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베이비부머' 세대 정책 수립을 위해 '베이비부머, 우리는 말한다' 주제로 청책토론회를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시는 50∼64세의 다양한 욕구에 부합하는 정책을 발굴하고 바람직한 정책 추진방향을 모색하고자 이번 청책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인생이모작센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어르신과 다둥이가족, 다문화가족 등 1250명에게 텃밭농장 7곳을 분양한다고 9일 밝혔다.
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 900명과 3자녀(만 13세 이하 자녀 1명 포함) 이상을 둔 300가구에 강동구 상일동, 강서구 개화동, 서초구 내곡동에 있는 텃밭 6.6㎡씩을 분양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50가정에는 강서구 개화동 텃밭이 분양된다.
지난해 부도를 낸 자영업자(개인사업자) 가운데 50대는 2명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은퇴 연령에 본격 진입한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가 대거 창업에 나서고 있지만 준비 없는 창업으로 '파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결국, 창업으로 더욱 불우한 노후를 맞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1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창간기획 시리즈] 풍요 속 극한 고통 ‘치매 대재앙’ 온다
①젊은 치매, 삶의 지옥이 열리다-上
치매는 노년기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든지 가장 두렵고 무서운 질병으로 대두되고 있다 .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인 시대다. 치매 환자가 늘어나는 것은 노령인구 증가가 가장 큰 이유지만, 치매 예방이나 극복 노력이 아직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탓
'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기자단 1기로 선발된 이희영님이 보내온 글을 싣습니다.
이희영님(만 60세)은 인천 만수전화국장, 서울 관악전화국장 등 36년 동안 KT에 몸 담아왔으며 지난 2009년까지 최근 3년동안 KT계열그룹 ㈜KTIS 임원으로 재직한뒤 은퇴하신 분입니다. 재직기간중 KT-IDC 센터 장 등을 역임하는 등 기술기획 , 마케팅 및 영업전략,
우리나라 국민의 은퇴준비지수가 ‘주의’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 은퇴연구소는 6일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782명을 대상으로 재무, 건강, 활동, 관계 등 4가지 은퇴준비 정도를 조사해 ‘종합은퇴준비지수’를 산출한 결과, 100점 만점에 56.7점으로‘주의’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은퇴지수 준비에 따라 0~49점은 ‘위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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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기자단은 소정의 교육을
“50~60대의 열 가구 중 한 가구는 해체 과정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네요.” 이번 조사를 맡은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은 응답자의 부부관계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를 이렇게 평가했다.
설문조사의 전체 응답자 중 85.4%가 현재 배우자와 동거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중 90.1%의 응답자는 부부관계에 대해 ‘이제까지 잘 살아왔고
5060세대들은 결혼제도에 크게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기존의 중장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시니어 전문 미디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www.bravo-mylife.co.kr)는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한길리서치와 지난해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전국의 50~60대 성인남녀 5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국의 50·60대 생활 의식’ 설문조사(표본
배우자의 외도에 대해서는 단호했다. 배우자와 살고 있는 응답자 중 14.5%가 배우자의 외도를 경험했다고 털어왔다. 현재 배우자와 함께 살고 있고 배우자의 외도를 경험한 적이 있는 50·60대는 ‘배우자의 과거 외도에 대해 이해나 용서를 하는가’라는 질문에 ‘이해도 용서도 못하고 살고 있다’는 의견이 41.3%로 가장 많았다. ‘이해는 하지만 용서는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