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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사회가 만우절 맞아 상상한 이상적인 돌봄 미래상은?
- ‘초고령사회 선배’ 일본 사회가 꿈꾸는 이상적인 돌봄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를 엿볼 수 있는 캠페인이 최근 열렸다. 일본의 홍보 기업 PR TIMES가 2020년부터 이어온 프로젝트 ‘April Dream’은 4월 1일을 거짓말이 아니라 ‘이루고 싶은 꿈’을 말하는 날로 바꾸자는 캠페인이다. 기업·지자체·단체·개인이 이루고 싶은 꿈을 대신 소개하는
- 2026-04-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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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 받기 시작하면, 건강보험료는 어떻게 달라질까
- 은퇴 후 10만 원의 가치는 은퇴 전 100만 원과 같다는 말이 있다. 근로소득이 끊기고 연금과 그동안 모은 예금 등 자산으로 생활해야 하는 은퇴자라면 쉽게 공감할 이야기다. 국민연금이나 개인연금을 받기 시작하면 소득 흐름은 한결 안정되지만, 동시에 신경 써야 할 지출도 생긴다. 대표적인 항목이 건강보험료다. 직장에서 퇴직하면 직장가입자 자격을 상실한
- 2026-01-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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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성뇌졸증으로 쓰러진 아버지 대신 자녀가 보험금 청구할 수 있을까?
- 금감원, 14일 '2025년 3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공개 보험사 '대리청구인 지정제도' 활용하면 청구할 수 있어 급성뇌졸증으로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자녀가 보험금을 청구하려면 보험회사의 대리인 지정제도를 활용해야 한다는 금융감독원의 판단이 나왔다. 14일 금감원은 '2025년 3분기 주요 민원분쟁사례 및 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자료를
- 2026-01-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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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 이상, 꼭 챙겨야 할 혜택 총정리
- 65세는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 시기가 아니라 선택지가 넓어지는 나이다. 평균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지금,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고령층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두고 있다. 건강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예방을 앞당기다 65세 이상 되면 국가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건강관리 혜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다.
- 2026-0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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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한국사회] 노후 건강·돌봄 : 75세 이후, 혼자서는 버틸 수 없다
-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연구원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국민의 생활과 우리 사회의 변화양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통계표와 그래프 중심으로 서술한 이야기방식(story-telling)의 종합사회보고서 ‘한국의 사회동향 2025’를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년을 맞아 광복 이후 우리사회 각 영역별 변화상을 ‘주요 동향’에 수록했으며, ‘주요 이슈’에는 노
- 2026-01-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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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치면 손해! 65세 이상 혜택(세금·금융편)
- 65세 이후의 금융생활은 안정적인 소득이 부족하다면 지출을 세심하게 관리해야 하는 시기다. 보유한 주택 가격이 오르면서 자산 가치는 늘었지만, 세금 부담도 함께 커졌다. 연금이 주요 소득원인데 급하게 목돈이 필요해 당황스러운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그래서 필요한 순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혜택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절세에
- 2025-12-11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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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필독 정보통] 중구, 어르신 AI 추억 영상 18편 제작
-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중구, 지자체 최초 대학생 대상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 결합 사업 서울 중구가 지자체 최초로 대학생 AI 기술교육과 어르신 돌봄을 결합한 ‘어르신 AI 추억 영상 만들기’ 사업을 진행해, 관내 어르
- 2025-12-10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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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음식 서비스, “집밥 부담 덜고 건강 잡아야”
- 일본 시니어들은 여전히 집에서 직접 차린 건강한 식사를 일상의 중심에 두면서도 식비 절약과 조리의 간편함을 중시하는 실용적 식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지향 식품이나 요리 교실 등 명확한 목적성을 지닌 일부 분야에만 제한적으로 관심이 모였을 뿐, 외식·배달 등 새로운 식서비스 전반에 대한 수요는 크지 않아, 시니어층이 이미 확립한 생활
- 2025-11-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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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금 수급자 1만여 건 ‘부적합’…10건 중 7건은 사실혼·사실이혼”
- 최근 5년간 국민연금 기초연금 수령자 가운데 1만1500여 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수행된 정기·수시 확인조사는 총 16만3042건이며, 이 가운데 1만1594건(7.1%)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부적합 건수를 연도별
- 2025-10-24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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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이 없는 당산마을 이웃들
- 정말 신기한 일이다. 블루베리 농장이 있는 당산마을(세종시 연기면 연기리)에는 비밀이 없다. 아침나절 오다가다 한두 마디 나눈 이야기는 오후가 되면 온 동네 모르는 사람이 없다. 모두들 대문을 활짝 열어놓고 살아서 그런가 보다. 하기야, 코로나19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마실 다니던 발길이 끊기자 “6.25전쟁 때보다 지금이 더 무섭다”고 했던
- 2025-09-26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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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류상 재혼' 주장 퇴역군인 패소…법원 "지속적 교류...군인 분할연금 정당"
- 이혼당사자 사이에 분할 비율 등 '명시적 합의' 있었어야주민등록상 주소 동일ㆍ손자녀 양육 등 지속 교류 인정 이혼 조정조서에 혼인 관계 파탄을 인정하는 문구가 있더라도 실질적인 결혼생활이 있었다면 해당 기간은 군인 분할연금 산정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최수진 부장판사)는 군인연금 수급자
- 2026-03-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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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당 전처, 박재현 만행 폭로⋯"가장 힘들 때 곁에 없었다"
- 배우 박재현과 전처 한혜주가 이혼 책임을 두고 정면으로 맞섰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결혼 생활 중 겪은 갈등과 이혼에 이르게 된 배경이 차례로 공개됐다. 한혜주는 박재현과 2017년 처음 만나 연애 6개월 만에 혼
- 2026-03-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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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승범, ‘처가살이·생활고’로 권영경과 이혼 후 7살 연하와 재혼 준비
- 배우 홍승범이 전처 권영경과의 이혼 사실을 고백하며 새로운 연인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드라마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 홍승범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홍승범은 3년 전 권영경과 협의 이혼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혔다. 그는 “나쁘게 헤어진 건 아니다. 정말 좋게 이혼했고 지금도 저는 그 친구가 잘되길
- 2026-03-1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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