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서울 법무법인 율촌 세미나실에서는 써드에이지의 주최로 ‘2026 글로벌 시니어트렌드’ 행사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선 북미·유럽의 제론테크 연구 흐름, 중국의 돌봄기술 확산, 일본의 시니어 주거 모델이 차례로 소개됐다.
행사의 첫 화두로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 학과 교수가 선택한 주제는 기술이었다. 최근 캐나다에서 열린 국제제
김진오 신임 부위원장, 저고위 태생 후 역대 세 번째 민간 출신
인구전략 확대 개편 후 정책 전문성 우려 목소리도 나와
조직 확대 개편을 앞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과제가 산적한 가운데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역할과 전문성을 둘러싼 우려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신임 부위원장으로 김진오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에 김진오 전 CBS 사장이 임명됐다.
16일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브리핑을 열고 김 전 사장의 임명을 발표하면서 “김 전 사장은 언론계에서 35년간 재직하면서 출산 캠페인과 인구 포럼 등을 주도했다”며 “오랜 언론인 경험을 바탕으로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와 사회 전반의 인식
15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우리금융그룹이 ‘우리 파이낸스 포럼’을 개최하며 올해 금융시장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분석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고령화 심화에 따른 금융 환경 변화가 핵심 화두로 제시됐다. 특히 보험금 지급 데이터와 연금 상품을 중심으로 노후 리스크와 대응 전략을 논의하며 인구 구조 변화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고령자 생활과 돌봄 현장에 기술을 어떻게 들일 것인지에 대한 국내 전문가들의 점검이 지난 3일 열렸다.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이 연 ‘2026 에이징 제론테크포럼’ 4차 포럼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국제제론테크놀로지학회(ISG 2026) 내용을 국내에 되짚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상용 회장은 개회사에서 제론테크를 “단순한 기술의 진보를 넘어 인간의 삶
고령화와 지방소멸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지방의 노인돌봄 체계에 새로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노인 인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돌봄 서비스는 실제 이용하기 어려운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시설 수보다 '접근성', 즉 거리 문제가 지방 돌봄 공백의 핵심 원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조성아 KAIST 디지털인문사회과학부 조교수는 최근 발간된
고령자 생활과 돌봄 분야의 기술 도입 핵심 쟁점을 국내 전문가들이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은 4월 3일 온라인 줌으로 ‘2026 에이징 제론테크포럼’ 4차 포럼을 열고, ‘ISG 2026 리뷰! 최신 제론테크(에이징테크) 연구와 개발 동향 - 제론테크놀로지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본 -’을 주제로 현지 학회 동향과 시사점을 공유한다. 이
시니어 비즈니스 업계 전문가들이 강남 한복판에 모였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한국에서 시니어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산업계·학계·국회·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다.
2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 19층 라운지에서 ‘제1회 시니어비즈니스 리더스 포럼’이 열렸다. 이투데이피엔씨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가 공동 주관했으며, 이성철
본지는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이투데이피엔씨와 함께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제1회 시니어비즈니스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초고령 한국사회의 전문가들이 식견을 나누고, 산업계와 국회, 보건복지부 담당 공직자 등 산·관·학·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네트워킹 행사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시니어 산업에 대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 사회에서 시니어의 삶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노년의 삶을 체계적으로 조망하는 교육 프로그램 ‘웰에이징 행복교실’이 문을 연다.
웰에이징 행복교실은 오는 3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서울 강남구 이투데이빌딩에서 진행된다. 웰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