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를 공포가 아닌 준비와 사랑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새로운 안내서가 나왔다. 김동선 조인케어 대표가 집필한 ‘사랑은 치매도 멈추게 한다’(샘터사)는 치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바로잡고,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감정 케어와 예방·대응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내달 7일 출간되며, 치매를 두려움의 질병으로만 보던 기존 시선을 바꿔준다. 김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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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고독사예방게이트키퍼’ 등 노인일자리 8개 신설
보건복지부가 2025년 노인 적합형 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 대표 사례로는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연계하는 ‘고독사예방게이트키퍼
국토교통부가 새롭게 추진하는 ‘맞춤형 특화주택’은 단순히 사는 공간이 아니라,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특히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고령자 복지주택은 미닫이 욕실문, 안전손잡이 같은 세심한 편의시설은 물론, 경로식당·건강상담실·교양강좌실 등 건강과 여가를 함께 챙길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나이 들수록 가장 큰
10월 2일은 ‘노인의 날’입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을 찾아보니 1997년 10월 2일에 정해졌습니다. 7년 전인 1990년, 빈에서 열린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세계 노인의 날’로 결의하자고 했고, 우리나라는 하루 뒤인 이날을 노인의 날로 정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고령사회를 지나 초고령사회로 진입했습니다. 전체 인구의 20% 이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창간 10주년을 맞아 매거진의 질적 향상과 독자와의 소통 강화를 목표로 자문단을 구성했다. 매달 정기 회의를 통해 지면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다음 호 기획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2025년 8월 6일 오전 09~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미래설계연구원 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
사전에 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한 건수가 300만 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와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발간한 ‘2024 연명의료결정제도 연보’를 분석한 결과 2018년 제도 시행 이후 올해 8월까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자 누적 건수는 303만4831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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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허리층 40대, 자살이 암 제치고 사망 원인 1위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자살이 처음으로 40대 사망 원인 1위에 올랐다. 지난해 자살 사망자는 1
시니어 산업 전문 박람회 ‘2025 더 라이프 스타일 박람회’가 2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 1·2·3관에서 개막했다. 행사는 27일까지 3일간 열리며, (사)대한노인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시니어 일자리·취미·여가·건강 등 관련 산업을 총망라한 1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제품·서비스를 전시한다. 관람은 무료다.
주최 측은 “기존의 ‘
정부가 국민이 의료개혁에 대해 의견을 내고 참여할 수 있는 위원회를 구성한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국정과제인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로 전환-국민이 만드는 진짜 의료개혁’의 일환이다.
정부는 그간의 의료개혁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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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 절반 구직 계획…희망 급여는 기업과 최대 181만 원 간극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기업 450곳이 참여한 ‘서울 중장년 일자리 수요조사’ 결과를 23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