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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 20만7000명 증가
- 고용부,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보건복지·숙박음식업 고용 증가 견인…건설·제조업은 부진 지속 고용보험 가입자 수가 5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세를 이어갔다. 30대·50대·60세 이상은 증가한 반면 29세 이하와 40대는 감소했다. 고용노동부가 9일 발표한 ‘2026년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 2026-06-0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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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앞으로 다가온 ‘초장수사회’, 점검 시급한 우리 돌봄 제도
- 2026년은 고령사회 대응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지난해 대한민국은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다음 달에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법’이 전국적으로 전면 시행되는 시점을 맞이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돌봄을 단순 노인 복지 개념이 아닌, 의료·연금·노동·주거 등 사회 시스템 전체를 고령친화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합니다. 이
- 2026-02-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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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이렇게 달라진다② 최저임금·실업급여·기초생활보장
-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가 분야별로 담겼다. 이 가운데 중장년과 시니어의 소득, 건강, 일자리와 직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앞서 연금과 관련된 세금 변화를 짚은 데 이어, 이번에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고용 정책을 살펴본다.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으로
- 2026-01-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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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할 수 있을 때까지” 노동시장 주역은 60세 이상
- 고용보험 가입자가 지난해 12월 기준 전달보다 줄었지만 고령층의 구직 움직임은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12일 발표한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1565만5천 명이던 고용보험 가입자는 12월 1549만3천 명으로 감소했다. 반면 60세 이상 신규구직자는 전년 같은 달보다 1만4천 명 증가하며 시니
- 2026-01-1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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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을 앞두고 궁금한 질문(건강보험과 실업급여 편)
- 법정 정년 연장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연말을 앞두고 많은 기업은 여전히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드라마가 종영된 이후에도 김 부장이 현실 대화 속에서 계속 언급되는 이유다. 퇴직금은 어떻게 받을지, 연금은 어떤 방식으로 선택할지도 중요하지만, 막상 퇴직한 뒤 가장 먼저 부딪히는 건 예상치 못한 ‘건강보험료 고지서’와 '실업급여 수급 자격' 문
- 2025-12-1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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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받으면서 일하면 연금 깎인다? 안 깎인다?
-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했는데도 계속 일하면 연금이 줄어든다는 말은 사실일까? 은퇴 후 재취업에 성공해 비록 적지만 소중한 월급을 받고 있는 H 씨는 내년부터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나이가 된다. 괜히 일을 시작해서 연금이 깎일까 걱정이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소득이 있다고 해서 모두 감액되지는 않는다.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연금이 깎이는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는
- 2025-11-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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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환급금, 안 찾아간 돈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이 아직 찾아가지 않은 건강보험 관련 환급금을 조회하고 신청할 수 있다고 6일 밝혔다. 공단의 대표적인 환급금은 보험료 환급금,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두 가지다. 보험료 환급금은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등을 이중으로 냈거나 자격·소득이 변동된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은 과도한 의료비로 인한 가계
- 2025-11-0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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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퇴직 후 소득공백 15년, 서울시의 해법은?
-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16일 ‘중장년 정책 Insight’ 2025년 7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지난달 23일 열린 ‘서울시 중장년 정책포럼 2025(2nd)’의 발표 내용을 토대로, 중장년 일자리 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데이터에 근거해 정리했다. 재단은 중장년 구직자 1만 명과 기업 450곳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수요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2026
- 2025-10-16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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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백문백답] ③기초생활수급자는 적용제외 신청 가능
-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국가가 운영하는 대표 사회보험 제도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에 대해 ‘국가가 최종 지급을 보장하는 제도로 국가가 존속하는 한 반드시 연금을 지급한다’고 안내한다. 노후 자금의 기본이자 토대인만큼 는 ‘국민연금 백문백답’을 통해 국민연금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가장 효율적인 연금 활용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 2025-08-13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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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교육·일자리·귀농·건강 혜택 챙기는 법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정부 지원으로 인생 2막 시작, 어디서부터? 중장년층에게 유용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 많이 제공되지만, 어디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파악하기 막막한 경우가 많다. 여러 기관이 있지만 먼저, 교육 관련 혜택은 ‘고용
- 2025-07-29 13: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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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AI활용 저조⋯"조직환경 갖추면 격차 대폭 축소"
- 대-중소기업 생성형 AI 활용률 격차 13.8%p“중기 AI 활용, 역량·전략·문화 혁신 선행돼야” 생성형 AI 확산과 함께 기업 규모별 활용 격차가 구조적 과제로 떠오르면서 AI 활용 여건 조성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10일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은 전국 만 20세 이상 임금근로자 약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토대로 '생성형 AI 활
- 2026-06-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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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호황·외국인 효과에도 제조업 고용 12개월째 '마이너스'
- 반도체 호황과 외국인 효과에도 제조업 고용이 12개월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고용노동부는 9일 발표한 ‘5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상시·임시직)가 1584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6만8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5개월 연속 20만 명 중후반대 증가다. 가입자 총량만 보면 고용 호황
- 2026-06-0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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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보험 부정수급 자진신고하면 추가징수·형사처분 면제
- 고용노동부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고용보험 부정수급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간 자진신고자는 추가징수와 형사처분을 면제받을 수 있다. 노동부는 집중신고 기간 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고용장려금, 직업능력개발훈련비 등 고용보험 급여와 지원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받은 행위(부정수급)에 대해 자진신고와 제보를 받는다. 주요
- 2026-05-3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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