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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취업자 700만명 돌파…사회복지 늘고·농업 감소
- 작년 하반기 60세 이상 취업자가 70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국가데이터처가 공개한 ‘2025년 하반기 지역별고용조사’에 따르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711만 명으로 700만 명을 넘었다. 2024년 하반기(677만6000명)보다 33만4000명 증가했다. 산업별로는 ‘사회복지서비스업’이 115만2000명(16.2%)으로 가장 많았고, ‘농업
- 2026-04-2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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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기업 34.8%, 70세까지 고령자 취업 보장 조치”
- 日 후생노동성 ‘2025년 고령자 고용 상황 등 보고’ 발표 상시 고용 노동자 21명 이상 기업 대상…‘계속 고용 제도’ 가장 많아 65세 이상 고령자 고용 보장 조치 시행 99.9%에 달해 일본 내 기업 10곳 중 3곳이 70세까지 취업 보장을 조치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일본 후생노동성이 최근 발표한 ‘2025년 고령자 고용 상황 등 보고
- 2025-12-2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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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에도 자격증 있거나 공부하는 남편 더 사랑받아”
- 일본 중년들은 자격과 기술을 갖추고 새로운 공부에 꾸준히 나서는 남편일수록 아내의 평가가 높고 부부 관계도 더 원만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 취업지원 기업인 마이스터60이 지난 22일 일본의 ‘좋은 부부의 날’을 맞아정년을 앞둔 50대 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발표했다. 마이스터60은 전국에서 배우자와 함께 사는 50대
- 2025-11-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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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평생 현역으로 살기 위한 7원칙
- 일하고 싶은 고령자는 많지만, 고령자를 선뜻 채용하겠다는 곳은 많지 않다. 취업을 한 대도 임시·일용직 등 불안정한 일자리가 현실이다. 주된 일자리에서 은퇴한 뒤에도 일을 하고 싶다면 이전과는 다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고령자 인력파견회사로 유명한 일본 고레이샤(高齢社)가 전한 평생 현역 실천 강령 7가지다. 1.
- 2024-07-2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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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하는 고령자가 ‘건강’, 노인 사망원인 3위는 코로나19
- 일하는 고령자는 비취업자에 비해 대체로 건강하고, 노후준비도 되어 있으며, 소득이나 소비에서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고령자 통계’를 오는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26일 발표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령자 통계 중 일하는 고령자의 생활과 의식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면, 고령자 취업자 비중은 2017년(30
- 2023-09-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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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취업지원기관 종사자 아카데미 성료
- 10일 서울노인복지센터 부설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이하 ‘어르신취업지원센터’)가 서울시 어르신의 성공적인 재취업을 활성화하고자, 1차 서울시 어르신 취업지원기관 종사자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종사자 아카데미는 어르신취업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종사자 지원사업중 하나다. 취업 상담 실무 교육과 기관 간 협력 도모를 위한 간담회 운영을 통해 어르신 취업지
- 2023-03-1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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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시니어, 돈보다는 보람 주는 사회공헌 일자리 원해
- 일본 중장년의 과반수가 수입보다 보람을 중시한 일을 선호하며, 이러한 경향은 연령에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총무성 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일본 취업자 수는 2004년 이후 18년 연속 증가, 지난해 고령자 취업률은 25.1%(약 909만 명)에 이르렀다. 연령대별로 보더라도, 65~69세 취업률은 10년 연속, 70세 이상의 취업률은
- 2022-10-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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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절반 이상 "더 일하고 싶다"지만 고용률 34% 현실
- 전국 65세 이상 고령자 3명 중 2명은 자녀에게 기대지 않고 스스로 생활비를 조달하지만, 고용률은 34%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65~79세 고령자 중 54%는 장래에 일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지난달 29일 발표한 ‘2022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65세 이상 고령자의 노후준비에 대한 생각은 많이 바뀌었
- 2022-10-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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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총인구 15% 75세 넘어... 노인 인구 역대 최다 기록
- 일본의 고령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75세 이상 후기고령자는 처음으로 전체의 15%를 넘어섰다. 총무성이 2022년 경로의 날을 맞이해 지난 18일 발표한 인구추계에 따르면 일본의 65세 이상 고령자는 지난해보다 6만 명이 늘어 3627만 명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도 29.1%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75세 이상
- 2022-09-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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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60대 취업률 세계 최고, "생활비 필요해"
- 세계에서 60대 취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일본인 것으로 조사됐다. 일본 금융청에 따르면 일본의 65~69세 취업률은 남성이 52.9%, 여성이 33.4%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남성 35.5%, 여성은 27%다. 독일은 남성 19.4%, 여성 12.9%를 보였다. 프랑스는 남성 8%, 여성 4.9% 수준이었다. 일본의 60대 취업률이
- 2022-06-09 16:0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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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 인력 활용, '단순노무'서 '지식서비스'로 재편해야"
- 인구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 감소가 현실화된 가운데 고령 인력 활용 정책을 기존의 단순 노무 중심에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한국 고령 근로자들은 근무 여건 중 ‘낮은 수준의 신체 활동’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지만, 실제 고령자가 다수 종사하는 일자리는 신체적 부담이 큰 직종에 편중
- 2025-12-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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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화에 올해 상반기 비거주복지시설 취업자 첫 150만명 돌파
- 통계청,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 산업·직업별 특성'비거주복지시설업 155만명…음식점업 이어 두 번째 150만↑ 60대 이상 고령자 취업 비중이 높은 비거주복지시설 운영업 취업자가 올해 상반기 기준 역대 처음으로 150만 명대를 넘어섰다. 통계청이 8일 발표한 '2024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취업자의 산업 및 직업별 특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 2024-10-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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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화 사회’ 일본, 은퇴 사실상 사라져가…‘일하는 70대’ 국제 표준 되나
- 65~74세 일본 남성 노동참여율 51.8%노인 빈곤·연금 확대 한계에 근로 장려日 정부, 고령자 고용 기업에 보조금 지급내년도 노인 취업 지원 등에 수십 억엔 투입 #히노 미치에(77) 씨는 일본 도쿄의 한 노인 요양원에서 일하고 있다. 고령에도 하루 8시간씩 시설에서 청소와 빨래를 한다. 그가 매달 받는 연금은 4만 엔(약 37만 원)에 불과해 생활비를
- 2024-09-05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