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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중년의 인생 2막, 일과 배움을 말하다
- 시니어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자문단은 매달 정기 회의를 연다. 시니어 독자의 니즈를 반영한 콘텐츠와 편집 방향 설정을 위해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한다. 일시 6월 26일 오전 9시~11시 참석 조성권 이투데이피엔씨 전(前) 미래설계연구원장, 박영란 강남대학교 시니어비즈니스학과 교수, 양진옥 굿네이버스 미래재단 대표,
- 2026-08-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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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일자리 없어 구직 포기” 쉬고 있는 중년 67만 명
- 구직 활동이나 취업 준비 없이 쉬고 있는 40~59세 중년이 67만 명을 넘어섰다. 상당수는 일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노동 시장에 진입했다가 퇴직한 뒤 재취업하지 못한 이들이다. 경력과 임금 수준에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면서 구직을 포기하거나 미루는 중년이 늘고 있다고 분석한다. 24일 국회미래연구원의 ‘노동시장 밖의 중년들: ‘쉬었음
- 2026-08-2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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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인력 부족에 비상 걸린 日, 숨은 인력까지 찾아 나서
- 일본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돌봄인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인력을 사실상 모두 끌어모으고 있다. 돌봄 경력자를 서로 빼앗는 경쟁에서 벗어나, 경험이 없는 사람에게 보조 업무를 맡기고 가사·육아를 병행하는 구직자와 한부모 가정까지 돌봄 일자리로 끌어들이는 실험이 잇따르고 있다. 젊은 층을 붙잡기 위해 월급날 전에 급여를 미리 받게 한 회사가
- 2026-08-2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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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
- “무슨 일을 하고 싶으세요?”라는 질문에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평생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생계를 위해 달려왔지만 정작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는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 아닐까?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해 일자리를 찾는 첫걸음은 구직 사이
-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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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상황별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 7
- 퇴직은 일을 완전히 내려놓는 시점이라기보다,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사회와 연결될지 다시 정하는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소득 보완이나 삶의 활력을 위해 다시 일을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 상담을 받고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중장년이 많다. 중장년 일자리 지원은 취업 상담과 구직수당, 직업교육, 창업 지원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롭게
- 2026-08-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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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부터 창업까지, 상담받고 지원하자
- 은퇴 후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중장년은 막상 일자리를 찾으려 해도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마다 운영하는 사업이 달라 혼란스럽다. 재취업을 원한다면 고용노동부 중장년내일센터, 경력 단절 여성이라면 성평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참여와 소득을 함께 원한다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사업이 출발점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기관을 알고 활용하는
- 2026-08-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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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시대 살아남기”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전략
- 중장년 재취업의 가장 큰 자산은 ‘경력’이다.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과 업무 역량은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든든한 경쟁력이 된다.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 평생 현역을 이야기하는 지금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오래 해왔고 가장 잘하는 일을 새로운 기회와 연결하는 것이다. 경력을 이어가는 재취업,
- 2026-08-0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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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리포트 1호 ‘사오정 시대, 73세까지 일하기 전략’ 발간
- 이력서·자격증·창직 정보 선별… 50대 이후 ‘일자리 공백’ 줄이는 월간 PDF 리포트 이투데이피엔씨가 발행하는 시니어 라이프 매체 가 큐레이션 리포트 ‘브라보 스페셜리포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약칭은 ‘브라보리포트’다. 첫 호의 주제는 ‘일자리 공백기 줄이는 중장년 재취업·창직 가이드’이며, 부제는 ‘이력서·자격증·창직으로 준비하는 두 번째 일’
- 2026-08-0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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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두 달간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 개최
- 서울시가 오는 8월 26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5개 캠퍼스에서 ‘2026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차례로 개최한다. 박람회는 △8월 26일 동부캠퍼스 △9월 1일 서부캠퍼스 △9월 8일 남부캠퍼스 △9월 10일 북부캠퍼스 △9월 17일 중부캠퍼스 순으로 열린다. 총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만 40~64세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채용 상담과
- 2026-07-2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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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20대는 20만 명 줄고, 60대 이상은 21만 명 늘어
- 국내 취업자가 1년 전보다 6만여 명 늘었지만, 연령별 고용 흐름은 크게 엇갈렸다. 20대 취업자는 약 20만 명 줄어든 반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21만 명 넘게 증가했다. 청년층은 고용률과 실업률도 악화했고, 고령층에서는 취업자와 노동시장 밖의 ‘쉬었음’ 인구가 동시에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15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 2026-07-15 13:4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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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고용시장, AI에 ‘학력 역전’⋯대졸자는 취업난·고졸자는 구인난
- 22~34세 비대졸 실업률 20년래 최저AI, 대졸 신입의 사무·분석 업무 대체건설·제조 숙련공 은퇴·이민 감소 영향 미국 고용시장에서 학력에 따른 희비가 과거와 정반대로 엇갈렸다. 인공지능(AI)이 대졸 신입사원이 담당하던 사무직 업무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대졸 청년의 취업문은 좁아진 반면 건설ㆍ제조ㆍ서비스 현장에서는 구인난이 심화했다. 6일(현지시간)
- 2026-09-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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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고용정책 대상 29→34세 이하로 확대된다
- 정부가 청년고용 정책의 수혜 대상이 되는 청년의 상한 연령을 기존 29세에서 34세로 상향한다. 취업난 장기화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 시기가 늦어지는 현실을 반영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정책 수혜 범위를 폭넓게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고용노동부는 8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심의·의결
- 2026-09-08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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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반도체 호황에...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15개월 만에 증가
- 제조업의 고용보험 상시가입자(일용직 제외)가 15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됐다. 고용노동부는 7일 발표한 ‘8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서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1590만5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27만8000명 늘었다고 밝혔다. 1월부터 8개월 연속 20만 명 후반대 증가다. 산업별로 서비스업에선 28만 명, 제조업에선 2000명
- 2026-09-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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