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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폭염 피해도 불평등…한·독·일, 고령층 어떻게 보호하나
- 폭염에 따른 피해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타나지 않는다. 노인과 아동, 저소득층, 야외근로자처럼 신체적·사회적 여건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할 역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에게 피해가 집중된다. 독일과 일본, 한국은 고령층을 주요 기후위기 취약계층으로 보고 시설 개선과 안부 확인, 냉난방비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 2026-07-2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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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28만2000명 출·퇴근 시간 조정…“보수는 변동없어”
- 13일부터 오전 활동 오전 10시 이후, 오후 활동 16시 종료로 조정 월평균 근무시간 30시간, 월 보수 29만 원 변동없어 “수요처와 시간 조정 가능한 노인일자리만 적용하기로” 정부가 노인일자리 중 공익활동형 참여자 약 30만 명의 출·퇴근 시간을 조정했다. 최근 국제정세 변화로 유류비가 상승하면서 대중교통 이용이 늘고, 출·퇴근 시간대 혼잡
- 2026-04-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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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님, 옆마을은 햇빛으로 돈 번다는 데 우리도?
-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 2026-03-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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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퇴근 시간 65세 이상 지하철 이용 비중, 오히려 10% 밑으로 ‘뚝’
- 서울교통공사, 작년 한해 시간대별 이용 현황 분석 오전 6시 이전 31.1%→오전 7~9시 7~9%대 수준 낮 시간대에 20%대 머물다가 오후 6~10시 6~8%대 李 대통령 “출퇴근 시간 노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연구” 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출퇴근 시간대 노인의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 방안 검토를 지시한 가운데 실제 서울 지하
- 2026-03-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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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부터 달라진다' 노인위한 미세먼지 대책
- 초미세먼지와 생활 악취, 소음 문제는 중장년과 노년층의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을 기점으로 노인 등 민감계층을 고려한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본격 강화한다고 밝히며 '대기환경 분야 주요 업무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정책의 초점은 단순한 수치 개선이 아니라,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다. 우선
- 2026-01-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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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폐지 수거 어르신은 몇 명일까?...정부 지원 부재의 현실
- 1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제3회 자원재생활동가 컨퍼런스 강연에서 한국노인연구원의 배재윤 박사는 폐지 수거 어르신을 위한 정부의 종합 대책이 사실상 부재하다고 지적하며 정책이 '추상적 가이드라인'에 머물러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실태조사부터 정책 설계까지 전 과정에서 구조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 박사는 2023년 12월에 보건복지가
- 2025-11-1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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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G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시몬스 테라스’ 7주년 맞아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SIMMONS Terrace)’가 개관 7주년을 맞았다. 2018년 9월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 시몬스 팩토리움 내 4736㎡(약 1433평) 부지에 문을 연 이곳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이천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2일 시몬스에 따르면 올 8월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60만 명에 달했다.
- 2025-09-0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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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염 피할 인기 피서지 국립공원 “무더위 쉼터에서 쉬어 가세요!”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전국 22개 국립공원에서 무더위 쉼터 17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여름철 국립공원 탐방 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온열질환은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으로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럼증, 근육
- 2025-07-22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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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방학 때 지구탐험 떠나볼까?” 지질공원 6곳
-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구탐험-지질공원 6곳’을 추천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국가에서 인증한 지질공원이며 이곳을 보전하고 교육 및 관광 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는 지질공원이다.
- 2025-07-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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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 참가자 모집
-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2025년 ‘섬과 연안 생태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생물 다양성에 관심을 모으고, 섬과 연안 지역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공모전의 주제는 ‘섬과 연안의 생명을 기록하다’로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는 국내 섬과 연안에서 촬영한 야생생물, 생태계 풍경, 생
- 2025-06-25 14:4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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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니링크,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거래 플랫폼 실증 완료…상용화 기반 확보
- 포니링크가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거래 플랫폼과 자동 정산 시스템의 개발·실증을 마치며 에너지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선다. 포니링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지원을 받은 국책 연구개발 과제에서 블록체인 기반 에너지 거래 플랫폼 'TESS(Total Energy Service System)'와 자동 정산·청구
- 2026-08-0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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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옥승철 전북환경본부장 “안전·소통 중심 현장 환경행정 강화”
- AI 활용한 사고예방체계 구축… 직원 안전·건강 최우선화학차량 세이프존·자원순환 등 지역협력 확대“도민이 체감하는 환경서비스로 신뢰에 보답” “직원들이 안전한 일터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고, 전북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옥승철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장은 3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안전과 소통, 지역협력 을 임기 중 핵심
- 2026-08-0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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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총리 "야외작업 자제·취약계층 보호"⋯폭염·가뭄에 긴급지시
- 폭염이 연일 이어지면서 정부가 범부처 대응을 강화한다. 한성숙 국무총리는 2일 폭염 대응 중대본 2단계 발령과 일부 지역의 가뭄 우려에 따라 관계부처와 지방정부에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농·축·수산 피해 최소화, 전력·용수 관리에 총력을 기울라고 긴급 지시했다. 한성숙 총리는 이날 폭염 상황 심화와 일부 지역 가뭄 피해 우려에 대응해 관계부처와 지방
- 2026-08-02 14:24
넥스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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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라리스AI파마,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친환경 경영 기반을 마련”
- 폴라리스AI파마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스마트 생태공장 구축 사업은 중소ㆍ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 저감, 에너지ㆍ자원 효율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주도의 친환경 공장 전환 프로젝트다. 폴라리스AI파마는 2024년 6월 협약 체결 이후 설비 개선 및
- 2025-04-02 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