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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은 해체되지 않았다, 달라졌을 뿐
- 최근 전 세대의 눈물 버튼을 누른 드라마가 있다. 바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다. 점점 개인화되는 시대에 옛 유물처럼 여겨지던 ‘가족’이라는 키워드를 다시 소환해낸 가족드라마. 그 힘은 어디서 나온 걸까. ‘폭싹 속았수다’, 시대에 따라 변화해온 가족 “애순아, 엄마가 가난하지 니가 가난한 거 아니야. 쫄아붙지 마. 너는 푸지게 살
- 2025-07-30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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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에게 드림' 황인엽 "조인성은 내 영웅⋯같이 연기 못 할 듯" [인터뷰 ①]
- 배우 황인엽이 오랜 롤모델인 조인성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황인엽은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종영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된 과정과 자신의 롤모델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인엽은 어린 시절부터 드라마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10시만 되면 부모님과 드라마를 정말 많이 챙겨봤다”며 “그
- 2026-08-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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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인엽X배현성 고백에 충격…'조립식 가족'의 10년 뒤
-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각각 서울과 미국으로 떠난 황인엽과 배현성이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6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는 10년간 찾지 않은 해동으로 돌아온 김산하(황인엽 분)와 강해준(배현성 분)이 돌아와 윤주원(정채원 분)을 만났다. 친엄마의 간호를 위해 떠나는 김산하와 키워준 아빠 윤정재(최원영
- 2024-11-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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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립식 가족' 삼인방, 각자도생 나서나…가족 따라 미국ㆍ서울 행 예고
- '조립식 가족'의 주인공들이 각자의 가족을 찾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했다. 30일 방송된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에서 김대욱(최무성 분)은 우연히 윤정재(최원영 분)와 양동구(이종혁 분)의 대화를 들었다. 이에 대욱은 "왜 강해준(배현성 분)의 앞길에 거치적거리냐"라는 양동구의 말에 분노해 그에게 달려들었다. 길길이 날뛰던 대욱은 도망가는
- 2024-10-3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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