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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는 발견하는 것 보물찾기처럼!
- 감사는 누가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저절로 주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감사는 찾아내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찾지 않으면 절대 발견할 수 없는 보물찾기와 같습니다. 저물어가는 계묘년을 감사로 마무리해보면 어떨까요. 초등학교 시절 소풍에서 백미는 보물찾기입니다. 장기자랑도 좋고, 김밥에 사이다 먹는 맛도 좋지만, 보물찾기만큼 간절히 기다리는 시간은 없을
- 2023-12-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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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 와… 잠에게
-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전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마음만 동동 구를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문을 두드려주세요. 이번 호에는 하이패밀리 송길원 대표님이 숙면을 그리워하며 편지를 써주셨습니다. “자정이 지났다. 눈꺼풀 위로 자욱하게 부유하는 졸음의 분말들. 창백한 형광등 불빛 아래 새하얀 순교자들처럼 쓰러
- 2020-01-08 13:0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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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길 남기며 선종한 프란치스코…한국과도 인연 깊었다
- 한국 가톨릭 신앙의 유산 기렸던 프란치스코 교황세월호 유가족들 위로…노란 리본 달고 애도 표해남북 화해 강조한 교황 "한반도에 평화 정착하길" 폐렴으로 입원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8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병상에서도 "우크라이나전은 고통스럽고 부끄러운 일"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평화와 반전의 메시지를 피력한 교황의 선종 소식에 전 세계에서 애도를 보내고
- 2025-04-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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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종강모임서 '세족식' 진행
- 한양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23일 종강모임에서 세족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족식은 교수가 제자인 학생들의 발을 씻겨 줌으로써 제자들을 섬기고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려는 취지의 행사로, 최근에는 스승의 날이나 졸업식, 종강행사의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날 세족식을 주관한 사회복지학부 김태량(16학번) 씨는 "세족식을 통해 제
- 2018-06-26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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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회의 인문경영] 리더십, 유행을 좇지 마라
- “요즘엔 어떤 리더십이 유행인가요?” 사람들이 묻곤 한다. 예전에 서번트(servant) 리더십이 유행일 땐 조직마다 리더가 구성원들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洗足式)으로 법석이었다. 펀(fun) 리더십이 성황일 땐 리더마다 유머 한마디 배우느라 야단이었다. 요즘은 스마트 경영으로 위계질서 허물기의 수평적 리더십이 대세다. 이처럼 시대마다 힘을 받는
- 2018-03-26 1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