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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운영 인력, ‘짧은 경력·낮은 선호도·행정 부담’ 과제
- 노인일자리 정책의 현장 운영에서 지자체 담당 공무원의 짧은 업무 경력, 낮은 업무 선호도, 수행기관의 행정 부담이 동시에 확인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공무원 213명, 수행기관 1193명, 수요처 1168명, 기업 1835명을 대상으로 진행
- 2026-02-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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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문화유산 지킴이로 ‘어르신 일자리’ 활용… 올해 70개 창출
-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강릉시가 지역의 국가 문화유산을 보존·관리하는 어르신 일자리 모델을 함께 만든다. 강릉시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가장 많은 국가 문화유산을 보유한 지역이라는 점을 반영해, 문화유산 돌봄과 노인일자리를 결합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본격 추진하는 것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3일 강릉시청과 ‘강릉시 국가 문화유산 돌봄 일자리 창출’
- 2026-02-23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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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고령친화기업 공모…사업비 최대 3억 원 지원
- #. 냉동김밥 및 간편식(HMR)을 생산하는 ‘복을만드는사람들(주)’ 농업회사법인은 국내 최초 저칼로리 냉동김밥을 개발해 세계 20개국 등에 수출하는 전문기업이다. 고령자를 지속 고용하기 위해 2025년 노인친화기업으로 지정 받았다. 노인친화기업 지정을 통해 지원받은 사업비를 활용해 고령근로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자동화 설비를 도입했고, 작업환경의
- 2026-02-1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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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취임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제8대 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 노인인력개발원장은 개발원 내 임원추천위원회의 추천과 보건복지부 장관의 재가를 받아 임명된다. 김 신임 원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9년 2월 1일까지 3년간이다. 김 원장은 이화여대 국문학 학사, 서강대 행정학 석사를 취득한 뒤 숭실대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 2026-02-0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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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근로 의지’ 최고인 연령대는?
- 노인 일자리를 바라보는 기대와 조건이 연령대에 따라 뚜렷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노인 일자리 제도 안에서도 전기 노년층(60~64세)은 적극적인 근로를 희망하는 반면, 후기 노년층(75세 이상)은 건강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흐름이 강해 정책의 정교한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발간한 ‘2025년 노인 일자리
- 2026-01-2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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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수요 증가 80대가 견인, 2050년엔 2.77배
- 초고령사회 진입이 가속화되면서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정책 수요가 오는 2050년 최대 241만7000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는 2024년 대비 약 두 배에 가까운 수준으로, 향후 노인일자리 정책이 단순한 복지사업을 넘어 고령층 노동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핵심 제도로 재편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6일 ‘노인일자
- 2026-01-2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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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end&Bravo] 일하는 노인이 꼽은 '일의 의미' Top 4
- 노인일자리는 고령층의 소득 보전뿐 아니라 사회 참여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발표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일을 통해 경제적 도움을 얻는 것은 물론 삶의 의미와 존재감을 확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인식하
- 2026-0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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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22년 수준” KARP, ‘월 50만 원 모델’ 촉구
- 대한은퇴자협회(대한은퇴자협회·KARP)가 현행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이 22년 전 기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제도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협회는 월 29만 원에 머물러 있는 공익형 노인일자리 수당을 비현실적인 수준이라고 지적하며, 월 50만 원을 지급하는 ‘중간모델 노인일자리’ 도입을 정부에 촉구했다. 대한은퇴자협회는 지난 20일 청와대 앞 분수대
- 2026-01-2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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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어르신 건강·자존감·기대수명 모두 높여”
-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비참여자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기대수명과 건강 기대수명이 모두 높으며, 사회적 기여와 삶의 의미에 대한 인식도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9일 발표한 ‘제1차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 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는 2024년 6월 30일 기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 2026-01-1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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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공익만으론 부족 '민간 확대 흐름 뚜렷'
- 초고령사회 진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향후 노인 일자리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지에 대한 구체적 제언이 나왔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최근 발표한 '2025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실태조사 개선 방안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노인 일자리는 단순 공익활동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참여 유형의 세분화와 민간 영역의 확대 그리고 조사·운영 체계의 정비를 중심으
- 2026-01-16 13:1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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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노인인력개발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 보건복지부는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으로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을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원장 임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임원추천위원회 추천과 복지부 장관의 재가로 이뤄졌다. 원장의 임기는 3년으로,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업무를 통할하는 직무를 수행한다. 1964년생인 김 신임 원장은 이화여대를 졸업한 후 서강대에서 행정학 석사, 숭실대에서
- 2026-02-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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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일자리 수요, 25년 뒤 2배 가까이 증가
- 2050년이 되면 노인 일자리 수요가 2024년의 2배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26일 노인 일자리 사업 정책 수요의 중장기 로드맵을 담은 ‘노인 일자리 사업 수급 전망과 지역배분 방안 연구(Ⅰ): 중장기 수요 추계 및 배분 원칙’ 보고서를 발간했다. 개발원은 사업 참여자 기준이 아닌 대기자와 중도 포기자까지 포함한
- 2026-01-2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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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GF리테일, 노인인력개발원·부동산원과 ‘시니어 이동형 편의점’ 시동
- 식품 사막 지역에 ‘찾아가는 편의점’ 파견노인 일자리 창출·먹거리 접근성 ‘일석이조’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협력해 시니어 인력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편의점’을 선보이며 지역 사회 문제 해결에 나선다. BGF리테일은 시니어 편의점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식품 사막(Food Desert : 도보나 대중교통
- 2026-01-25 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