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퇴자협회(KARP, 대표 주명룡)가 후원하는 ‘제3회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가 오는 22일 오후 3시 서울 양재동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에이지연합이 주최하고 세계시니어시티즌데이 한국공동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9개 단체가 후원한다. 올해 주제는 ‘은퇴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출발’로, 시니어를 단순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한국의 시민단체가 유엔의 문을 열었다. 대한은퇴자협회(KARP)의 자매단체인 ‘에이지연합(Age Platform Korea)’이 최근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NGO 지위를 공식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에이지연합은 2011년 고용노동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시니어 권익 증진과 세대 통합 등을
대한은퇴자협회(KARP, 회장 주명룡)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인 일자리 확대와 연금 개편 등 4대 핵심 노년정책의 실현을 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번 기자회견은 조기 대선 정국 속에서 새 정부가 노후 정책을 국가 핵심 아젠다로 채택해야 한다는 요구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KAR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통합형 노인요양시설 ‘카리타스 생트 막달레나(Caritas Pflegewohnhaus St. Magdalena)’를 방문해 둘러본 후, 서울의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요양 돌봄시설 확충 전략을 3일 발표했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 중인 ‘9988 서울 프로젝트’와 연계한 행보로,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
“정답을 맞히려 하지 말고 문제를 다시 정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는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컨퍼런스’에서 ‘AI 시대, 일과 기회의 재정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기술보다 중요한 건 질문하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한국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는 '2025 그랜드 제너레이션 콘퍼런스(GGC)'가 17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는 '새로운 성장을 이끄는 힘, 그랜드 제너레이션 파워'를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세대 융합과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시는 어르신만 경로당을 이용해야 한다는 기존 틀에서 벗어나, 청년·중장년 등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해 경로당을 지역사회 중심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자치구별로 경로당 문화를 선도해 나갈 ‘어울림경로당’을 선정해 세대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중식 주 5일 제공을 내실화한
“뉴노멀 시니어가 한국 경제를 10년 더 지탱할 것입니다.”
서용구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는 중장년층의 소비 패턴이 한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강조했다. 과거의 시니어가 ‘절약’과 ‘축적’에 집중한 반면, 오늘날의 중장년은 ‘소비’와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이다. 뉴노멀 시니어로 정의되는 이들이 소비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 걸까.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이하 통합위)는 지난 1월 17일 대한노인회, 한국노년학회와 함께 ‘존엄한 노후를 위한 새로운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작년 말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가 사회적 변화를 꾀할 중대한 전환점을 맞았다는 위기의식 하에 노년 세대가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맞을 수 있을까 하는 고
서울국제노인영화제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17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단편경쟁 출품작을 공모한다.
서울노인복지센터가 주최하고 서울노인영화제 사무국이 주관하는 서울국제노인영화제는 영화를 매개로 다양한 세대가 노년의 삶을 이해해보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왔다. 16년간 국내·외 9437편의 출품작과 5만 6149명의 관객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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