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참 많은 나라들을 다녔다. 그 장소들을 정리할 일이 생겨 그 동안 다녔던 지역 이름을 적어 내려가다가 이름이 가물가물해 지역 지도로 들어가게 되었다. 내친김에 아예 지도를 펼쳐 연도에 맞춰 촬영지역을 시간 별로 한 점 한 지역 표시하다보니 가히 세계전도가 그려진다. 그런데 대부분 머문 지역은 유명한 큰 도시가 아니라 모두 변방 오지들이
보건복지부는 27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롯데하이마트 등 9개 기업·공공기관과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0년 12월부터 시작한 이 사업은 민간 기업·단체 콜센터 직원들이 결연을 한 독거노인들에게 주 2~3회 전화로 안부를 묻는 '사랑의 전화'와 기업·공공기관 직원들이 봉사활동과 후원물품 등을 전달하는 '마음잇기 봉사활
저자 이충렬 작가가 강연에 나선다.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스님)는 24일 1시 30분부터 서울 종로구 탑골미술관에서 이충렬 작가의 ‘문화애호가로 가는 길’이란 주제로 문화강연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문화 강연은 예술에 관심이 많지만 다가가는 것이 낯선 신중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연의 취지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전시를
휴가 중인 군인이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리는 주폭을 제압하고 받은 포상금을 전액 기부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육군 53사단 태종대연대에서 근무하는 임채환(22) 하사로, 임하사는 휴가 중이던 지난달 16일 부산 해운대구의 한 식당에서 친구들과 저녁을 먹다가 2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식당 유리문과 탁자를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리자 곧바로 제압
경기도 용인의 삼성 노블카운티 문화센터 안 취미실. “이것 좀 봐, 내가 아주 대작을 완성했다니까.” 한 할머니가 자신의 그림을 보면서 만족스럽다는 듯 외쳤다. 옆에서는 할아버지가 치매예방을 위해 퍼즐을 맞추고 있다.
노블카운티의 문화센터에서는 서예, 악기, 컴퓨터, 사진, 외국어 등 40여개의 다양한 강좌가 펼쳐진다. 비용은 입주민의 경우 보통 한
KB금융그룹은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 연간 800여명의 치매 고위험군 노인 대상 교육, 치매예방 건강수첩 개발·보급 등 ‘KB금융과 함께하는 국민건강 총명학교’ 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다.
KB금융은 이날 전국 20여개 노인복지관이 치매예방 사업에 쓰도록 한국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요즘처럼 어려워진 사업 환경에 기업들이 사회공헌에 넉넉한 인심을 쏟아붓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B금융그룹은 꾸준히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기업 이익에 대한 나눔은 단순한 자선이 아니라 일상적 활동이 돼야 한다는 기업 모토가 투영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