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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폭염 초기대응반→‘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 격상 대응
- 중대본 2단계 발령에 따라 비상대응기구 설치 및 운영 폭염 중대본 해제 시까지 24시간 운영, 취약계층 보호 강화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노인일자리 실외활동 전면 중단 전국적으로 폭염이 확대·장기화하면서 정부가 기존 초기대응반을 ‘폭염대응 비상대책본부’로 격상했다. 7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은경 장관 주재로 폭염 대응 긴급회의를 열고 폭염대
- 2026-08-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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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 사망자 62%가 80세 이상, 고령층 집중 보호 추진
- 올해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 62% 80세 이상 집에서 발생한 온열질환 비중도 전체의 약 3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통해 폭염 취약 고령층 집중 관리 올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사망자 절반 이상이 80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정부가 전국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자 보호를 추진한다. 6일 복지부에 따르면 5월
- 2026-08-0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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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문화 이슈] 데이비드 베컴, 은퇴 후 왜 정원으로 갔을까?
- 왜 떴을까? 영국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51)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경기장이 아닌 정원에서 직접 과일과 채소를 기르고, 양봉을 하고, 닭을 돌보는 모습은 이제 그의 SNS를 대표하는 풍경이 됐다. 베컴처럼 은퇴 후 자연과 함께하며 제2의 삶을 꾸려가는 중장년층도 늘고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 2막에 들어
- 2026-08-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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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폭염 피해도 불평등…한·독·일, 고령층 어떻게 보호하나
-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 2026-07-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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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폭염 3단계 수칙 ‘멈추고·이동·확인’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고령층을 대상으로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일최고체감온도가 38도에 이르는 폭염중대경보 상황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온열
- 2026-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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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넓은 벌 동쪽 끝, 시인의 고향 옥천
- 또다시 여름이다. 여름 볕이 짙어지고 그 볕 아래 푸른 신록을 내다보며 문득 알 수 없는 그리움에 목이 멘다. 뜨겁던 여름 햇볕 아래 마음마저 푸르렀던 시절이 있었다. 땡볕도 폭염도 어쩌지 못하던 뜨겁던 날, 가슴 서늘하게 드리우던 푸르름만으로 충분했던 날, 향수 어린 옥천의 여름을 만났다. ‘넓은 벌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시인 정지
- 2026-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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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어르신 온열질환 막는 6가지 실천법
- 나이가 들면 땀을 흘리거나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져 더위에 쉽게 지칠 수 있습니다. 또한 만성질환이 있거나 이뇨제, 항콜린제, 비스테로이드소염제 등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온열질환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는 다음과 같은 생활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째,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하고 자주 환기해야 합니다. 에어컨이
- 2026-07-1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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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실외 노인일자리 전면 중단
- 정부 폭염 대응 총력, 관계부처 합동 2026년 여름철 취약계층 보호대책 추진 폭염중대경보 발령시 매일 전화·방문 및 치매환자·가족에 행동요령 전파 실외 노인일자리 즉시 귀가 조치 또는 실내 활동으로 전환 지난해 역대 가장 더운 여름을 기록한 가운데 올해도 평년보다 더운 날씨가 예고되면서 정부가 폭염 대응에 나선다. 보건복지부는 관계기관
- 2026-06-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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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바람에 실려 온 초대장 부천 꽃 여행
- 봄은 도둑고양이마냥 살금살금 왔다 간다는 말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꽃눈이 흩날리고, 금세 바람결에 사라져 간다. 소리 없이 봄의 숨결을 틔워내며 꽃은 피고 지고, 계절은 쉼 없이 순환한다. 바야흐로 꽃철이다. 굳이 멀리 떠나지 않아도 된다. 읽을거리 하나쯤 담은 손가방에 생수 한 병, 교통카드 한 장 달랑 들고 나서도 풍성한 꽃물결이 맞아준다.
- 2026-05-1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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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돼도 나답게 살아야” 일본에서 본 노후 주거 조건
- “아흔이 넘으신 어머니와 함께 살다 보니, 통합돌봄 시대의 임종기 돌봄과 장례 문제가 더 이상 남의 일 같지 않아요.” 김수동 플래너는 공동체 주거 운동의 현장을 오래 지켜온 활동가다. 탄탄주택협동조합의 직전 이사장으로 최근 3년 임기를 마쳤고, 지금은 한겨레두레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상조조합 ‘채비’에서 플래너로 활동하며 웰다잉 강의와 임종기 돌봄,
- 2026-04-15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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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은 덜고 안전은 더한다”…영등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 본인 부담 90% 지원…年 최대 10만원 혜택영등포구 거주 또는 사업장 배달노동자 대상12월 7일까지 신청…‘이동노동자 쉼터’ 운영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산업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플랫폼 배달노동자 안전을 위해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배달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폭염과 한파 등 기후 재해에 직접 노출되기
- 2026-08-1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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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무더위쉼터 9만 3000곳…행안부, 야간 연장 등 탄력 운영
- 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경로당과 주민센터, 금융기관, 철도역사, 공공도서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무더위쉼터는 2006년 옛 소방방재청이 수립한 폭염종합대책에서 출발했다. 당시에는 독거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읍·면·동사무소와 경로당, 마을회관을 '폭염대피소'로 지정했다.
- 2026-08-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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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부산은행, 부산 ‘빈 점포 다시채움’ 동참…소상공인 50곳 지원
- BNK부산은행이 장기간 비어 있던 부산지역 점포를 창업공간으로 바꾸는 사업에 힘을 보탠다. BNK부산은행은 12일 부산시청에서 부산시,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빈 점포 임대료 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부산시가 민생 100일 비상조치의 하나로 추진하는 ‘1만원 임대
- 2026-08-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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