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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비교해보니, 한국 노인빈곤율 가장 높고·연금대체율은 평균 이하
- 국민연금연구원, OECD 발간 ‘연금 한눈에(Pensions at a Glance) 2025’ 분석 노인 인구 소득 빈곤율 39.7%, OECD 중 가장 높아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33.4%, OECD 평균 43%보다 낮아 우리나라 노인의 소득 빈곤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인 반면,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은 OEC
- 2026-07-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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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폭염 3단계 수칙 ‘멈추고·이동·확인’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질병관리청이 고령층을 대상으로 ‘생존을 위한 3단계 행동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일최고체감온도가 38도에 이르는 폭염중대경보 상황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층의 건강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전국 520여 개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과 함께 운영 중인 온열
- 2026-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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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령사회 숙제 된 장례 ‘원정 화장’ 막을 해법은?
-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화장시설 부족 문제가 새로운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화장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예약이 몰리면서 원하는 날짜에 화장을 하지 못하거나, 인근 시·도로 이동해 장례를 치르는 이른바 ‘원정 화장’ 사례도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사망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만큼 장례 정책 역시 초고령사회에 맞게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16
- 2026-07-1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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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2030년 건보지출 200조, AI 없인 초고령사회 의료 못 버틴다”
- “의료는 앞으로 AI를 하지 않으면 버티기 어려운 산업이 될겁니다.”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건강보험 재정 부담이 급격히 커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이 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 의료비 증가를 막기 위해 의료서비스를 줄이는 대신 AI를 활용해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여 같은 인력으로 더 많은 황자를 진료하는 구조로
- 2026-07-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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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 20대는 20만 명 줄고, 60대 이상은 21만 명 늘어
- 국내 취업자가 1년 전보다 6만여 명 늘었지만, 연령별 고용 흐름은 크게 엇갈렸다. 20대 취업자는 약 20만 명 줄어든 반면 60세 이상 취업자는 21만 명 넘게 증가했다. 청년층은 고용률과 실업률도 악화했고, 고령층에서는 취업자와 노동시장 밖의 ‘쉬었음’ 인구가 동시에 늘었다. 국가데이터처가 15일 발표한 ‘2026년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 2026-07-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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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평지에도 비틀" 왜 나이 들면 균형감각 떨어질까
-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계단을 내려갔는데, 요즘은 꼭 난간부터 잡게 됩니다." 평지를 걷다가 순간 중심을 잃거나, 신발을 신으려고 한쪽 발로 섰는데 몸이 흔들리는 경험. 중장년 이후 흔히 나타나는 변화다. 많은 사람이 이를 단순히 다리 힘이 약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다기 근육만의 문제가 아니다. 균형은 눈·귀·근육·뇌가
- 2026-07-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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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저고위 부위원장이 꺼낸 노인무임승차
- 8일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9월 인구전략위원회 출범 앞둬 영아부터 어르신까지 ‘K-돌봄’ 필요성 강조하다 노인무임승차 손실 언급 “일자리 있는 고령층, 지하철 무임승차 문제 고려해 보면 어떨까” 말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정책을 총괄할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공거사’라는 표현이 등장했다. 김진오
- 2026-07-0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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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를 위한 여름철 수면 팁 대방출
- 밤 10시면 졸음이 쏟아지는데 새벽 3시만 되면 눈이 떠진다. 많은 시니어가 “나이 들면 원래 잠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정말 그럴까.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에 따르면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평균보다 18%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숙면을 취한다고 답한 비율은 7%에 그쳤고, 응답
- 2026-07-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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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궁금증] 왜 손주와 대화가 어려울까
- "학교는 어땠니?" "그냥요." "밥은 먹었어?" "네." 몇 마디 대화를 나누다 보면 금세 말이 끊긴다. 손주는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조부모는 무슨 말을 더 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린다. 서운한 마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것이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소통 방식의 차이라고 말한다. 함께 있는 시간이 줄었다 손주와 대화가
- 2026-07-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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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임승차는 손질, 기초연금은 유지, ‘노인 연령’ 새 기준 제시
-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승차 기준 연령을 70세로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노인 연령’을 둘러싼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국책연구기관은 사회보장제도의 노인 연령 기준을 일괄적으로 조정하기보다 제도별 목적과 특성에 맞춰 재설계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놨다. 7일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수행한 ‘노인 대상 사회보장제도
- 2026-07-07 17:2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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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열질환자 37%가 고령층…서울시, 취약계층 6만 3000명 선제 보호 나선다
- 서울시가 폭염에 대비해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건강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올해는 아침 시간대 온열질환자가 예년보다 급증한 만큼 시민의 주의가 필요하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71개 병원이 참여하는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 중이다. 15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총 11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 2026-07-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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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하나면 서울시 공공시설 할인… '서울온' 모바일 자격확인 도입
- 앞으로 서울시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복지카드나 국가유공자증 등 실물 증명서를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진다. 서울시는 21일부터 모바일 앱 '서울온'을 통해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자격을 확인하는 '복지분야 모바일 자격확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어르신
- 2026-07-2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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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노인 낙상 ‘최다’…장마·탈수·어지럼이 부른다 [e건강~쏙]
-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낙상은 겨울철 빙판길에서 주로 발생하는 사고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고령층에는 여름철이 더 위험한
- 2026-07-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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