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의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여름맞이 사회공헌활동이 진행됐다.
스마트로(Smartro)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은 6월 30일, 종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관스님)에서 ‘사랑해 빨간밥차’ 프로그램과 함께 보양식 전달 및 찾아가는 키오스크 교육을 병행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총 30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장각탕과 수박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 기운 없을 땐 삼계탕 한 그릇만 한 보양식이 없다. 입맛 살리고 기운 북돋는 여름 보양 여행을 위해 삼계탕 맛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1. 발산삼계탕
10여 가지 국산 잡곡과 5년근 인삼으로 우려낸 국물이 일품이다.
서울시 강서구 강서로 344(내발산동)
2. 무늬골식당
대표 음식인 감
서울 한복판, 종로구에 위치한 조계사에서 ‘2025 선명상의 밤 템플스테이’ 행사가 오는 27일 저녁 7시부터 8시 반까지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명상체험을 넘어 명상과 예술, 수행이 어우러지는 공연형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는 조계사의 고요한 마당 위에서 은은한 달빛 아래 다양한 명상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선명상의 밤’은 내면의 고요와
문학은 함께 나눌 때 그 의미와 즐거움이 배가된다. 시를 좋아하게 되었다면, 그 감정을 다른 이들과 공유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된다. 이를 위해 시 관련 동아리나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하거나, 시를 주제로 한 여정에 나서는 것도 한 방법이다.
도시를 걷다, 시를 만나다… ‘동주와 마실’
도심 속 산책과 함께 문학적 사유를 나눌 수 있는 인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산하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의 관장 정관스님이 30여 년간의 효행과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을 열고 효행자, 장한 어버이, 효행 단체 등에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정관스님은 노인복지 현장에서의 헌신과 이웃사랑을 실천한 점을 인정받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65세 이상 시니어를 위한 특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7학년교실’의 입학생 200명을 모집한다. 3월 31일부터 선착순 모집이며 입학식은 4월 24일 열린다.
서울시민대학에서 만날 수 있는 ‘7학년교실’은 초고령사회를 맞아 시니어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히고 건강한 노년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7학년교실은 2개 캠퍼
한국크루즈산업연구소(공동대표 장성수, 장덕순)가 크루즈 여행 대중화를 위한 체험 설명회를 26일 서울관광재단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루즈 전문여행사 '크루즈야'가 주관하는 이번 설명회는 효도 관광, 고가의 상품으로만 인식되던 크루즈 여행의 경제적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3월 26일 수요일 오후 4시,
김효숙 씨는 종로노인복지관에서 시니어지역상담가로 제2의 활기찬 인생을 살고 있다. 지난해 4월부터 지역 소외 어르신을 만나며 종횡무진 종로구 곳곳을 누비고 있다.
김효숙 씨는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 행정사무원으로 38년간 근무하다 은퇴한 뒤 3개월 만에 다시 일터로 나섰다. 그가 취업할 당시만 해도 실무가 곧 자격이 되던 시대였다. 은퇴 후
노랗고 빨간 단풍이 고즈넉한 돌담길을 따라 늘어선 길, 정동. 이곳 근대의 역사를 간직한 국립정동극장에서 정성숙 대표는 전통과 현대를 엮어 미래로 보내고 있다.
“유치원 갈래, 무용학원 갈래?” 정성숙 대표가 일곱 살 되던 해 부모님이 물었다. 정 대표는 망설임 없이 무용학원을 선택했다.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간장이나 두부 팔러 온 장수들
라이프스타일・웰니스 전문기업 지냄이 5060 시니어 세대의 인생 3막을 응원하고자 액티브 시니어 대상 일일특강을 연다.
지냄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클래스 ‘고요웰니스 아카데미’에서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 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5060 라이프스타일 리더 고요와 함께 건강한 아름다움 찾기’를 주제로, 5060 액티브 시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