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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살고 싶다” 100세 이상 재가 고령자 71%, 시설 의향 ‘없음’
- 20일 국가데이터처, ‘인구주택총조사 100세 이상 고령자조사’ 결과 발표 100세 이상 고령자 8604명 중 재가 고령자 4280명, 최고령자 116세 ‘향후 시설 입소 의향’ 항목 첫 조사…익숙한 집·환경에서 생활 선호 집에서 지내는 100세 이상 고령자 대부분이 시설 입소보다 집에서 지내길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낯선 환경보
- 2026-08-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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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내 연금은?
- A 씨 부부는 국민연금과 개인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어느 날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자 아내의 걱정은 커졌다. “혹시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나면 앞으로 생활비는 어떻게 하지?” 노후를 준비하면서 매달 연금을 얼마나 받을지 계산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배우자가 먼저 세상을 떠난 뒤 남은 가족이 어떤 연금을 얼마만큼 받을 수 있는지까지 미리 살펴
- 2026-06-2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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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용금융 리포트 ①] 은퇴 뒤 더 무거워진 빚, ‘재기 돕는 금융’ 필요
- 저신용·저소득층, 고령층 등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채무조정과 재기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금융 소외를 줄이기 위한 금융 정책으로 '포용 금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단순 대출 공급을 넘어 금융 소비자 보호와 경제적 자립 지원까지 포함하는 포용금융의 효과적인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안들을 점검해 본다. 고금리 장기화와
- 2026-05-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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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라진 국민연금 수령액, 얼마나 올랐을까
- 2026년이 되면서 국민연금 수령액이 달라졌다. 이미 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도, 올해 처음 받기 시작한 사람도 얼마나 올랐는지, 얼마를 받을지 궁금한 시점이다. 국민연금은 한 번 정해지면 금액이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매년 물가와 제도 변화에 따라 조정된다. 올해 달라진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그리고 놓치기 쉬운 부양가족연금까지 받는
- 2026-01-1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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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기초연금 급여, 올해 2.1% 인상 확정
- 복지부, 9일 '2026년 제1차 국민연금심의위원회' 개최 국민연금 급여액·기초연금 기준연금액 인상,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도 조정 결정 이달부터 국민연금, 기초연금 수급자는 2.1% 인상된 급여액을 받는다. 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국민연금 기본연금액 및 부양가족연금액을 전년도 소비자물가 상승률 2.1%(국가데이터처 발표)를 반영해 인
- 2026-01-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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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트렌드] "준비는 살아있을 때" 공감하지만, 실제 준비는 5% 미만
- 시니어 세대는 죽음을 사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갖고 있지만, 실제 준비는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죽음에 대한 인식과 실제 준비 사이에 간극이 큰 것이다. 우리금융이 최근 ‘AI시대의 시니어 라이프'를 주제로 발간한 2025 트렌드 보고서에 따르면 '나의 죽음에 대한 준비는 내가 살아있는 동안 해야 한다'는 설문 항목에 시니어 남성 56.6%
- 2025-12-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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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부부 '연말정산 몰아주기' 꿀팁, 핵심 요약 5
-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면서 2인 이상 가구, 특히 부부를 중심으로 ‘몰아주기 전략’이 주목받고 있다. 부양가족·교육비·보험료처럼 소득이 높은 사람이 신청할수록 절세 효과가 커지는 항목이 있는가 하면, 신용카드·의료비처럼 소득이 낮은 사람이 공제를 받는 것이 더 유리한 경우도 있어 각 항목의 특성에 맞춰 나누어 적용하는 것이 좋다. 올해는
- 2025-12-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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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잘못 지급 후 징수 못 한 금액 128억…분할연금 사유 가장 많아
- 국민연금공단이 최근 약 6년간 잘못 지급한 이후에 돌려받지 못한 금액이 12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연금을 통해 받은 최근 과오지급금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과오지급금액은 1005억2400만 원(10만7449건)으로 이 가운데 127억5700만 원(4669건)은
- 2025-10-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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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빛 머무는 정원에서 고령자 회복 지원”
-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해 어르신과 돌봄 종사자에게 자연 기반의 치유 경험을 제공하는 ‘KAC 정원 치유 프로그램’이 가동된다. 서울그린트러스트(이사장 지영선)는 9월 24일, 한국공항공사(KAC, 사장직무대행 이정기) 후원과 양천구청·구립양천어르신요양센터 협력으로 요양시설 내 치유 정원을 조성하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대상지는 서
- 2025-09-24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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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 백문백답] ⑧일하다가 다쳐 산재장해급여 수령하면 국민연금은?
- 국민연금은 국민의 노후 소득 보장을 위해 국가가 운영하는 대표 사회보험 제도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에 대해 ‘국가가 최종 지급을 보장하는 제도로 국가가 존속하는 한 반드시 연금을 지급한다’고 안내한다. 노후 자금의 기본이자 토대인만큼 는 ‘국민연금 백문백답’을 통해 국민연금의 모든 것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가장 효율적인 연금 활용법을 안내하고자 한다.
- 2025-08-25 07: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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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납 악용 '외국인 국민연금 먹튀' 막는다⋯추납에도 상호주의 적용
- 보험료 추후납부(추납)을 악용한 외국인들의 국민연금 ‘먹튀’를 막고자 정부가 추납 요건을 강화한다. 또 상호주의를 추납에도 적용하도록 법령 개정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외국인이 짧은 가입 기간에도 추납으로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사례가 지속해서 지적됨에 따라 외국인에 대한 추납 제도를 개선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외국인 추납 요건 중 하
- 2026-09-0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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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현광장-임미화의 부동산, 가격 너머] 1인청년에 맞춤형 주택정책 펴야
- 수도권청년 가장 높은 주거비 감당큰 자산격차에 일할 의욕마저 상실결혼후 혜택 아닌 혼전지원 전환을 우리의 청년주택정책은 청년의 자립을 지원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결혼하거나 자녀를 낳은 뒤에야 지원의 문이 넓어진다. 그러나 안정된 주거가 있어야 사람을 만나고 결혼과 미래를 계획할 수 있다. 결혼한 청년만 지원해서는 결혼에 이르지 못하는 청년 문제를 해결
- 2026-08-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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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벌이 근로장려금 30만원 인상⋯월세 세액공제 확대 [2026 세제개편]
- 근로장려세제(EITC) 지급액이 맞벌이 가구 기준 연 330만원에서 360만원으로 인상된다. 청년층의 퇴직연금 납입액에 대해선 소득과 상관없이 15%의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재정경제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세제개편안’의 민생 부문을 보면, 먼저 EITC 소득요건이 완화한다. 단독 가구는 2200만원에서 2600만원으로, 맞벌이 가구가 4400만원에
- 2026-08-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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