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품격있는 노년기 보장 위한 지원 정책 확대”
-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 가져 “9월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예정,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 연내 발표” “예산 사전협의제도 도입 계획, 투자방향 및 투자 우선순위 미리 조율” “분야별 전문위 설치 및 각 부처에 인구정책책임관 지정 가능”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9월 출범하는 인구전략위원회를 중심으로 ‘품격있는 노
- 2026-07-08 16:00
-
- [60+ 궁금증] 왜 손주와 대화가 어려울까
- "학교는 어땠니?" "그냥요." "밥은 먹었어?" "네." 몇 마디 대화를 나누다 보면 금세 말이 끊긴다. 손주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조부모는 무슨 말을 더 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린다.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 방식의 차이라고 말한다. 함께 있는 시간이 줄었다 손주와 대화가
- 2026-07-08 06:00
-
- [Trend&Bravo] 은퇴자금 노리는 '주식 사기' 5대 문구
- 은퇴 이후 자산 관리에 관심이 커진 시니어를 노린 주식 사기가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다. 무료 종목 추천부터 고수익 보장, 환급 약속, 출금 수수료 요구까지 그럴듯한 말로 접근하지만, 실제로는 투자금을 노린 전형적인 사기 수법인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메신저를 통해 친근하게 접근한 뒤, 가짜 수익 화면을 보여주며 신뢰를 쌓고 추가 입금
- 2026-06-24 06:00
-
- 오히려 젊은 세대에게 배운다
- 나는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할아버지와 아버지에게 배웠다. 그런데 지금 나는 아들에게 가르쳐줄 게 없다. 아들은 모든 걸 인터넷과 유튜브로 배운다. 그것들이 나보다 더 박식하다. 서글프게도 아들은 그런 사실을 안다. 내게 묻지 않는다. 도리어 아들에게 배워야 할 게 많다. 듣도 보도 못한 제품은 하루가 멀게 쏟아져 나오고, 여기저기서 들리는 용어나
- 2026-06-22 06:00
-
- [요즘말 사전] “별다줄?” 별이라도 따준다는 뜻일까
- 짧고 간단해 보여도 수수께끼처럼 느껴졌던 요즘말.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나씩 천천히 알아가 보자! 신조어를 알게 되면 손주와의 대화가 한결 편해지고 일상 속 이야기에도 조금은 젊은 기운이 더해진다. 낄끼빠빠 ‘낄 때 끼고 빠질 때 빠진다’의 줄임말. 꾸안꾸 ‘꾸민 듯 안 꾸민 듯’의 줄임말. 처음 ‘별다줄’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별이
- 2026-06-01 06:00
-
- 日, 고령자 치매 예방 메신저 ‘톡’으로 관리
- 일본에서 고령자의 스마트폰 메신저로 치매 예방을 돕는 서비스가 시험 운영됐다. 걸음 수와 수면 시간 같은 생활 데이터를 확인해 라인 메신저로 말을 걸고, 걷기나 수면 관리 같은 생활습관을 이어가도록 돕는 방식이다. 병원이나 시설 안에서만 고령자를 돌보는 것이 아니라, 평소 생활 속에서 건강 상태를 살피고 변화를 유도하려는 시도다. 지난 26일 일본
- 2026-05-28 07:00
-
- 美 고령자 사기 피해 3.6조원 “4년 새 4배 늘어”
- 미국에서 고령자를 겨냥한 사기 피해가 급증하면서 노인법 전문가들이 예방 교육과 조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전미노인법변호사협회(NAELA)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미국 노인법의 달’인 5월을 맞아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제는 ‘권리를 지키고, 사기에 맞서다’다. 협회의 미국 연방
- 2026-05-04 07:00
-
- 시니어의 끝사랑, 결혼보다 관계 “안전한 만남 선호”
- “늦은 나이에도 이성을 만나고 싶다는 수요는 분명히 있어요. 다만 아무나 쉽게 만나고 싶어 하지는 않았죠.” 시니어 소셜 플랫폼 시놀의 김민지 대표는 시니어 매칭 서비스를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시놀이 내놓은 매칭 50+ 서비스 ‘시럽인연’은 안을 들여다보면 기존 결혼정보회사와는 결이 다르다. 결혼 성사가 최종 목표라기보다, 노후를 함께 보낼 수
- 2026-04-27 06:00
-
- 금융사기 막아온 선도자도 당했다 “유명인 도용, 고령층 노려”
- 시니어 금융사기 예방 교육에 앞장서 온 인물이 되레 금융범죄의 미끼로 이용되는 일이 벌어졌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오영환 사무총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 이름으로 무료 투자 학습정보를 제공하고, 투자를 유도하는 페이지가 돌고 있다고 한다”며 “이는 금융사기”라고 경고했다. 오 사무총장은 해당 게시물에서 자신을 사칭한 것으로
- 2026-04-09 06:00
-
- 우리 세대가 인공지능을 배워야 하는 이유
- 벌써 작년 일이다.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을 다 써놓고 챗GPT에 “내가 ‘강원국의 책쓰기 수업’이란 책을 쓰려고 하는데 목차를 잡아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 내심 AI를 시험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요즘 사람들이 인공지능, 인공지능 하지만 네가 과연 이걸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말이다. 그런데 웬걸. “물론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과 함께
- 2026-03-25 06:00
이투데이
-
- 브리즈바이오, 리가켐바이오와 암백신 신약개발 공동연구 계약 체결
- 브리즈바이오는 리가켐바이오와 암백신 신약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브리즈바이오의 ‘친수성나노입자(HNP)’ 플랫폼과 리가켐바이오의 저분자 화합물 면역항암제를 융합하는데 있다. 양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유의미한 결과가 확인되면 암백신 상업화 및 본격적인 신약개발을 위한 기술이전 등 후속 단계의 파트너십 계약을
- 2026-07-20 17:18
-
-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 ‘빅딜’…비만약 시대 겨냥 펩타이드 CDMO 진출
- 스위스 펩타이드 CDMO 기업 인수펩타이드 의약품 급증에 따른 대응포트폴리오 확대‧성장 동력 확보 생산 거점, 총 6개국 8곳으로 확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A)을 단행하며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비만·당뇨 치료제를 중심으로 펩타이드 의약품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 2026-07-20 10:17
-
-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에 스위스 펩타이드 CDMO 기업 인수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펩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을 인수하며 펩타이드 의약품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일 공시를 통해 폴리펩타이드 그룹과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약 2조7000억원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인수합병(M&A) 사례 중 가장 큰 규모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대주주 지분인수 및 공개매수를
- 2026-07-20 08:15
넥스블록
-
- 카이아, 일본 토큰증권협회 합류…RWA·토큰증권 시장 공략 확대
- 카이아가 일본 토큰증권협회(Japan Security Token Association, JSTA)에 회원사로 합류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류를 계기로 카이아는 일본 현지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물연계자산(RWA)·토큰증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JSTA는 일본 토큰증권·RWA 시장 관련 기관들이 참여하는 업계 협회다. 미쓰이부동산,
- 2026-07-08 16:03
-
- 카이아, JPYC 발행 1위 체인 등극…유통액 3억3000만 엔 돌파
- 카이아 기반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JPYC 유통액이 3억3000만 엔을 넘어섰다. 카이아는 JPYC의 카이아 기반 유통액이 3억3000만 엔을 돌파하며 JPYC 발행 체인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카이아는 온보딩 한 달 만에 Polygon, Ethereum, Avalanche 등 주요 블록체인을 넘어 JPYC 생태계의 핵심 체인으로
- 2026-06-18 12:14
-
- 카이아, 에잇퍼센트와 국내 대출채권 RWA 투자 인프라 구축
- 카이아가 국내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기업 에잇퍼센트와 손잡고 국내 대출채권 원리금수취권 기반 실물연계자산(RWA) 투자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카이아는 에잇퍼센트와 대출채권 원리금수취권 기반 RWA 투자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잇퍼센트가 운영하는 국내 대출채권 원리금수취권을 카이아 생태
- 2026-06-02 09:55






![[사우나+웰니스]⑤ 어디로 갈까? 전국 온천·사우나 지도](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5255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