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카드뉴스] 집에서 즐기는 호텔 셰프의 요리
- 코로나19 이후 ‘투 고’(To go·테이크아웃 포장) 서비스를 선보이는 호텔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셰프들의 근사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연말 홈파티를 준비 중이라면 아래 메뉴를 참고해보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 2020-12-22 08:00
-
- 은퇴 후 노년기, 삐걱대는 관계를 정비하다
- 일본의 에세이스트 이노우에 가즈코는 자신의 저서에서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는 50대부터 덧셈과 뺄셈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안 쓰는 물건이나 지나간 관계에 대한 집착은 빼고, 비운 공간을 필요한 것들로 채워나갈 때 보다 풍요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잘 빼고, 잘 더할 수 있을까?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브라보 독자를 위해 인생에 필요한
- 2020-12-21 11:54
-
- 아들에게 쓰는 편지
-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 내 나이도 일흔을 넘어가고 너도 마흔 고개에 다다른다. 네가 태어나던 날은 흥분의 도가니였다. 어머니에게 “엄마 아들 낳았어!”라고 보고했더니 전화기 너머로 함박웃음 소리와 함께 “그래 이십 전(前) 자식이고 삼십 전(前) 재물이다. 아들부터 먼저 낳아야지” 하시던 어머니의 말씀이 어제 들은 것마냥 생생하다. 2.9kg 너를 안고 병
- 2020-12-11 09:20
-
- 근사한 연말을 위한 취향별 홈파티 메뉴판
- 연말을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것이다. 북적이는 레스토랑에서 마스크를 벗고 식사하는 게 망설여진다면, 집에서 소소하게나마 비슷한 분위기를 내보자. 메뉴 선정이 쉽지 않은 당신을 위해, 홈파티와 잘 어울리는 메뉴 리스트를 테마별로 준비했다. 고급 호텔의 요리를 즐기고 싶은 이들은 ‘SET A’, 직접 만들
- 2020-12-10 10:32
-
- 표준 약관으로 구독경제 다크 넛지 막는다
- 구독경제 시장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구독 경제는 소비자가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공급자가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일컫는 말이다. 예전에는 신문이나 잡지를 정기 구독으로 받아 보았다면, 이제는 음악이나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적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다. 코로나19
- 2020-12-09 10:17
-
- 농부와 파치 농산물
- 시골에서 사과농원을 하는 사촌 여동생이 파치 사과를 한 박스 보내왔다. 파치(破치)란 부서지거나 흠이 나서 못 쓰게 된 물건을 말하는데 파치 농산물은 흠집이 있는 농산물이다. 농부들은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최고는 아니더라도 불량 농산물을 안 나오게 하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파치로 불리는 불량 농산물은 늘 만들어진다. 자랄 때 우리
- 2020-11-27 09:08
-
- “피어라 불현듯, 달맞이꽃!”
-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지난주에 ‘소리 좀 내지 말고 살아라’라는 글을 썼더니 여러 사람이 반응을 보였다. 어떤 사람은 단톡방에 “내가 목소리가 커서 그렇지 실은 말수가 그리 많은 사람이 아님”이라고 주장했다가 “도둑이 제 발 저리는 모양”이라는 말을 들었다. 그런데도 “쭝얼쭝얼 끊임없이 말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디”라고 버티다 “목소리가 큰
- 2020-11-25 11:11
-
- 현명한 ‘시니어 집사’ 되는 법
- 반려동물 천만시대다. 우리나라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다는 얘기다. 혼자 사는 시니어도 그들 중 일부다. 나이가 들면서 밀려오는 적적함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과 생활하는 이가 늘고 있다. 1인 가구가 아니어도 코로나19로 집 안에서 활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동물을 키우는 건
- 2020-11-09 09:42
-
- 언택트 보험의 시대
- 3화 언택트 보험의 시대 보험설계사가 서류를 앞에 두고 고객을 설득하는 풍경이 앞으로 낯설지도 모른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기술의 발달과 전염병이라는 악재가 보험사의 영업환경을 바꾸고 있다. 코로나 19 발생으로 사람 간의 왕래가 확실히 줄었다. 예전과 비교했을 때 거리가 한산하다. 거리의 사람이 줄고 소비가 위축되면서 임대 문의가 적
- 2020-11-04 15:34
-
- 주식의 겨울, 대주주 양도세
- 주가가 연일 하락세다. 지수가 빠지면서 전체적인 시장이 맥을 못 춘다고 할까. 아침이면 밤사이 나스닥 지수가 어떻게 변했는지 찾아보는 게 일이다. 오늘도 약간 빠졌다. 이런 날은 관망세로 그냥 흐름을 지켜보는 게 좋다. "전 하루 이틀 겪는 일이 아니라서 크게 걱정을 안 해요. 매일 조금씩 데이트레이딩 하면서 손맛이나 보고 뉴스 읽고 자료 읽고 공부하
- 2020-10-30 10:11





![[알기 쉬운 생활금융③] 자녀 전세자금 1억 원 보태주려는데…. 증여세 내야 할까](https://img.etoday.co.kr/crop/85/60/2382339.jpg)
![[해외연수 도전기] 목포역장, 셰프 되어 목포로 돌아오다](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7824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