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직장인 절반은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미혼 직장인 16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2.3%가 '결혼은 선택 사항'이라고 답했다. '남성'(44%)보다는 '여성'(60.8%)이, '20대'(48.5%)보다는 '30대'(56.4%)와 '40대 이상'(53.5%)이 이런생각을 더 많
충청남도 홍성군 홍동면은 친환경농업, 풀무학교, 생협운동 등 농업과 관련해 특별한 역사를 만들어 온 지역으로 잘 알려진 만큼 귀농하고 싶어도 집이나 땅 구하기가 어려워 쉽게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곳이다. 금창영 씨는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이곳으로 귀농했다.
◇농부가 된 역사학도 = 건강에 적신호가 올 때까지 연구에 매진하던 역사학도. 귀농 전 그의 모
한국 성인들은 은퇴 이후 생활비로 월 평균 얼마가 필요할까.
2일 피델리티자산운용이 발간한 '은퇴백서 뷰포인트 7호'에 따르면 소득이 있는 20대 이상 600명에게 물은 결과, 은퇴 후 희망하는 생활수준 달성에 매달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은 평균 230만원으로 집계됐다.
200만원 이하를 예상하는 응답자가 68%로 가장 많았다. 201만∼400만
복부비만의 기준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달 11일 대한비만학회는 '한국인의 허리둘레 비만 기준'을 발표했다. 학회에서는 남성 90㎝(36인치) 여성 85㎝(34인치) 이상인 경우 복부비만이라고 규정했다.
학회는 허리둘레를 정확히 제는 법도 함께 공개했다. 먼저 양발을 25~30cm 정도 벌려 체중을 고루 분산시키고 숨을 편안히
허리나 넓적다리 부위 뼈가 부러져 병원을 찾은 환자 가운데 3분의 2는 60세이상 노인들인 것으로 조사됐다.
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 통계에 따르면 '골절' 환자는 2008년 187만명에서 2012년 221만명으로 4년 사이 18% 정도 늘었다. 진료비 역시 같은 기간 9135억원에서 1조2414억원으로 36% 늘었다.
골절을 부위별로 나누보면 작
최근 신종플루 환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신종플루 증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종플루 증상은 마른 기침, 인후통, 콧물 등의 호흡기 통증뿐만 아니라, 38도 이상의 갑작스런 고열이나 근육통, 두통, 오한 등의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게 특징이다.
또한 일부 신종플루 감염자에게는 구토나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신종플루 환자 수도 최근
서울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한 '서울형 기초 보장제'를 통해 올해 저소득층 3만7000명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총 6만명의 저소득층이 이 제도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는 최저생계비 미만의 생활을 하면서도 부양의무자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국민기초생활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을 시가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사
벌써 1년 전의 일이다. 2012년 12월 21일 경주힐튼호텔에서 한 학술대회가 열렸다. 토론회장은 600명의 사람들로 열기가 가득했다. 여느 학술대회와 달리 촌부와 촌로 등 장삼이사들도 눈에 많이 띄었다. 이 학술대회는 우리나라에서 수백년 동안 존경받는 부자로 꼽힌 경주 최부자 학술 심포지엄이었다. 점심시간이 되자 식당으로 참가자들이 이동했다. 600여
노후준비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빨리 시작하면 할수록 유리하다고 말한다. 투자상품을 적절히 이용하면 투자위험은 낮추고 복리효과는 높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사람은 주택구입, 대출상환, 자녀교육비 마련 등을 이유로 노후자금 마련을 자꾸자꾸 뒤로 미룬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일까?
사실
식습관의 서구화로 쌀 소비가 갈수록 줄면서 우리 국민이 쌀밥에서 얻는 열량의 비중도 해마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의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바탕으로 한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 국민에게 에너지를 가장 많이 공급하는 음식은 '백미'로, 조사가 시작된 1998년 이후 줄곧 압도적인 1위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