 삶’이라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미국에서 시작된 이 모델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를 동시에 겪는 한국 사회에서 대학, 고령층, 지역사회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본의 고령자 상당수가 ‘100세 시대’ 속에서도 삶의 보람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쿄 신주쿠에 본사를 둔 기업 ‘종활의 창구’는 지난 6일 자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는 65세 이상 퇴직 남녀 33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생 100세 시대의 행복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종활(終活)은 일본 고령자들이 죽음 앞두고 진행하는 생전 정리
최근 50~70대 시니어는 행복의 기준이 관계나 가정이 아닌 경제력과 개인적 삶의 가치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득이 높은 시니어를 중심으로 '나를 위한 소비'가 확대되는 경향이다.
소비자 데이터 플랫폼 오픈서베이가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전국 만 50~79세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니어 트렌드 리포트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