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 2026년 2월 4일 오전 9시~10시 30분
참석 :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전라남도가 노인 자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초고령 지역의 구조적 위험 요인을 반영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27일, 전남형 노인 자살예방 프로그램 ‘내안愛’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살 고위험 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 22개 시·군과 함께 집중 홍보와 예방사업도 강화한다.
하나금융, 노인요양시설 건립 기공식 개최…내년 9월 개소 목표
신한금융, 올해 1월 프리미엄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 개소
금융권이 고령화 시대를 겨냥해 요양시설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은행·보험 등 전통 금융서비스를 넘어 주거·의료·돌봄을 결합한 ‘시니어 토탈 케어’ 시장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먼저 하나금융그룹
복지부,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의결…소득·지역 격차 동시 축소 추진
치매 조기발견·돌봄 강화, 노인건강관리 전반 확대
기후위기·청년 건강까지 포함한 정책 범위 확장
정부가 ‘모든 사람이 평생 건강을 누리는 사회’를 비전으로 내걸고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 형평성 제고를 핵심 목표로 제시한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2030)’을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27일 개막한 ‘제10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에 시니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번 행사는 비건 식품과 친환경 제품 소개, 푸드테크 산업과 건강관리 기술까지 함께 제시하는 구조로 꾸려졌다. 현장에서는 K-푸드테크 협약식, Plant-Based 산업 정책 설명회, 투자상담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며 비건 산업이 하나의 시장으로 성
서울 노원구에서 ‘제1회 쓰레기 없는 노원느린달리기대회’가 오는 28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속도와 기록 경쟁 중심의 기존 러닝 행사와 달리, 함께 완주하는 경험에 의미를 둔 것이 특징이다.
대회는 28일 오전 9시 중랑천 월릉교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오전 8시까지 태릉입구역 인근에 집결해 출발하며, 3km·5km·10km 코스 중 선택해 참여
중장년층의 취미로 여겨졌던 등산에 최근 2030 세대의 유입이 늘어나면서 관악산이 새로운 트렌드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주말이면 정상 연주대 앞에서 인증 사진을 찍기 위해 1시간가량 대기 줄이 형성되는 등 방문객이 크게 증가한 모습이다. 이 같은 흐름에는 방송 영향도 작용했다. 올해 초 예능 프로그램에서 관악산이 ‘정기가 좋은 산’으로 소개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을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서비스가 전국에서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돌봄 체계가 첫발을 뗀 것이다.
이번 통합돌봄은 병원 치료,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이 각각 따로 운영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의 상태에 맞춰 서비스를 한 번에 연계해
26일, ‘비바 브라보 클럽’ 1회차 첫 강연…강창희 ‘노후는 설계의 문제’”
연금만으로는 부족한 현실…소득·관계·역할 설계가 노후 좌우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노후 준비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단순히 자산을 얼마나 모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설계하는 문제가 더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26일 이투데이 본사 빌딩 1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