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신속하고 안전한 자산 승계를 돕는 ‘간편형 유언대용신탁’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별도의 법률 절차나 유언장 작성 없이 유언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확보할 수 있게 설계됐다. 이를 통해 고객이 사망할 경우 복잡한 절차 없이 사전에 지정한 수익자에게 자산 상속을 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만 40세 이상 개인으로 최저가입
매일 아침, 챗GPT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엄선한 시니어 주요 뉴스를 편집국 기자가 검수·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정책, 복지, 건강, 기술 등 핵심 이슈만 모았습니다.
2025년 7월 7일 주요 뉴스
◆서울시, 어르신 위한 ‘동행 온다콜택시’ 시범 운영
서울시는 7일 오후 2시부터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호출 가능한 ‘동행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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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주요 뉴스
◆100년 뒤 인구 753만 명…대한민국, 소멸 경고등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은 5000만 명이 넘는 우리나라 인구가 100년 뒤 753만 명까지
숨은보험금, ‘내보험찾아줌’ 사이트에서 조회 가능
망인 숨은보험금, ‘상속인 금융거래조회 서비스’ 등 먼저 신청해야
숨은보험금 조회만 가능…실제 지급, 해당 보험사에 문의해야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남은 자산을 정리하는 과정은 자녀들에게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 알지 못했던 보험금이나 금융 자산을 확인하고 처리하는 일은 정서적으로나 행정적으로 큰
국민銀, 2일 시니어 고객 서비스 담당 골든라이프부 신설
우린銀, 1일 50대 이상 고객 겨냥 브랜드 ‘우리 원더라이프’ 출시
신한銀, 시니어 고객 특화 서비스 ‘연금라운지’ 운영 중
하나銀, 작년 11월 시니어 특화 브랜드 ‘하나더넥스트’ 론칭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며 고령
1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2025'가 열렸다. 올해 3회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평생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중장년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넘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춘 새로운 구직 플랫폼으로 재정비해, 1600여 개 일자
서울시가 고용 위기에 직면한 중장년층을 위해 대규모 일자리 박람회,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5'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7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며, 총 120개 기업이 참여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과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공동 주관하며 40~64세 중장년층을 위한 실질적인
시니어 인구 비중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금융사들이 맞춤형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단순한 금융 상담을 넘어 은퇴 설계와 자산 관리, 건강 상담까지 아우르는 ‘라이프 케어’ 형태로 서비스가 진화하고 있는 흐름이다. 금융사들의 이러한 변화는 시니어 고객을 더 이상 ‘관리해야 할 존재’가 아닌 ‘함께 미래를 설계할 파트너’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는
서울 강남에 거주하는 70대 이지환(가명) 씨는 최근 동네 은행 지점을 찾았다가 뜻밖의 ‘라이프스타일 종합 상담’을 받았다. 재산 증여와 연금상품 상담은 물론이고, 근처 병원과 연계된 건강검진 프로그램까지 안내받은 것이다. 그는 “은행이 이제 단순히 저축하고 대출하는 곳이 아니라 삶을 설계해주는 조력자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지환 씨의 이야기는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과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손잡고 사회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양 기관은 28일 경기도 성남시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박병모 자생의료재단 이사장, 고덕균 KB국민은행 강남지역 영업그룹 부행장, 이진호 자생한방병원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 20여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