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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위를 즐기자
- 한여름 삼복더위에 열대야까지 겹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에서 설치고 다음날이면 당연하게 피곤해하고, 나이가 들면서 수면장애를 겪는 이들이 상당히 많고 대다수가 수면제 또는 약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이열치열 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 하려면, ◇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계절에 구애받지 말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걷기 또는 자전거
- 2016-08-09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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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孝)란 무엇인가?
- 논어를 공부하면서 여태껏 추상명사였던 효의 개념이 구체적으로 머릿속에 들어왔다. 특히 지인들과 토론을 통해 대화를 나누다 보니 더욱 더 확실하게 이해가 되는 것 같다. 나는 원래 27세까지 무신론자로 삶을 살았으나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효를 행하기 위해 유신론자로 삶을 살아오고 있다. 그래야 사후에라도 하지 못한 효를 행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 2016-08-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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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잘 자기 위한 나만의 비법] 건강한 생활
- 잠을 잘 자는 데도 비법이 있는지 잘 모른다. 아내의 말에 의하면 눈만 감으면 바로 잠에 골아 떨어져 버린다고 하니 아마도 타고난 잠자기 천재인지 모른다. 어떻게 해서 그렇게 잠을 잘 수 있는지 아내가 무척 부러워한다. 그것도 비법이라면 차제에 한 번 나의 비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봐야겠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일단 양치질을 하고 나서 생수를 한잔 들이키
- 2016-08-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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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를 버리는 마음에 감동
- 일본은 ‘80년대에 가서 주재원으로 살면서도 놀라웠지만 지금도 가끔 들를 때 마다 감동하게 된다. 쓰레기를 버리는 마음이 다르다는 것에 언제나 머리가 조아려 진다. 그들은 자기들이 곱게 정성들여서 쓰던 것을 버릴 때도 우리와 다른 마음으로 버린다. 혹시라도 이 물건이 꼭 필요하지만 아직 장만할 때가 안 되었다든지 또는 무슨 연유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 2016-08-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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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도 스펙이 필요하다
- 몇 년 전부터 유행하던 여자시리즈 유머스토리에 있던 이야기 중에는 나이 들면 배운 여자 안 배운 여자나 다 똑같고, 얼굴 예쁜 것 안 예쁜 것 상관없고, 돈 있으나 없으나 동일하네 어쩌네 하는 내용이 있었다. 요즘 시니어들에게 비용지급을 하는 모집광고가 참 많다. 시간당 아르바이트 비용 수준의 몇 달간의 기간제,혹은 계약직이라도 지원서 파일을 열어보면
- 2016-08-0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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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려받은 음식 솜씨.
- 필자는 음식 솜씨가 없는 편이다. 솜씨를 부려 봐도 어쩐지 그 맛이 아닌 듯 내 맘에 안 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그렇다고 요리를 아주 못 한다는 뜻은 아니다. 살아온 연륜이 있으니 음식에 대한 기본 지식은 있어서 어디서 먹어보았거나 본 음식은 어느 정도 흉내 내어 비슷하게 만들어 내며 맛있게 잘 만들었다는 칭찬도 들어보았다. 그러나 어떨 땐 너무 간이 세
- 2016-08-08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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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슨 포드의 영화 ‘위트니스’ 감상기.
- 어릴 때부터 우리 엄마는 영화관에 가실 때마다 필자를 데리고 다니셨다. 그래서일까? 필자는 영화 보는 걸 무척 좋아한다. 영화라면 장르에 상관없이 다 좋아하지만 요즘 많이 나오는 주제인 좀비라던가 와장창 때려 부스는 영화는 별로이다. 특별히 좋아하는 영화가 많지만, 영화를 생각하면 어릴 때 보았던 아름다운 한 장면이 먼저 떠오른다. 어떤 영화였는지는 기
- 2016-08-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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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품 명품 가리기
- 일요일 오전 ‘진품 명품‘이라는 남편이 즐겨보는 TV프로가 있다. 뭐가 그리 재미있을까? 했더니 일반 의뢰인들이 옛 물건을 가지고 나와 전문가에게 감정을 받는 내용이다. 작게는 작은 항아리부터 커다란 8폭 병풍이 등장하기도 하고 고서화나 집안의 족보까지 나온다. 많은 의뢰인이 생각하고 나온 금액보다 큰 판정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비치면 보는 사람 마음도
- 2016-08-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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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티의 성과
- 필자가 이끄는 댄스스쿨 동아리가 있다. 시니어들 중심으로 모인 댄스 동아리이다. 커플 댄스의 특성 상 남녀 성비가 반반은 되어야 하는데 남자 회원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였다. 여기저기 광고하면 사람들이야 많이 오겠지만,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며 회원 추천에 다른 회원 전원 추천의 방식을 고수하다 보니 회원이 안 늘어 고민 중이었다. 기존 회원들도 워낙 바
- 2016-08-08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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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너와 나 & 우리
- “함께! 너와나 & 우리”라는 슬로건을 통하여 성인 발달장애인 교육을 2016년 3월 3일(목요일)부터 현제까지 광진구 화양동 주민센터(주소:서울시 광진구 능동로17길 39, 전화 : 02-450-1515 동장 김용식)에서 매주(수요일부터 토요일) 오후 3~6시 실시하고 있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아동(18세미만) 청소년교육은 공교육 기관인 학교에서 이루어지
- 2016-08-08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