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1951년생은 언제 신청 가능?
-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 접수…1차 미신청자도 가능 시행 첫 주(18~22일)만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 적용 1·2차 피해지원금 모두 8월 31일 밤 12시까지 사용해야 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 1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이 진
- 2026-05-11 14:19
-
- 고유가 피해지원금 246만여명 신청, 1조4013억 지급
- 고유가로 인한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200만 명이 넘게 신청했다. 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3일 24시 기준으로 246만6596명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했다. 정부는 지원금 1조4013억 원을 지급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6만6625명으로 가장 많이 신청했다. 이어 서울에서 41만4014명이, 부산이 22
- 2026-05-04 22:56
-
-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 시작, 신청 가능 날짜·지급금은?
- 1차 5월 8일까지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대상 2차 신청은 5월 18~7월 3일 가능, 1차 수급자는 2차 신청 제외 KB국민·NH농협·롯데카드 등 9개 카드사 통해 신청 가능 중동 사태로 발생한 서민층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 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 2026-04-27 10:48
-
- 예금 금리는 낮고, 주식 투자는 망설여질 때…이건 어때요?
- 요즘 금융 시장 풍경은 묘하다. 기준 금리는 낮아져 예금 금리는 하락했지만 대출 금리는 좀처럼 내려가지 않는다. 이는 부동산 대책에 따른 대출 규제 영향 때문이다. 한편 주식시장은 신고가 경신 소식을 전하지만 은퇴자나 은퇴를 앞둔 상황에서는 조심스럽기만 하다. 리스크가 큰 투자는 부담스럽고, 예ㆍ적금은 이자율이 낮고, 돈 쓸데가 있어 오래 묶어두기도 부담스
- 2025-10-16 17:59
-
- '인터넷은행 찾는 고령층' 케이뱅크, 50대 이상 비중 20~40대 보다 높아
- 작년 3월 1000만명 돌파 이후 1년 반 만에 1500만명 넘어 50대 이상 비중 29%, 20대 25%·30대 24%·40대 23%보다 높아 “고객 성장, 소상공인·자영업자가 견인…개인사업자 비중 14% 확대” 인터넷을 찾는 고령층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15일 케이뱅크에 따르면 고객 15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50대 이상 비중은
- 2025-10-15 11:00
-
- [민생회복 소비쿠폰] ⑥민생회복 소비쿠폰, 요일제 종료…오늘부터 누구나 신청 가능
- 26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부터는 요일제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주말에는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신청 마감은 9월 12일 오후 6시로, 마감일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다. 신용·체크카드로 받으려면 충전을 원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 앱, 콜센터(ARS), 또는 카카
- 2025-07-26 11:54
-
- 케이뱅크, 시니어 등 금융취약계층 맞춤형 교육 실시
- 케이뱅크는 23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강감찬관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시니어 8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예방 및 기초 금융지식’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금융사기 예방’을 주제로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할 금융 기초지식과 사기 예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시니어 교육은 총 2부로 나눠 진행했다. 먼저
- 2025-07-24 22:58
-
- [민생회복 소비쿠폰] ①오늘부터 신청 "여기서 신청하세요"
- 이재명 정부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하는 ‘민생회복소비쿠폰’이 21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신용·체크카드,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등을 통해 소비쿠폰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지원은 9월 12일까지, 2차 지원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다. 민생회복소비쿠폰 사용기한은 11월 30일까지다.
- 2025-07-21 13:33
-
- “고령층 고객에게 천천히 안내” 금융권 느린말 서비스 도입 나서
- 금융권에서 시니어 고객이 핵심 고객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금융회사들이 고령층을 위한 안내 서비스를 강화해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지난달부터 만 65세 이상 고객을 위한 시니어 전용 콜센터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케이뱅크는 시니어 고객만을 위한 전용 전화번호를 개설하고, 전화 연결 시 느린말 서비스를 제공한다
- 2025-07-15 10:46
-
- 고금리·고물가 시대 ‘구명줄’ 금융 상품은?
- 전 세계 경제가 침체를 전제로 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나 고물가·저성장 환경 등 암울한 소식만 들려오는 요즘이지만 솟아날 구멍은 있다. 불황의 시기, 구명줄이 되어줄 금융 상품에 대해 알아보자. 1 ‘호시탐탐’ 금리 높은 상품 노리고 있다면 파킹 통장 주차장에 잠깐 차를 대듯 목돈을 은행에 ‘파킹’(parking)하면 일반 통장만큼, 혹은 그보다
- 2023-02-13 09:13
이투데이
-
- 케이뱅크, ‘사장님 담보대출’ 아파트 넘어 상가·오피스텔로 확대
- 케이뱅크가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의 담보 범위와 자금 용도를 넓히며 기업금융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케이뱅크는 개인사업자용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에서 공동주택과 상업용 부동산을 담보로 인정하고, 시설자금 대출도 새롭게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그동안 이 상품은 한국부동산원 시세가 있는 아파트만 담보로 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는 한국부동산원·KB부동
- 2026-10-14 13:39
-
- 은행권 예금금리 줄인상⋯연 3%대 후반까지 올랐다
- 우리·하나은행 3.6%…인터넷은행은 3.7%대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 1006조원 돌파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권의 정기예금 금리 인상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연 3%대 중반으로 올라선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은 연 3.7%대까지 금리를 높였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7일부터 대표 정기예금 상품인
- 2026-10-10 07:42
-
- 전산장애 잦은 금융사 20곳, 보안예산 30% 넘게 안 썼다
- 지난해 집행률 69.6%에 그쳐…우리·국민은행 50%대우리은행 등 7곳은 올해 정보보호 예산 축소 전산장애가 잦은 금융사 20곳이 지난해 편성한 정보보호 예산의 30% 이상을 집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일부 금융사는 올해 보안 예산마저 줄여 보안 투자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국회 정무위
- 2026-10-10 06:58
넥스블록
-
- [국내 5대 거래소] 제도화 지연 속 보안∙감시 체계 정비 경쟁
- 비트코인 8만 3000달러대로 밀렸지만, 국내 원화시장 김치프리미엄 1%대 지속 법인 거래 허용∙스테이블코인 확산 앞두고 거래소 인프라 고도화 요구 커져 업비트 보안 경고, 코인원 기술 협력, 고팍스 인증 공백에 운영 격차 부각 국내 5대 암호화폐 거래소를 둘러싼 이번 주 흐름은 시장 확대 기대와 관리 체계 재정비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으로 압축된
- 2026-10-10 06:00
-
- XRP, 투자자 넘어 금융 인프라로…아시아 생태계 확장 본격화
- XRP Asia, 독립 조직으로 출범…아시아 XRPL 빌더·스타트업·커뮤니티 지원“가격 아닌 펀더멘털 집중”…한국 포함 아태지역 생태계 확대국내 은행·증권사, 해외송금·수탁·토큰화·예금토큰 실사용 논의“5년 뒤 전통금융·디지털자산 경계 희미”…24시간 금융 시대 전망 아시아 지역 XRP레저(XRPL) 생태계 확대를 전담하는 독립 조직 ‘XRP Asia
- 2026-10-06 15:22
-
- 아라코어, ‘글로벌 달러 네트워크’ 합류∙∙∙ISN 글로벌 확장 가속화
- 美 팍소스 주도, USDG 글로벌 활용∙∙∙150개 이상 기관 참여 중USDG 등 글로벌 스테이블코인과 ISN 연계 금융기관∙기업 대상 국경 간 송금∙결제∙정산 사업 확대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기업 비피엠지(BPMG)는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ARACORE)는 글로벌 달러 네트워크(GDN)에 공식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18일 밝혔다. 팍소스가 주
- 2026-09-18 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