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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늦지 않은 일본 가을 단풍여행
- 한반도보다 남북으로 3배 가량 긴 일본에는 가을 관광 명소도 다양하다. 가장 먼저 단풍이 드는 ‘홋카이도’, 대자연의 장대한 감동이 느껴지는 ‘알펜루트’, 화려함과 고즈넉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오사카 & 교토’, 도심 근처에서 즐기는 단풍 로드 ‘도쿄’, 가장 마지막에 물들기 시작하는 ‘규슈’까지 다채로운 단풍을 만끽할 수 있다. 가을이 되면
- 2025-12-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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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간 여행지 6선] 스릴 넘치는 밤, 한국민속촌 ‘달빛을 더하다’
- 30만 평(약 99만 1735㎡) 대지에 조선시대 마을을 재현한 한국민속촌.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테마파크로 남녀노소와 국적을 불문하고 이색 체험 공간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다. 한국민속촌은 매주 금·토·일요일과 공휴일에 ‘달빛을 더하다’라는 야간 개장을 통해 낮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저녁 8시부터는 상가마을의 야간 퍼레이드 ‘얼씨구절씨구
- 2025-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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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와 여행] 여성들의 인기 필사템 남대문시장
- ‘한양가’, 만백성 사는 모습 다 있네 신원미상의 한산거사는 1844년 704행의 한글 가사를 통해 한양의 풍속과 문물, 풍경을 두루 담아냈다. 이 작품은 많은 여성이 필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 깊다. 그는 한양을 두고 “팔로를 통하였고, 연경, 일본 닿았구나”라고 묘사했다. 오늘날 세계의 주목을 받는 서울의 모습이 조선시대 무역 중심지인 한
- 2025-06-1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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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 최고의 명문 골프 클럽, 핀카 코르테신
- 스페인 코스타 델 솔(Costa del Sol)은 유럽 골퍼들에게 이미 명성이 자자하다. 그 중심에 자리 잡은 핀카 코르테신은 유럽뿐 아니라 세계 골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문 골프장이다. 2006년 카벨 로빈슨(Cabell B. Robinson)이 설계한 이곳은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장엄한 산악 풍경이 어우러진 천혜의 코스다. 핀카 코르테
- 2025-04-24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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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1.상품을 자동적으로 파는 장치. 돈을 넣고 원하는 물품을 선택하면 창구로 나온다. 승차권, 음료, 담배 따위의 판매에 쓰인다. 3.이십사절기의 하나.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시기다. 4.술을 마실 때에 곁들여 먹는 음식. 6.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 2025-03-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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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키와 골프 함께 즐기는 관광 명소… 日 홋카이도 루스쓰 골프 리조트
- 루스쓰 골프 리조트는 72홀 규모에 830개 객실을 보유한 홋카이도의 최대 골프 리조트다. 매년 여름이면 골퍼들로 가득 차며, 한국에서도 5개월간 5000명 이상 방문하는 골프장이다. 루스쓰로 가는 길은 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소요되는데, 길가에서 사슴들이 맞아주어 지루함이 덜하다. 때로는 곰도 출몰한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 홋카이
- 2024-07-19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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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상흔과 평화 느끼는 하루, 관광명소로 거듭난 김포
- 그토록 노래하던 벚꽃도, 진달래도 바람에 날려갔다. 푸릇푸릇하게 숲을 이루기 시작한 초여름을 걷는다. 그 길을 따라 높은 산 전망대 망원경을 통해 애타는 그리움을 보았다. 산과 강과 철책이 어우러진 이 땅의 아름다운 길 위엔 평화를 염원하는 발걸음이 이어진다. 분단의 현장을 고스란히 밟으며 가슴 시린 역사를 살피는 유월의 사뭇 다른 마음을 기억하려 한다.
- 2024-06-2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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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혜의 관광지로 둘러싸인 말레이시아 골프의 정점
- 말레이시아 북서쪽에 위치한 랑카위는 아름다운 섬으로, 세 개의 독특한 골프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필자는 조호르바루에서 비행기로 약 1시간 20분 이동해 이곳에 도착했다. 랑카위의 대표적인 골프 코스로 엘스클럽, 구능라야 골프리조트, 99 이스트(East)골프클럽 등이 있다. 구능라야 골프장(파72, 6377m/ 5879m)은 미국의 저명한 골
- 2024-06-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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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부터 어떻게?” 자유여행 초보, 중년을 위한 이정표
- ‘3박 4일 대중교통을 이용한 국내 여행 코스 짜기.’ 이런 미션이 주어졌을 때 막막한 심정이 든다면, 아직 자유여행 초보 단계다. 어디에 누구랑 갈지, 뭘 먹고 즐길지 등 고민할 부분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여행의 밑그림이 잘 안 그려진다면, 다음 7개 질문을 가이드 삼아 따라가 보자. 이후 국내 자유여행을 성공적으로 해냈다면 초보 딱지를 떼는 건 시
- 2024-06-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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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혁명 군주 이성계의 기백을 느껴지는 전주 경기전
- ‘지역 문화유산 순례기’는 한국문화원연합회의 후원으로 제작됩니다. 다양한 지역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는 지역N문화는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지역문화원이 함께 발굴한 다양한 지역 이야기를 서비스하는 지역문화포털입니다. 기사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지역N문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햇살 좋은 봄날, 전주한옥마을에 사람들이 그득하다. 내로라하는 관광 명
- 2024-04-19 08:4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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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시민들 “교통보다 서울·한강 풍경 즐기러 탄다”…유람형 수상교통 가능성 확인60대 부부·외박 군인·외국인까지 다양한 승객들 탑승…“천천히 가는 서울의 맛”서울달·한강버스 연계 체험 확대…서울관광재단 “반복 방문형 관광콘텐츠 육성” 초여름 햇살이 내려앉은 19일 오전. 잠실 한강버스 선착장에는 평일 오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
- 2026-05-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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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만 117만 명 찾았다… '서울스프링페스티벌' 글로벌 봄 축제 도약
- 서울 한강공원 일대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70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19일 서울시는 4월 10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총 706만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82만 명) 대비 8.5배 급증한 수치다. 황금연휴가 겹친 '슈퍼위크(5월 1~5일)' 기간에만 18
- 2026-05-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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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체부, 지역 관광·축제 세계화 속도…관광특구 육성 추진
- 관광특구 2곳 선정해 2년간 국비 지원글로벌축제 공동기획단 출범해 방한 관광객 유치 강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 관광 활성화와 외래관광객의 지역 분산을 위해 관광특구 육성과 글로벌축제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지역 관광거점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키우는 동시에 축제와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과 해외 홍보를 강화해 방한 관광 수요를 확대하겠다는 구
- 2026-05-18 0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