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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상에서 시작하는 매일의 건강관리
- 옛말에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 했다. 약과 음식이 같은 뿌리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그만큼 잘 먹는 것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한다. 잘 먹는다는 건 많이 먹는 것과는 다르다. 활동 패턴과 신체가 변하는 중장년층과 노년층은 소화 잘되는 건강한 밥상이 필요하다. 저속 노화, 체중 감량, 질병 예방·관리 등 건강 고민에 따라 맞는 식단이 있다. 맛과
- 2025-08-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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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씨누리, 시설 급식 품질 높여 “이용자 건강 책임져요”
- 고령화 시대, 장기 요양 시설은 매년 600개씩 늘어난다. 보호자 입장에서는 믿고 맡길 만한 시설이 어딘지 궁금할 테고, 시설 운영자 입장에서는 효율적이면서도 이용자의 건강을 책임지는 운영을 하고 싶을 테다. ‘헬씨누리’는 보호자와 운영자 사이에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헬씨누리는 CJ프레시웨이의 케어푸드 브랜드다. 요양원, 요양병원, 데이케어센터
- 2024-02-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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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노후 꿈꾸며…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 개최
-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2023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를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연다.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는 스마트 기기를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스마트 복지를 실현하고자 하는 종합 축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지는 행사에는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48개 회원기관 약 2500명이 모인다. 서울특별시장, 서울
- 2023-09-0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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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밥 선호는 옛말… 외식업계 ‘큰손’ 중장년 잡아라
- 지난 3년의 코로나19 팬데믹과 1인 가구 증가는 식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음식 배달 문화가 활성화됐으며, 밀키트를 포함한 가정간편식(Home Meal Replacement, HMR) 시장이 확대됐다. 더 나아가 식품 구독경제까지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중장년에 초점을 맞춰 2023년 식품 외식산업 트렌드를 알아봤다. 요즘 야근을 밥 먹듯
- 2023-08-01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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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60세대 고용” 60여 개 기업 나서… 서울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 개최
-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 중장년 일자리 박람회’가 15일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 중장년 집중 지원 사업 ‘서울런 4050’의 일환으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CJ프레시웨이, 카카오T블루, 서울시 중구시설관리공단 등 40~
- 2023-06-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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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달라진 밥상, ‘케어 푸드’의 성장
- 코로나19로 인해 급격하게 성장했고, 코로나19 이후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되는 시장이 있다. 가정간편식(HMR) 시장이다. 본래 20·30세대 1인 가구를 겨냥해 만들어진 제품이지만, 최근에는 50·60세대의 구매율이 더 높아지고 있다. 50·60세대는 자녀들이 독립해 부부만 생활하는 가구가 많다. 60세가 넘어가면 1인 가구도 늘어난다. 그렇
- 2022-06-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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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음은 그만…’ 다양해진 고령친화식품
- 이롭고, 연하고, 부드럽고, 균형 잡힌 ‘케어 푸드’ 제품이 더욱 다양해지고 있다. 노인과 환자가 케어 푸드의 주 고객이었던 과거와 달리 다이어터나 임산부 혹은 어린이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식품 업계는 저당식, 영양 강화식 등 맞춤형 제품을 속속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케어 푸드는 고령친화식품, 실버 푸드, 시니어 푸드 등 부르는 용
- 2022-03-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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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입맛과 건강을 잡아라! ‘시니어 푸드’ 인기
- 식품업계에서 ‘시니어 푸드’가 떠오르고 있다. 시니어 푸드는 장년층에 필요한 영양분이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국내 시니어 푸드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 원을 넘어섰다. 2011년에는 5,104억 원 규모였다. 10년 만에 4배가량 성장했다. 이는 고령 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통계청은 올
- 2021-02-05 13:1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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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프레시웨이, 외식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 개편
- 상반기 200여 종 선보여 상품군 900여 종으로 확대로고·캐릭터 등 디자인 정비…신규 상품부터 순차 적용 CJ프레시웨이가 외식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하는 자체 식자재 브랜드 프레시원의 브랜드 정체성(BI)을 개편했다. CJ프레시웨이는 외식 사업장과 식자재 마트, 온라인 플랫폼에 공급하는 프레시원의 로고와 대표 캐릭터, 상품 패키지 디자인을 재정비했다고
- 2026-09-08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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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업 상반기 평균급여 5499만원…‘억대 급여’ 기업 60%가 증권사
- 올해 상반기 국내 500대 기업 직원들이 받은 급여가 1인당 평균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반기에만 직원 평균 급여가 1억원을 넘어선 기업 20곳 가운데 12곳이 증권사로 나타나 금융투자업계의 높은 보수 수준이 두드러졌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 가운데 비교 가능한 345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올
- 2026-09-02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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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식업계 “중국산 김치 사용 제한적”…안전성 점검은 강화[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일부 단가 따라 중국산 선택…배추김치 대신 깍두기 대체도공급사 원산지·수매 산지 재확인…원재료 안전성 점검 강화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논란이 불거지면서 국내 급식업계가 식재료 안전성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주요 급식업체의 중국산 김치 사용은 제한적인 가운데 일부 급식 현장에서는 배추김치 대신 깍두기 등 대체 품목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 2026-08-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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