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특성에 맞는 정교하고 세밀한 검진과 감각적이고 편안한 공간, 프리미엄 건강검진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미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빅5병원에 대해 파헤쳐보기로 했다.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은 어떤 강점을 내세워 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을까?
근거중심 검진…맞춤형
돈은 중요하지 않다. 일자리가 나를 움직인다. 대기업 임원에서 숲 해설가가 된 김용환씨를 만났다. 많은 돈을 받지 않지만, 퇴근하면 다시 출근할 생각에 설렌단다.
두 번째 직장에서 퇴직한 후 약 4년이 흘렀다. CJ 제일제당 상무, 스파클 CEO. 화려했던 시절을 상징하는 명함들은 집안 한구석에 켜켜이 쌓여 있다. 이 명함의 주인공 김용환씨는 이제 화
-사고후 중도사퇴는 뺑소니와 같다…
-아직도 세월호 보고서가 없다는 것은 한심하기 그지 없는 일
-‘잘 산다’개념을 제대로 이해못한 한국사회…
-말로만 하지 말고 배려의 참뜻을 실천하라
세월호 사고는 한국 사회에 가해진 치명적 충격파였다. 무고한 피해자들의 억울함, 부실하기 그지 없었던 구조구난 시스템, 선박 회사의 비리와 해경의 무능함까지, 세월호 사고
※ “이게 진짜 멋있는 삶이지.” TV를 보던 기자의 입에서 튀어나온 말이다. 그리고 무릎을 세게 치며 다짐했다. 저 사람을 만나 꼭 우리 독자들에게 소개 하리라. 수천만원 가량의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황규열 씨다. 그런데 이 양반. 살아온 길이 드라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십시일반 쪼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그에게 더욱 호기심이 생겼다.
‘ 부모에게도 기댈 수 없고, 자식에게도 의지할 수 없는 이른바 샌드위치 세대로 불리우는 우리 사회 신중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릴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지난 2월 5일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 사이트 오픈을 전후해 가졌던 저희들의 가장 큰 고민이었습니다.
여러 매체 중의 하나가 아니라, 50~60대
‘100세 시대’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만큼 우리 국민들의 수명은 길어졌습니다.
수명이 길어진 만큼 우리들의 노년은 행복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한국 노년층의 삶은 그리 행복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매일매일 접하는 우리 사회 노인들의 얼굴은 즐거움 보다는 세파에 찌들려 짜증섞인 모습일 때가 많
정원을 꾸미고 가꾸는 일을 가드닝(gardening)이라 하는데, 이 가드닝은 매우 즐겁고 보람된 일이다. 그 즐거움과 만족감은 결과물을 통하여 얻을 수 있지만 조성과정을 통해서도 얻을 수 있다. 정원조성을 하면서 자신도 몰랐던 자신의 능력을 발견할 수도 있고, 소재에 대한 고민과 통찰력, 그리고 숨겨진 예술적인 혹은 심미적인 감각도 발굴할 수 있
살다 보면 언젠가 부부 두 사람만 남게 되는 때가 찾아온다. 자녀들이 모두 독립해 집을 떠난 이‘빈둥지 시기’는 우리 인생에서 얼마나 될까. 서울대 노화고령사회연구소에 따르면, 베이비붐 세대는 무려 19.4년이란 시간을 자녀 없이 보내게 된다.
이들의 부모세대가 1.4년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14배나 길어졌다. 노후에 부부가 함께하는 시간이 이렇게 길어지
전국 초여름 더위, 여의도 봄꽃길 걷기대회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영등포구청이 공동주최하는 ‘2014 여의도 사랑의 봄꽃길 걷기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회 동문앞 특설무대에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이투데이와 영등포구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영등포문화재단 등이 후원에 나섰다.
2011년
‘89.1과 78.3’
이것은 에프엠(FM)라디오 주파수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 인터넷 진흥원이 조사한 2013년 50대와 60대 이상의 스마트폰 보유 현황(단위:%)이다. ‘스마트폰은 젊은이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이 보기 좋게 깨졌다. 조사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50대 이상 5명중 4명 이상은 스마트폰은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