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통합돌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사회복지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정 장관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사회복지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며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시범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각종 복지 지
경기도가 고령자들의 안전한 거주를 위한 ‘2026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신체 기능과 생활 방식을 고려해 관련 시설에 대한 맞춤형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752가구의 개보수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371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일 'KB라이프 역삼센터' 개소…국내 유일 보험·은행 복합 점포
에이지테크랩·KB골든라이프 교육센터 신설 추진
KB금융그룹이 시니어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간을 신설했다.
21일 KB금융에 따르면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를 통해 고객의 노후 설계를 위해 필요한 의사 결정을 돕고,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기술과 전문성을 축적해
65세 김 모 씨는 최근 SNS를 하다가 깜짝 놀랄 소식을 접했다. 최근 사망한 유명 배우가 600억 원대의 유산을 남겼는데, 자녀들에게는 자산의 일부인 자동차와 시계 컬렉션만을 물려주고 대부분의 현금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투자 플랫폼을 통해 상속했다는 기사였다. 기사에는 이 투자 플랫폼 홈페이지와 연결된 링크까지 있어 그 내용을 자세히 살펴볼 수
이재명 대통령의 ‘보편복지’ 공약 이행을 위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이 본격화된다. 정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 설치를 의결하고,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범정부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기본이 튼튼한 나라'라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을 앞두고 강추위가 예보되면서, 고령층의 겨울철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19일, 최근 5년간 한랭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며 고령층에서 발생 비중이 높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0~2021절기부터 2024~2025절기까지 신고된 한랭질환은 모두 1914건이다. 이 가운
신체와 인지, 감각 기능을 보완하거나 강화하는 ‘신체·인지 기능 강화 기술’ 시장이 향후 7년간 세 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재활과 고령자 지원, 산업 안전과 생산성 개선 수요가 맞물리며 관련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19일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밸류에이츠 리포트에 따르면 글로벌 신체·인지 기능 강화 기술 시장 규모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19일,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교육과 함께 인공지능(AI)·디지털, 생활 문해교육을 확대해 지원하는 내용이다.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읽기·쓰기·셈하기 등 기초 학습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최근에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해 스마트폰과
한국의 고령화 속도가 주요국 가운데 가장 빠른 수준이며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대응이 시급하다는 국제기구의 경고가 나왔다.
국제통화기금(IMF)이 15일(현지시간) 발표한 '국가 포커스(Country Focus)' 보고서에서 "재정·연금 개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고령화로 인한 지출 압박이 빠르게 확대될 수 있다"며 "개혁
평균수명과 건강수명 사이의 15년 격차를 줄이기 위해 영양 관리와 돌봄 정책의 결합을 모색하는 국회 차원의 논의의 장이 열린다.
오는 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영양×돌봄=건강수명 UP 정책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의 평균수명(84.6세)과 건강수명(69.3세) 간의 간극이 벌어지는 현실 속에서, 영양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