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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Pick] 시니어의 픽 '국민연금·한파·세일'
- [브라보 픽(Pick)]은 금융·건강·여행·요리 등 시니어가 가장 궁금해 하는 라이프 3대 분야 중 한 주간 가장 주목 받은 유튜브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하는 주간 랭킹 코너입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시시각각 변하는 시니어 독자의 마음을 살피고, 최신 트렌드 흐름을 빠르게 전달합니다. 1월 넷째 주 유튜브 주요 채널의 조회 흐름과 포털 사이트 관
- 2026-01-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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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문제는 내가 죽고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 최열 이사장은 지난 45년간 한국 환경운동의 최전선에 서왔다. 그가 주창하는 ‘각성한 시민’의 힘, 정부·기업·시민사회가 협력하는 커다란 변화, 그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그의 집념은 오늘날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 공해 추방에서 시작된 그의 환경운동은 지금도 기후변화와 생태 위기 해법을 찾아 끊임없이 진화한다. 45년 넘게 한국 환경
- 2025-11-1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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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브리핑] 고령 운전자 사고 역대 최고 外
- 매일 아침, 챗GPT가 수많은 정보 속에서 엄선한 시니어 주요 뉴스를 편집국 기자가 검수·요약해 전해드립니다. 정책, 복지, 건강, 기술 등 핵심 이슈만 모았습니다. 2025년 7월 2일 주요 뉴스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사고 역대 최고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교통사고 중 65세 이상 가해자 비중이 21.6%로 역
- 2025-07-0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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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워진 지구, 노년층 생명 위협하는 기후위기
- 2020년 환경부가 발표한 ‘한국 기후변화 평가 보고서’를 보면, 폭염・기온 증가로 인한 사망 및 질병은 65세 이상 고령 인구에서 많이 나타난다. 질병관리청의 ‘기후보건영향평가 보고서’에서도 지난 10년 새 폭염 일수가 가장 길었던 2018년에는 65세 이상 온열질환 사망자 수가 연평균 두 배 이상이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기후위기가 왜 노
- 2024-08-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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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 넘어 공조냉동기계기능사 늦깎이 도전한 권영태 씨
- 권영태(52) 씨는 2019년 중국에서 하던 사업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무려 16년 만의 귀국이었지만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나이는 50대 진입을 앞뒀는데, 보유하고 있는 뚜렷한 기술이 없는 게 문제였다. 이에 권영태 씨는 뭔가를 배워야겠다고 생각, 국비지원이 되는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렸다. 대구에 거주하던 권영
- 2023-01-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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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온난화 시대 필요성 커지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
- 지구온난화 시대에 공조냉동 분야가 주목받는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공조란 공기조화(Air Conditioning)의 줄임말이다. 공조냉동 업무를 쉽게 설명하면 건물의 냉난방을 관리하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다. 공조냉동 분야 취업의 첫 단계 자격증이자 누구나 취득할 수 있는 공조냉동기계기능사를 소개한다. 공조는 온도와 습도
- 2023-01-25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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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과 패션의 만남… 지구 미래 위해 시니어모델 나서
- 환경과 패션을 결합한 신개념 패션쇼에 시니어 모델들이 나섰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신당동 르돔에서 진행된 ‘FASHION for ECO with EMA’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친환경, 지구를 살리자’라는 주제로 (주)엘리트모델에이전시(EMA)와 K-패션의 리더 와이쏘씨리얼즈(Whysocerealz), 트리플루트(TRIPLEROOT)가
- 2022-12-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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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중·장년 남성 노리는 '요로결석', 해법은 물!
- 여름철 유난히 발병이 잦은 질병이 있다. 중장년 남성에게는 ‘요로결석’이 대표적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요로결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2015년 26만6493명, 2017년 28만3754명, 2019년 30만7938명으로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다른 계절에 비해 7~9월 여름철에 요로결석 환자가 많았는데, 특히 8월에 가장 많았
- 2021-07-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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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환경을 알면 경제가 보인다
- 이전까지 환경이 선택사항이었다면, 지금부터는 필수다. 환경보호는 더 이상 소수가 주장하는 가치가 아니다. 이제는 기업을 경영하는 일도, 식품을 고르는 일도, 집을 짓는 일에도 모두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세상이 변했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자. 지구의 기후 위기가 심각하다. 지난해 9월 세계기상기구(WM
- 2020-11-2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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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보내는 SOS
- 환경보호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필(必)환경’ 시대, 우리는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생활 속에서 느끼지 못했던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통계와 수치를 통해 알아본다. 뜨거워지는 지구, 급습하는 이상 기후 폭염, 산불, 태풍 등 오늘날 지구는 이상 기후로 신음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9월부터 올해 5월까지 9개월간 이어진 호주 대규모
- 2020-10-29 09: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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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승기 포항공대 교수, 2월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선정
- 민승기 포항공과대학교 환경공학부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대한민국 과학기술인상 2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4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민 교수는 온실가스 강제력(Radiative Forcing)에 기반 한 미래 전망 보정기법을 북극 해빙 연구에 적용해 기존의 한계를 극복했다. 민 교수는 41년간 위성 관측자료(3종)와 기후모델 실험자료(10종)를 활용해
- 2026-02-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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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유니터리 시스템 앞세워 북미 HVAC 시장 공략 가속
- 2~4일 라스베가스 AHR EXPO 2026 참가북미 환경 최적화된 ‘유니터리 시스템’덕트 냉난방 단독주택 맞춤형 실외기·공조장치 LG전자가 북미 시장에 특화된 유니터리 시스템과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솔루션 등 주거용부터 산업용까지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HVAC(냉난방공조) 솔루션으로 북미 공조시장 공략을 가속한다.
- 2026-02-0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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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온난화로 해수면 36년간 약 11.5㎝ 상승
-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지난 36년 동안 우리나라 해수면이 약 11.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전국 연안 21개 조위관측소의 장기 관측자료를 분석한 결과 1989년부터 2024년까지 해수면이 연평균 약 3.2㎜ 수준으로 꾸준히 높아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관측 개시 시점이 서로 다른 조위관측소 간 비교 한계를 줄이기 위해
- 2025-12-28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