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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득상위 10~30% "노후에도 일하고 싶다"
- 대한민국 대중부유층의 57%는 노후 예상소득으로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하지만 은퇴 후에도 경제활동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중부유층은 중산층보다는 부유하면서 기존의 PB서비스 대상 고액자산가보다는 자산이 적은 계층을 의미한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경영연구소는 자산관리 고객 분석 보고서 시리즈의 일환으로 발간한 ‘대중부유층의 희망 노후생활과 준비현황’
- 2019-12-1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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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별 실내 5樂 “안에서 놀면 안 춥지!"
- 춥다고 외출을 피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때때로 발걸음을 옮겨 즐길 거리 가득한 실내 놀이터를 찾아보자. 찬바람에도 끄떡없는 테마별 실내 5樂 공간을 소개한다. 1樂 문화를 즐기다 ◇ CGV 특별 상영관 국내 최초의 잔디 슬로프 특별관 ‘씨네&포레’는 영화와 숲을 테마로 한 콘셉트로 자연 친화적 스타일로 꾸며졌다. 숲속을 재현한 분위기와
- 2019-12-17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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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농부의 길에 오른 백의의 천사를 만나다
- 한적하고 조용했던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의 옥상 텃밭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작은 상자 텃밭에 심어놓은 배추가 제대로 크기가 무섭게 배추벌레에 점령당해버렸다. 어찌나 많은지 걷어내도 끝이 보이지 않았다. 초보 도시농부는 애벌레를 잡는다고 열성을 다하지만 꿈틀거리는 생명체 앞에서 담대하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 듯싶었다. 도시농부는 낭만이 아니라 현
- 2019-12-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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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쪽같이 머릿결이 풍성해지는 방법
- 젊은 시절 찰랑찰랑 빛나던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빠지다 급기야 둥근 우주선처럼 두피가 드러나 보이는 순간, 나이 듦의 헛헛함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극적인 상황이 아니라도 누구나 좀 더 볼륨 있고 세련된 머리모양을 하고 싶기 마련. 생각은 있는데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우리 세대를 위해 잠시나마 체험을 해보았다. 가발 한번 써보시렵니까? “가발
- 2019-12-13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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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하게 걷고 실비로 먹는 ‘Road & food' (3)
- 여수엑스포역은 관광지 철도역으로는 만점짜리 자리에 있다. 열차에서 내려 역 구내를 빠져나오자마자 엑스포 전시장이 눈 앞에 펼쳐진다. 그 왼쪽에서는 쪽빛 바닷물이 넘실댄다. 일정이 바쁜 사람들은 열차 도착 시각에 맞춰 역 앞에 긴 줄로 늘어서 있는 택시를 바로 잡아탄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이끌리듯 엑스포 전시장으로 직진한다. 높낮이 없이 평평하게 설
- 2019-12-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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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인생 포기한 걸로 알지만
- 생활이란 우리가 자주 착각하는 것처럼 멍에가 아니라 사방으로 열린 활공장일지도 모른다. 문제는 지향에 있다. 오체투지처럼 궁구하는 삶이 있으며, 경주마처럼 각축하는 삶이 있고, 바람의 사주를 받아 가뿐히 떠도는 삶이 있다. 연극인 최영환(49)은 아마도 바람과 동맹을 맺은 계열에 속할 것이다. 그는 한결 자유로운 삶을 원해 귀촌했다. 누군들
- 2019-12-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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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의 술과 음악회
- 각종 송년회가 줄을 잇는다. 올해도 송년 모임이 14개 정도 된다. 저녁 약속이 많은 것은 별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저녁 자리의 술이다. 한창때만큼 마시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업 될 정도로는 마신다. 분위기 좋은 날은 좀 오버할 때도 있다. 문제는 내가 술 마시는 것을 아내가 싫어한다는 거다. 지난 시절 술로 인해 몇 번 아내의 속을
- 2019-12-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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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미세먼지의 계절 '마스크' 선택법은?
- # 직장인 김은희(가명) 씨는 출근 전 항상 스마트폰으로 미세먼지농도를 체크한다. 한동안 신경 쓰지 않았지만 오늘은 미세먼지농도 ‘나쁨’이라는 예보에 부랴부랴 마스크를 찾았다. 올초에 온라인쇼핑으로 대량 구매한 마스크인데 적어도 9~10개월은 된 듯 했다. 김 씨는 ‘안하는 것보단 낫겠지’라는 생각으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근하지만 아무래도 미세먼지를 제
- 2019-12-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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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과일로는 역시 감귤!
- 제주도 지역은 육지보다 겨울철 평균 온도가 다소 높아 감귤 재배의 적지다. 겨울철에도 영하의 날씨로 거의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제주도에서는 노지에서도 감귤재배가 가능하다. 제주도 감귤농장의 규모는 21,520 Ha. 여기에서 1년에 60만 톤 안팎의 감귤이 생산된다. 제주 농업에서 감귤이 차지하는 비중이 50% 가까이 된다.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 2019-12-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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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C+, 감산량 확대… “내년 국제유가 오른다”
- 최근 약보합세를 보이던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5~6일 양일간 열린 석유수출국기구(OPEC)-비OPEC 산유국에서 내년 3월까지 일평균 50만배럴 추가 감산을 결의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산유국들은 같은해 10월 생산량 대비 120만배럴/일 감산을 결의한 데 이은 추가 감산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말 대비 내년 3월의
- 2019-12-10 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