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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배야… 바이러스성 장염이 사람잡네”
- 회사원 A씨(35)는 최근 며칠간 속이 더부룩하고 설사를 계속 하면서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소화제를 먹어도 몸이 나아지지 않는데다 고열에 두통, 복통이 갑자기 겹치고 구토증세까지 일어나기 시작해 병원을 찾았다. 심한 감기몸살로 생각하고 병원을 찾은 A씨는 바이러스성 장염으로 진단을 받고 진통제와 영양제를 투여받았다. A씨는 “장염은 몇 번 걸려
- 2014-03-24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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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까지 건강하게] 헷갈리는 한관종과 쥐젖, 맞춤 레이저로 해결
- 보험설계사 K씨(42세·여)는 작년부터 눈 밑에 좁쌀처럼 생긴 돌기들 때문에 고민이 많다. 처음 한두 개 생겼을 땐 점이라 생각하고 치료를 미뤘던 것이 어느새 양쪽 눈 밑에 10개가 넘게 생겼다. 고객과 눈을 마주치고 이야기하는 업무 특성상 신경이 쓰여 실면도로 몇 번 제거도 받았지만 금새 다시 생기곤 했다. 최근에는 돌기들의 색이 점점 진해지고 목과 가슴
- 2014-03-18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