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2일 대한노인회 금천구지회와 ‘2026년 공영주차장 관리 위·수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사회활동 일자리를 늘리고, 노인 인력 활용에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르신들께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전혀 예상 못 했습니다. 후보에 올라 다른 기업 이름을 보는데, 규모가 크고 유명한 회사들뿐이더라고요.”
프리미엄 실버용품 브랜드 ‘유니움(UNIUM)’ 윤태현 대표는 최근 ‘2025 굿디자인코리아(GD)’에서 국가기술표준원장상(인간공학 디자인 특별상)을 받은 뒤의 분위기를 이렇게 전했다. 윤 대표는 “스스로 디자인 전공자가 아니고, 회사도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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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연금 평균 70만 원… 국민연금 추가 개혁 필요
15일 통계청 ‘2023년 연금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3년 기준 65세 이상 연금 수급자의 전체 연금 월평균 수급액은 69만 5000원에 그
서울 성동구가 최근 1년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가 가장 뛰어난 지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세종 컨벤션센터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서울시 성동구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 지자체는 △최우수상 경기도 부천시·충청북도 진천군 △우수상 서울특별시 은평구·대전광역시 대덕구·광주광역시 광
서울 송파구의 8개 경로당이 온라인으로 연결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이지 않고도 함께 노래로 화합하는 무대를 펼쳤다. 문정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순호)은 지난 6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화상 플랫폼을 활용해 ‘스마트경로당 노래자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 이후 비대면 복지서비스가 일상화된 가운데, 이번 행사는 디지털 기술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서울시의 중장년 집중지원 프로젝트 ‘서울런4050’이 사업 3년 차를 맞아 시민들의 성공적인 인생 전환 이야기를 찾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31일까지 ‘내 인생의 체인지업 시즌3’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런4050’을 통해 경력 전환이나 재취업, 창업 등 새로운 도전에 성공한 중장년의 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
보건복지부는 신노년세대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2025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정부는 2019년부터 노인의 역량과 경험을 활용하기에 적합하고, 기존 노인 일자리와는 차별화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노인일자리를 신규 직무로 선정해 왔다. 지금까지 총 70개의 신규 직무를 전국적으로 보급했다.
노인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회장 박노숙)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 중인 ‘노년세대 웰다잉교육 체계화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웰다잉 수기 공모전’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만난 웰다잉”을 주제로 지난 7월 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350개 회원기관과 12개 웰다잉 컨소시엄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98편의 작
영상소프트웨어 전문기업 곰앤컴퍼니가 주최한 ‘제1회 곰믹스 영상 콘텐스트’ 시상식이 서울디지털통행플라자 서남캠퍼스에 개최됐다.
이번 콘태스트는 SNS가 주요 콘텐츠 플랫폼으로 자리 잡으면서 시니어 세대가 영상 편집에 관심이 높아지는 것을 보고, 시니어세대 영상콘텐츠 행사로 기획됐다.
7월 3일부터 한 달 간 △나의 인생, 영화처럼 △하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권영규)는 23일 ‘제6회 전국 대학생 나눔·봉사 프로그램 기획 해커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선에는 전국 32개 대학 87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개 팀이 응급·재난·구호, 취약계층 정서 지원, 기후위기 등 주제를 놓고 서울지사 마장동 청사에서 21~22일 무박 2일 토론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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