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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참석…‘건강한 고령화’ 해법 모색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고령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APEC 회원경제들이 장기요양과 뇌 건강, 디지털 헬스 등 건강한 노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향후 5년간 추진할 ‘건강한 고령화 행동계획’이 승인되면서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역내 협력이 구체화할 전망이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는 이날부터 26일까지 중국 대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
- 2026-08-2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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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근감소증을 늦추는 작은 습관
- 나이가 들어도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합니다. 근육은 꾸준히 움직이고 자극하면 70대, 80대에도 근력과 균형 기능을 유지하거나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운동부터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앉거나, 무리가 없다면 계단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집에서 틈틈이 스트레칭하는 습관도 좋습니다.
- 2026-08-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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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65~74세 고령층, 손아귀 힘 빠지면 우울장애 위험 7배 높아
- 질병청, 노인의 근감소증 현황 및 악력 저하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분석 손아귀 힘, 노인 건강 상태 가늠하는 척도…악력 저하군, 신체·정신건강 취약 손아귀(악력) 힘이 빠지면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건강도 취약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옸다. 악력이 약해진 것을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라고 넘기지 말고 건강 상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10일 질
- 2026-08-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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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검진 달라진다” 정부, 5년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 확정
- 국가건강검진위 심의 거쳐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2026~2030)’ 수립 노년층, 안과질환·난청·근골격계 질환 등 유병률 높은 질환 확대 검토 정부가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향후 5년간 적용할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을 확정했다. 정부는 국가건강검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생애맞춤 건강검진으로 모두가 누리는 평생건강’을 목표로 하는 ‘제
- 2026-06-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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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장마철이 두려워요
- 친정아버지는 올해 85세이고, 2년 전 치매를 진단받으셨습니다. 지금은 친정어머니가 병원에 입원 중이셔서 맏딸인 제가 아버지를 모시고 있습니다. 다행히 아버지는 비교적 온순한 편이고 데이케어센터도 잘 다니고 계십니다. 그런데 장마철만 되면 비가 오기 전부터 상태가 눈에 띄게 나빠집니다.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시고, 정신도 눈빛도 흐려지세요. 밖에서 비를 맞고
- 2026-06-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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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느껴진다면
- "분명 작년까지는 괜찮았는데, 요즘 계단만 올라도 숨이 차요." 이런 말이 입에서 나오기 시작했다면, 그건 '기분 탓'이 아니다. 중장년 이후 체력 저하는 생활 속에서 서서히, 그러나 분명하게 나타난다. 짐을 들기 힘들어지고, 산책 후 피로가 이틀을 간다. 몸무게는 그대로인데 팔다리가 가늘어진 느낌이 드는 것도 이 시기의 특징이다. 이름이
- 2026-06-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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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노화 넘어 번영 통한 존엄한 삶 논의해야”
- 한국노년학회가 초고령사회 진입 이후 노년의 삶을 건강 관리 차원을 넘어 존엄과 돌봄의 관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달 29일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초고령사회, 건강노화를 넘어 존엄한 삶으로’를 주제로 2026년 전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건강노화의 의미를 확장하고, 보건·복지·돌봄·주거·과학기술 분
- 2026-06-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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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 분야 연구, 구강·영양·인지 함께 고려해야”
-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려면 구강, 영양, 인지, 삶의 질을 각각 따로 볼 것이 아니라 하나의 노화 과정 안에서 함께 살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인의 건강 문제는 한 영역에서 끝나지 않고 식사, 신체 기능, 인지 저하, 삶의 질로 이어지는 만큼, 같은 사람을 장기간 추적해 변화를 살피는 국가 단위 연구 기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국노년학회는 지난
- 2026-06-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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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하면 튼튼머니? 32개 시군 적립시설 ‘0곳’
- 민간 신청에 맡긴 적립시설 신청, 지역은 공백 운동을 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튼튼머니’는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스포츠활동 인센티브 제도다. 올해 3월부터 운영된 ‘튼튼머니’ 앱을 통해 운동 시작 전과 후에 시설의 QR코드를 찍고 로그인을 해야 하며, 최소 30분 이상 운동해야 하루 500P를 적립할 수
- 2026-05-18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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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진료센터를 가다⑤] 조영창 시민건강국장 “과잉 약물·진료 그만, 노인건강 근본에 접근”
- 서울시 시립병원 4곳서 오픈한 노인진료센터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서면 인터뷰 “여러 진료과나 병원을 따로 다닐 필요 없이 한 곳에서 진료를 보고, 덜 필요한 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운동·영양·재활서비스를 더해 일상으로 회복을 도와드립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최근 시립병원인 서울의료원·보라매·동부·서남병원 4곳에서 개소한 노
- 2026-05-15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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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준 “어르신 곁으로 달려갑니다”…수원새빛노인건강버스 25일 시동
- “눈앞이 침침하고 깜빡하는 일이 잦아지면 혹시 큰 병은 아닐까 걱정이 앞섭니다. 하지만 막상 병원을 찾긴 쉽지 않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병원을 찾아가기 어려운 어르신에게 의료서비스가 먼저 찾아가는 ‘수원새빛노인건강버스’를 꺼내 들었다. 검사를 하고 끝나는 일회성 사업이 아니라 이상징후를 찾아 상담·수술·지역보건서비스까지 연결하는 방식이다.
- 2026-08-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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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돌봄도 주민이 맡는다…정부, '농촌 서비스 협약' 첫 도입
- 주민·공동체가 서비스 계획 수립, 정부·지자체가 예산·인프라 지원식사·생활돌봄부터 방문미용·건강관리·이동장터까지 맞춤형 제공농촌 복지·정주여건 개선 위한 주민 주도 돌봄모델 확산 기대 농촌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설계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뒷받침하는 '농촌 서비스 협약'이 처음 도입된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생활서비스
- 2026-07-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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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협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의원당 연 2.6억 특혜”
- 대한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을 두고 참여 의과 의료기관에 연간 최대 2억6000만원의 추가 보상이 지급되는 특정 직역 특혜 사업이라고 비판했다. 한의협은 14일 “의과 의료기관에 진료 수입과 별도로 환자 등록·관리 명목의 막대한 재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국민의 혈세를 특정 직역에 몰아주는 정책”이라고 주장했다.
- 2026-07-14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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