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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드뉴스] 시니어가 꼭 챙겨야할 하반기 바뀌는 정책 5
- 올해 하반기에는 시니어와 가족의 생활비 부담, 이동 편의, 안전과 관련된 제도가 일부 달라진다. 은퇴 후 가게를 운영하는 소상공인을 위한 노란우산공제 납입한도 확대를 비롯해 폐업 후 재취업한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상환 부담 완화,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확대 등이 포함된다. 이번 변화는 본인에게 직접 해당되는 정책도 있지만, 자녀나 손주
- 2026-07-0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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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 이동권, 토요타 차세대 모빌리티 통한 해법 시험대에
- 고령자의 이동권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를 둘러싼 실증 사업이 일본 나고야 도심에서 진행된다. 주식회사 크리스탈은 토요타 자동차의 차세대 모빌리티 ‘e-팔레트(e-Palette)’를 활용한 수요응답형 이동 서비스 실증 실험을 오는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나고야 시내에서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실증은 고속철도 JR 나고야역과 오픈 이노베이션
- 2026-01-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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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브리핑] 65세 이상 먼저, 설 연휴 열차표 예매 15일부터 外
- 바쁜 일상 속 알짜 뉴스만 골랐습니다. 정책·복지·건강·기술까지, 꼭 필요한 시니어 관련 정보를 AI가 정리하고 편집국 기자가 검수해 전해드립니다. ◆65세 이상 먼저…설 연휴 열차표 15일부터 예매 한국철도공사는 15일부터 2026년 설 연휴 열차표 예매를 시작한다. 교통약자, 65세 이상 고령자·장애인·국가유공자는 15~16일 오전 9시부터
- 2026-01-0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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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를 위한 철도역’…코레일, 고령자·장애인도 편리한 디자인 개발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고령자·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도입한다. 코레일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디자인 컨설팅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역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적인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고령자와 장애인
- 2025-04-2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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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즐 풀고 상품 받자! ‘브라보 마이 라이프’ 독자참여마당
- 1.상품을 자동적으로 파는 장치. 돈을 넣고 원하는 물품을 선택하면 창구로 나온다. 승차권, 음료, 담배 따위의 판매에 쓰인다. 3.이십사절기의 하나. 겨울잠을 자던 벌레, 개구리 따위가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시기다. 4.술을 마실 때에 곁들여 먹는 음식. 6.말이나 행동에 아무런 꾸밈이 없이 그대로 나타날 만큼 순진하고 천진함
- 2025-03-06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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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자에겐 투썸플레이스, 롯데리아 키오스크가 편해요”
- “나는 이런 거 잘 못 해.” 한 쇼핑몰 패스트푸드 앞, 중년 여성이 나지막이 한마디를 독백처럼 내뱉으며 뒤돌아본다. 혹시 자신의 말을 듣고 돕겠다 나서는 이가 있을까 싶어서 둘러보지만, 순서를 기다리는 줄만 길어진다. 그러다 결국 뒤 젊은이에게 이거 어떻게 하냐며 운을 뗀다. 이런 광경은 키오스크 사용이 대중화되면서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 2024-12-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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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앞에서 진료실까지”… 미국 달리는 고령자 맞춤 대중교통
-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고령자의 이동권 개선을 위해서는 기술 발전이 가져올 편리함을 얘기하기에 앞서 사회복지 차원의 근본적인 논의가 필요하다. 미국에서는 건강상의 이유
- 2024-11-06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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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요양‧성묘 시설 “사전예약해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과 설 특별방역 대책 등을 발표했다. 정부는 오미크론의 확산을 최대한 늦추면서 오미크론에 의한 유행규모 폭증이 일어나지 않도록 거리두기 조정속도를 조절하기로 결정했다. 접종여부 관계없이 4인까지 가능한 사적모임 인원기준을 6인으로 소폭 완화하고,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행사·집회 및 종교시설 등
- 2022-01-14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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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열차 승차권 31일부터 예매…첫날 고령자·장애인만
- 올해 추석 열차 승차권 예매가 오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3일간 온라인과 전화접수 등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예매 첫날인 31일은 만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복지법 등록 장애인만 예매할 수 있다. 예매 대상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 동안 운행하는 무궁화호 이상 모든 열차의 승차권이다. PC와 스마트폰
- 2021-08-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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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Off 위한 랜선 On 연휴 나기
- 코로나19로 예년과 달랐던 지난해 명절 풍경. 아쉽고 서운하지만, 올해 역시 서로의 안위를 위해 거리를 둬야 하는 상황이다. 몸이 멀다고 해서 마음마저 멀어질 수는 없는 법. 온택트로 소통하고 비대면으로 연휴를 즐기려는 움직임이 활발하다. 여느 해와는 다른, 코로나 시대의 명절 풍속도를 들여다봤다. 지난 1월 소셜커머스 티몬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 2021-02-10 09:1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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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ATM 이용시 비밀번호 노출 주의"…금감원, 휴가철 신용카드 안전 사용 당부
-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내외에서 신용카드 부정결제·분실 관련 피해 우려가 생기면서 금융감독원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23일 금감원은 주요 신용카드 분쟁 사례를 바탕으로 카드 부정결제 피해를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여름 휴가철 신용카드 안전 사용 소비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먼저 금감원은 해외에서 ATM 등
- 2026-07-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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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공짜’ 20년 해묵은 논란⋯초고령사회 갈등으로 [무임승차의 역설 中]
- 40년전 보편적 혜택 정책 졸속 도입2008년 기초연금에 버스지원 통합지하철 운행 지역서만 혜택 지속운임손실 누적에 세대ㆍ지역 갈등“결국은 표” 정치적 해결 어려워 광역·도시철도(이하 지하철) 무임승차를 둘러싼 갈등이 확산한 건 2023년 이후다. 운영기관들의 운임손실 부담,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둘러싼 서울시와 기획재정부의 갈등, 대구시의 무임승차 대상
- 2026-07-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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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국은 ‘지하철’ 아닌 ‘대중교통’ 지원 [무임승차의 역설 中]
- 한국과 달리 유럽 선진국들은 대체로 버스와 전국 단위 철도를 중심으로 대중교통 이용을 지원한다. 또한, ‘경로우대’가 아닌 ‘노인복지’ 측면에서 제도가 설계돼 형평성·역진성 문제도 발생하지 않는다. 주요 국가의 무임승차 제도를 보면, 영국에선 연금 수급연령(66세)에 도달한 노인에게 전국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버스 패스’가 발급된다. 런던 등 대도
- 2026-07-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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