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hibition
◇한국문학의 맥박脈搏
일정 11월 24일까지
장소 청와대 춘추관
국립한국문학관이 소집한 70여 점의 희귀 자료를 통해 한국문학을 살펴보는 전시다. 2021년 문학관이 발굴한 ‘한도십영’과 채만식의 소설 ‘탁류’ 초판본, 보물 ‘대승기신론소’ 등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서(古書)와 국내 유일본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노년기는 60세부터 죽을 때까지를 뜻합니다. 그때 얻을 수 있을 것을 ‘자아통합’이라 하는데요.
제일 중요한 것은 삶의 회고입니다. 노년기 이전에는 계속 앞만 보고 달리잖아요.
노년기가 되었을 때 딱 한 번 뒤를 돌아보는 거예요.
미워한 사람, 나에게 상처 준 사람도 용서하면서 지혜롭게 자아를 통합해야 합니다. 그래야 삶이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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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을 못 떠나는 시니어가 많은 이유는 안정적인 현시점에서 탈피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에요.
‘굳이 힘들게 가야 하냐’는 생각에 갇히는 거죠.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는 것도 좋은데요.
너무 ‘삼잘’에 연연하지 말고, 여행해봤으면 좋겠어요. 많은 시니어가 도전하길 바랍니다.
- 신명숙, 여행작가
(시니어 매거진 2021년 12월호 인터
1
노는법(4050 여성들의 여행 커뮤니티)
4050 여성을 위한 커뮤니티 기반 웰니스 서비스다. 문화생활 ‘벙개’ 모임부터 여행, 서울 근교에서 참여하는 취미 활동까지 다양한 모임에 참여할 수 있다.
2
시놀(50+ 친구 만들기&모임 취미 동호회)
50+를 위한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여행, 캠핑, 걷기, 봉사활동
고령층의 큰 문제 중 하나가 소외감ㆍ고독감이잖아요.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여가 활동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노인들에게 여가 생활이 꼭 필요한 거예요.
어울림이라는 측면에서 함께 활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윤소영,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
(시니어 매거진 2024년 10월호 인터뷰 중)
에디터 조형애 취재 전혜정
뇌 과학자 니시 다케유키의 뇌 노화 자가진단 리스트를 소개한다. 4개 이상이면 해당 뇌 노화일 가능성이 높다. 각 항목은 깊이 고민하지 말고, 문장을 읽고 바로 느끼는 직감으로 표시하는 것이 좋다.
A 의욕 ___개
□ 새로운 장소에 가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
□ 집중력이 오래가지 않는다.
□ 유행하는 노
치매치료제나 인지·기억 관련 영양제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지인이 뇌 영양제를 먹는다며 ‘나도 처방해달라’고 병원을 방문하는 고령자가 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이렇게 복용하는 뇌 영양제, 진짜 기억력에 도움 될까? 전문가와 알아봤다.
콜린알포세레이트
손유리 서울정형외과신경과의원 원장: “치매 환자가 치료제와 함께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60대가 적지 않다. 심뇌혈관계 질환에 영향을 끼쳐 치매를 유발하는 수면장애. 문제가 되기 전 바로잡을 수 있는 수면 팁을 전한다. 유재성 에스옴니 대표가 말하는 꿀잠 자기 위한 꿀팁이다.
ㆍ 낮잠 자지 않기
ㆍ 햇빛 많이 쬐기
ㆍ 밤이 아닌 낮에 산책하기
ㆍ 자기 1시간 전에는 수분 섭취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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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비결은:
건강관리하는 데는 춤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역시 항상 즐겁게 움직여야 몸이 젊음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사는 데 있어서는 사랑하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게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그렇게
퇴직 후 에너지와 영감을 얻으려면 새로운 자극이 필요합니다.
일상 공간을 바꿈으로써 가장 강력한 자극을 받을 수 있어요.
한달살기도 좋지만 퇴직 전이라면 매월 1박 2일이라도 갭타임을 가져보세요.
중년 이후 더 멀리 가려면, 지금 잠시 쉬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남경아, 경기도 베이비부머기회과장
(시니어 매거진 2023년 6월호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