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니어 웰니스 컨퍼런스와 K-웰니스 로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써드에이지가 한라대학교와 손잡고 강원 지역 웰니스 산업 고도화에 나선다.
써드에이지는 한라대학교 문화관광경영학과와 26일, 웰니스 산업 고도화를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강원 지역이 보유한 자연·관광·치유 자원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웰니스 콘텐츠
2월에도 전국 곳곳에서 겨울의 마지막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지역 축제가 이어진다. 얼음 위에서 즐기는 체험형 축제부터 제철 먹거리를 앞세운 미식 축제, 설산과 눈 조각을 감상하는 자연형 축제까지 그 성격도 다양하다.
각 지역의 자연환경과 특산물을 살린 2월의 축제들은 겨울 여행의 선택지를 넓히며, 가족 단위 나들이와 짧은 계절 여행
국회미래연구원이 2025년 말 발간한 국가미래전략 Insight ‘에너지빈곤대응에서 기후복지로’를 토대로,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에서 노년층이 겪는 에너지 문제를 살펴봤다.
2024년 말 기준 65세 이상 인구는 전체의 20%를 넘어섰다. 전남·경북·강원 등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노인 비중이 25%를 웃돈다.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 전환하는 데 걸린 시
복지부, 8일 통합돌봄 추진 현황 브리핑…3월 27일 본격 제도 시행
통합돌봄 예산 914억 편성…복지부 내 국장급 '통합돌봄지원관' 설치
광주·대전만 기반조성·사업운영 진행률 모두 100% 달성
인천·경북, 사업운영 진행률 50%대에 그쳐…"시범사업 늦게 참여"
통합돌봄 시행을 두 달여 앞두고 있는 시점에 지역별 준비 속도에 온도차가
●Stage
◇노인의 꿈
일정 1월 9일 ~ 3월 22일
장소 LG아트센터 서울 U+ 스테이지
연출 성종완
출연 김영옥, 김용림, 손숙, 하희라, 이일화, 신은정 등
연극 ‘노인의 꿈’은 작은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가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를 만나며 시작한다. 작품은 노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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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 없이 초음파로 치매 치료 가능성 열렸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연구팀이 약물 없이 초음파만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초음파의 기계적 에너지를 이용
서울 성동구가 최근 1년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가 가장 뛰어난 지역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세종 컨벤션센터 열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성과대회’에서 서울시 성동구가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수상 지자체는 △최우수상 경기도 부천시·충청북도 진천군 △우수상 서울특별시 은평구·대전광역시 대덕구·광주광역시 광
매년 11월은 은퇴한 시니어와 자영업자에게 '새 출발의 달'이다. 건강보험료가 1년 치 새로 정산되는 달이기 때문이다. 국세청과 지자체가 확정한 소득·재산 자료가 반영되면서 각 가정의 건강보험료가 다시 산정된다. 지난 해 소득이 늘었다면 보험료가 오르고, 소득이 줄었다면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어 꼭 확인해 봐야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달인
마을 뒷산에는 여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와 나무들이 널찍한 푸른 잎을 늘어뜨리기 시작하고, 미처 개화하지 못한 꽃망울들이 서둘러 일제히 만개해 떠나간 봄을 아쉬워하고 있다. 동쪽으로 한 마장가량 떨어진 작은 농촌 마을을 가로질러 물뱀처럼 휘감아 도는 개울물이 돌돌 흘러가는 게 보인다. 희뿌연 안개가 먼 산들 사이에 바닷물처럼 출렁이고, 우뚝 솟은 산봉
28일 한국노년교육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신서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연구위원 ‘희망일자리·직무교육 연계 방안’ 발표
“초고령사회 대응, 소극적 복지 패러다임→활동적 노화 전환 필요”
“노년기 교육, 직종·지역별 맞춤 교육해야…‘노인 인적자원개발 전문교육기관’ 필요”
같은 60대라 해도 원하는 일자리는 전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