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21일 장애인주간을 맞아 척수손상 환자들을 위한 강좌를 연다.
일산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되며, 전하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전 교수는 이번 강좌에서 척수손상 이후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과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아울러 환자들이 평상시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척추관 협착증 환자의 과반수가 폐경 이후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2년 ‘척추관 협착증’으로 인한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50대 이상 여성이 전체 진료환자(114만명)의 60%(68만명)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에서 척추관 협착증 환자는 2008년 64만명에서 2012년 114만명으로 연평균 15.6%씩 증가했
"전국 산촌마을에 무궁화 동산을 조성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전국 산촌마을에 무궁화 등 꽃과 묘목을 심는 ‘산촌마을 가꾸기’ 추진
우리 나라꽃인 무궁화동산을 전국 산촌마을에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장일환)는 침체된 산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4월 한달간 전국 170여개 산촌마을에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회원조합 임직원들
“한식 위주의 식사로 건강하게 100세를 맞이합시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바른 식생활 전도사'로 나섰다.
농식품부는 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이 장관과 농협,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 소비자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페인’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바른 밥상, 밝은 100세’ 캠
보건복지부는 현역에서 은퇴하는 베이비붐 세대가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나눠줄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자신의 능력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베이비부머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활력있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올해 사업은 은퇴자가 많은 서울, 인천
연세의료원이 암(癌)병원을 개원했다. 15일 세브란스병원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메디컬 복합단지에 설립된 연세 암병원이 진료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기존 세브란스병원 내 자리 잡고 있던 암센터가 독립 병원을 새로 지으면서 암병원으로 확장된 것이다. 신축 연세암병원은 510병상 규모에 지상 15층·지하 7층으로, 전체 면적은 10만 5000㎡에 달한다. 암병원
전국이 온통 눈부신 벚꽃동산이다. 살랑살랑 봄바람 맞으며 나들이하고 싶은 계절이 찾아왔다. 그러나 봄나들이 생각하며 가슴설레는 것도 잠시. 하늘거리는 얇은 봄옷 사이로 드러난 숨어있는 살과의 전쟁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아프다.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인터넷 다이어트 사이트는 연일 북적댄다. 연예인 운동법부터, 식이요법, 단식, 체조, 요가 등 종류도
제주도가 최근 4년 사이 치매노인이 24%나 늘어남에 따라 맞춤형 치료·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광역치매센터를 올해 안으로 설치한다.
10일 제주도가 발표한 제주도 치매 관리 중점 추진계획을 보면, 제주지역의 65살 이상 노인인구 7만9305명 가운데 치매 노인은 7280명으로 9.1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65살 이상 노인인구수가 2010년
앞으로 결핵환자 뿐만 아니라 결핵 발병 가능성이 높은 잠복결핵감염자에게도 의료비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행예방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이날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11일 밝혔다.
결핵환자가 발생한 단체시설에 생활하는 사람 등을 대상으로 검진을 실시해 잠복결핵감염자로 확인되면 치료가 완료될 때까지 진단, 진료,
※네이버 지식IN 파워지식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스머프 할배 정성기님의 블로그 글을 저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이트 성격에 맞게 재구성-편집한 기사입니다.
글ㆍ사진| 정성기
징글맘이나 모든 노인들은 우선 치아가 부실하여 단단하거나 질긴 음식보다는 씹기에 부드럽고 맛이 좋아야 영양식으로도 알맞기 때문에 오늘은 햄과 감자를 이용한 요리에 카레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