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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전통시장 노인보호구역 청사진 내놓고 6개월째 무소식
- 서울시는 지난 4월 노인 보행사고 방지 등을 위해 전통시장 네 곳 주변 도로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취재결과 6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제자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첫 대상지로 선정한 전통시장은 사고가 가장 빈번했던 성북구 장위시장,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 시장, 도봉구 도깨비 시장, 동작구 성대시장 등 총 네 곳이다. ‘물
- 2021-10-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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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단보도‧보호구역서 과속하면 보험료 10% 더 내야
- 노인·어린이·장애인보호구역이나 횡단보도에서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보험료를 최대 10% 더 내야 한다. 운전자는 보호구역에서 시속 30㎞ 이하로 주행해야 하며,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건너고 있을 땐 반드시 일시정지를 해야 하는데 이를 어길 경우에 보험료가 할증된다. 국토교통부와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은 보호구역과 횡단보도 등에서 교통법규(도로교통법)를
- 2021-07-28 10:4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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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스쿨존 교통사고 927건, 76.2% 급증
- 지난해 스쿨존 교통사고 건수가 927건으로 76.2%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교차로에서 발생한 사고가 절반을 넘게 차지한 만큼, 정부는 우회전 신호등과 대각선 횡단보도 확대 등 교차로 중심 안전대책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25일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부·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 2026-05-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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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쿨존 속도제한 '하루종일 30㎞' 바뀌나 [포토]
-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제한속도 완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경찰이 현재 24시간 일괄 적용 중인 시속 30㎞ 제한을 시간대와 도로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8일 관련보도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달 초 한국도로교통공단에 스쿨존 속도 제한 개선 방안 연구용역을 발주했으며, 연구 결과는 정부의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총괄 태스크포스(T
- 2026-05-1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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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앞 불법주차·불량식품 등 21만 건 적발⋯과태료·범칙금 58억원 부과
- 초등학교 주변에서 불법 주정차, 불량식품·유해약품 판매 등 20만6535건의 위험·위법사항이 적발됐다. 정부는 이 중 5만175건에 대해 과태료·범칙금 등을 부과했다. 행정안전부는 7일 이 같은 ‘개학기 학교 주변 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점검에는 관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유관 민간단체 등 725개 기간이 참여해 개학기인 2월 23일
- 2026-05-07 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