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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인구 사상최대라지만…반쪽 ‘농업인’이 태반
- 지난해 도시생활을 접고 농촌행(行)을 택한 귀농·귀촌 가구가 처음으로 3만가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탓이다. 이처럼 귀농귀촌 열풍이 거세게 불어닥치고 있지만 농사를 지으려는 귀농인들의 정착 기반은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귀
- 2014-03-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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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그래픽]섹스하면 건강해진다? 당신이 몰랐던 섹스의 효능 7가지
- 건강과 외모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실제로 운동 등 정기적인 건강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다면? 섹스에 주목하자. 힐다 허처슨 컬럼비아 대학교 의학박사는 “정기적으로 섹스를 하는 것은 파트너와의 관계를 더 친밀하게 만들어주며 실제로 신체가 더 건강해진다”는 의견을 내놨다. 굳이 어떤 ‘효과’를 보기 위해 오르가슴에 오를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만약 오르가슴을 느끼
- 2014-03-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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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 실손보험 가입연령 75세로 확대...보험료 실손보험의 70~80% 수준
- 노후 실손의료보험의 가입연령이 현재 최대 65세에서 75세로 확대된다. 또 실손의료보험 보험료의 70~80% 수준에서 보험료가 책정될 예정이며,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위해 자기부담금 규모를 확대한다. 금융위원회는 20일 노후실손의료보험 출시를 지원하기 위해 보험업 감독규정을 개정 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해 12월 12일 발표한‘100세 시
- 2014-03-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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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가정 넘치는데…" 긴급복지지원금은 남아돌아
- 서울 세 모녀 자살사건을 계기로 긴급복지지원제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전남도가 수년 동안 확보한 지원금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제도 자체를 모르는 취약계층이 적지 않아 행정당국의 홍보 강화와 함께 위기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발굴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전남도에 따르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지
- 2014-03-2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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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혼에 다시 만난 첫사랑, 그대… 연극 ‘동행’
- 누구나 첫사랑은 있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노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멋 모르던 시절, 치기 어린 첫사랑이 성숙한 관계로 발전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대개는 또다른 연인이 생기고 결혼을 해 가정을 꾸리고 나면 첫사랑은 마음 한 구석의 아련한 추억으로만 간직한 채 살아가곤 한다. 그러다 먼 훗날 배우자를 먼저 하늘나라로 보내고, 첫사랑의 기억마저
- 2014-03-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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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 대화로 집단휴진 피했지만…과제 '산더미'
- 대한의사협회(의협)가 20일 회원 투표를 통해 2차 집단 휴진 방침을 철회함에 따라 다행히 우려했던 ‘의료대란’ 사태는 피할 수 있게 됐다. 의료계도 원격의료 시범사업이나 수가(의료서비스 대가) 결정 체계 등과 관련, 지금까지 정부와의 협상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둔데다 “국민 건강을 외면한 밥그릇 싸움”이라는 비난까지 감수하며 휴진을 감행하는데
- 2014-03-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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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일자리](15)폴리텍大 중장년층 재교육…“제2 인생 발걸음 가볍게”
- # 박노철(52)씨는 상반기 한국폴리텍대학교 서울 강서캠퍼스에 입학했다. 영어영문학과 박사 학위를 가지고 외국계 항공사에서 근무한 그는 IMF 이후 대학교에서 영어강사로 일했다. 교수를 꿈꾸기도 했지만 여의치 않았고 인생 2막을 위해 과감하게 ‘기술’을 선택했다. 요리사의 길로 새롭게 도전하는 박씨는 “힘들게 쌓은 영어 실력도 활용할 수 있도록 외국인을
- 2014-03-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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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 인근 부동산 시장 살아나나
- 지난 2006년 특별계획구역 지정 이후 지지부진했던 지하철 1호선 서울역·숙대입구역 일대 후암동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5층 이하로 묶였던 건물 높이는 평균 12층(최고 18층) 까지 높아지고 전체 구역도 3개로 분할돼 개발이 쉬워졌기 때문.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는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용산
- 2014-03-21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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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시장 ‘꽃 피는 봄’] ‘교통·학군·브랜드’ 3박자 프리미엄 아파트
- GS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다음달 초 일반에 선보인다. ‘역삼자이’는 지상 최대 31층 3개동에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 408가구 규모로 이 중 114㎡ 8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서울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분당선 환승역 선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 2014-03-20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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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 일원현대아파트 867가구로 재건축
- 서울 강남구 일원현대 아파트가 최고 25층짜리 아파트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강남구 일원동 689-11일대 일원현대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수립·정비구역지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일원현대는 1983년 입주한 6개동 465가구 규모의 낡은 저층 아파트다. 서울시가 2011년 개포택지 지구단위계획 상의
- 2014-03-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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