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2모작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연사가 던진 질문에 객석이 순간 얼어붙었다. 노후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여러 개 스쳐가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하나만 꼽으라니 주저할 수밖에 없다. 이들에겐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미래다.
지난 1월 14일 오산에 위치한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열렸다. ‘나를 위한 두 번째 로드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2025년 특별학기’ 학습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특별학기는 2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운영되며, 서울시민대학 4개 캠퍼스에서 총 46개의 강좌가 1000여 명의 수강생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특별학기 강좌는 대부분 1~2회 차로 구성돼 부담 없이 수강이 가능하며, 깊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노사발전재단이 함께 재취업에 도전하는 중장년을 응원하는 ‘지혜와 경험, 다시 현장으로’ 캠페인을 펼칩니다. ‘다시 시작하는 중장년 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 대상자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회사의 경영 사정이 좋지 않은가?”
“구조조정을 하려고 이런 교육을 시키나?”
회사에서 만 40세 이상 재직자를 대상으로 전직스쿨 프
레지던스 호스피탈리티 전문기업 지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가 서울시 강서50플러스센터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40세부터 64세를 위한 제 2의 생애설계, 직업교육, 일자리 마련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고:요 웰니스 아카데미는 액티브 시니어의 건강하고 즐거운 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하 재단)은 중장년의 직업전환과 재취업 지원을 위한 ‘4050 직무훈련’ 과정을 모집한다.
‘4050 직무훈련’은 직업역량 강화를 통해 (재)취업할 의지가 있는 서울시 중장년(40~64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과정별로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해 취업의지, 역량 등을 평가해 최종 선발한다. 1차 모집은 14일 오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12월 6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3차 ‘서울미래학습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서울시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것으로 ‘미래 서울시민 인생을 디자인하는 새로운 학교 비전’을 주제로 했다.
사회는 김종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기획조정국장이 맡았다. 구종원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2023년 서울시 중장년 생애설계준비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서울시 중장년의 생애설계준비도는 100점 환산 기준 63.1점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서울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1만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단 리포트에 따르면, 지표가 된 ‘생애설계준비도’는 ‘과거 경험에 대한 성
2023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 서울, 부산 순이다. 경기도 중장년에겐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서울 중장년에겐 ‘서울시50플러스 캠퍼스’가 있다면, 부산 중장년에겐 ‘부산광역시 장노년일자리지원센터’(이하 부산장노년센터)가 있다. 그 이름처럼 일자리 관련 사업에 주력해왔지만, 중장년의 다채로운 삶을
평생 현역 시대. 인생 후반전 일자리는 첫 직장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나 과거보다 업그레이드된,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내 일’ 찾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프라인 캠퍼스와 온라인 포털을 통해 중장년의 제2 진로에 나침반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희소식 중 하나는 생애 전환기인 40대도 참여 가능해졌다는 것. 이들 세대에 맞춘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가 15일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중장년 집중 지원 사업 ‘서울런 4050’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CJ프레시웨이, 카카오T블루, 서울시 중구시설관리공단 등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