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퇴자협동조합 조합원 중에서 시니어 창업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현재 (주)르호봇비즈니스인큐베이터의 대표이사이며, (사)한국소호진흥협회 회장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박광회 회장이 그 분입니다. 박광회 회장은 베이비부머들이 은퇴 후 새로운 일을 개척해내는 모델을 발견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박 회장은 많은 중년들을 만나본 소감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앞만 보고 달렸던 중년들은 배려심이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배려는 주위 사람들과 진심으로 소통하
최근 경제수준 향상 및 여가 선용으로 전국적으로 자연으로 떠나는 캠핑을 즐기는 인구가 3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웰빙 트렌드의 확산과 로컬푸드의 열풍으로 임산물 등의 친환경 식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숲 속에서 자란 청정임산물을 활용한 초간단 캠핑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오감만족 임산물 캠핑요리 레시피 50선’을 발간했다. 배화여자대학교와 산학협력을 통해 제작한 요리 책자로, 이번에 소개하는 레시피는 굽고 마시는 일반적인 캠핑요리는 지양하고 산과 들의 정기를 받아 자라는 국산 임산
한결 따뜻해진 날씨로 필드로 나가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 늘었다. 평소 연습을 해오지 않다가 갑자기 골프채를 잡아 휘둘렀다간 허리통증을 호소하기에 십상이다. 특히 근력이 약한 50~60대 골퍼들의 허리부상 주 원인으로 파워 넘치는 스윙이 동작이 꼽힌다. 실제 허리를 구부린 채 과도하게 비트는 동작은 척추, 인대, 디스크에 무리를 준다. 바른세상병원 이승철 원장(신경외과 전문의)의 도움으로 부상 없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다. 근력 약한 5060 골퍼, 본인에게 맞는 운동범위 숙지가 중요 골프는 양발을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어려움에 봉착하였다고 진리에 어긋난 일을 실행한다면 화가 나에게 미칠 것이니 분수에 맞게 행동할 것이며 경거망동은 피해야 할 일진이다. 경우에 어긋난 일을 하면 그 같은 일을 반드시 당하는 것이리라. 조심하라. 84
※ '운수 좋은 날'은 운세 전문 사이트 '운세사랑'으로부터 띠별운세 자료를 제공받아 읽기 쉽고 보기 좋게 재구성한 콘텐츠입니다. ◇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하 급경사에 브레이크가 안 들으면 사고를 유발하는 것이라 조심하라. 84년생 : 달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옆도 돌아보고 가는 것이 이득이 되리라. 72년생 : 밀고 나가는 것도 중요하나 제어 또한 중요한 것이라 조율을
※네이버 지식IN 파워지식인으로 활동하고 계신 스머프 할배 정성기님의 블로그 글을 저희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이트 성격에 맞게 재구성-편집한 기사입니다. 글ㆍ사진| 정성기 두부는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아주 좋은 영양 덩어리로 값싸고 구하기 쉬운 식재료인데 먹기 좋게 두부조림을 동서화합(동양과 서양요리) 차원에서 소스를 새로운 방법으로 응용하면 어린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별미 요리로 탄생하는데 오늘은 그 조리 과정을 쉽고 간편하게 소개하려고 해요. 두부조림은 우리가 가정에서
척추 전문 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은 25일 미국 최소침습 척추수술 전임의(FABMISS) 합격자 수료식을 개최했다. 우리들병원 강남 본원에서 열린 이번 수료식은 미국 공인 자격증 협회(American Council for Board Certification) 관계자들이 직접 참석했다. 아울러 우리들병원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제인증 자격증의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미국 최소침습 척추수술 전임의(FABMISS; Fellows of the American Board of Minimally Invasive Sp
한국고령친화건강정책학회(학회장 양영애)는 “한국 ·독일 ·일본의 치매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2014년 춘계학술세미나를 5월 23일 서울백병원에서 개최한다. 고령자치매학회와 공동주관하고 보건복지부, 대한작업치료사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이동우 상계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한국의 치매관리 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독일에서는 Ingeborg Thurner(Weissenhof 병원 치매간호부장이 ‘독일의 치매현황과 앞으로의 대책’에 대한 주제로 발표를 한다. 이어 일본의 치매현황과 작업치료의 역할에 대
부인 미셸과의 동행 없이 일본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퍼스트 레이디 역할을 한 캐롤라인 케네디 주일 미국대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이 23일 도쿄 하네다 공항에 착륙한 전용기의 계단을 내려와 가장 먼저 한 일은 케네디 대사와의 포옹이었다. 긴자의 고급 초밥집에서 이어진 비공식 만찬장에서 케네디 대사는 오바마 대통령에 바로 다음 순서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악수했고 식사에 동석했다. 24일 오전 도쿄 황거(皇居)에서 열린 일본 왕실 환영식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의 뒤를 따른 것은 케네디 대사였다. 미·일
서울시는 치매예비군에 속하는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방문학습을 책임지는 '방문학습교사’ 지원자를 5월 9일(금) 까지 모집한다. 이렇게 되면 노화에 따른 인지기능의 감퇴로 사회적, 직업적, 개인적 기능의 저하는 없으나 치매 고위험군에 속하는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치매예방책을 펼치는 ‘방문학습교사’가 전국 최초로 생긴다.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이 있는 만 50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간호사, 임상병리사, 작업치료사, 상담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우대) 지원 가능하며 방문학습교사로 선발되면 약 2주 동안의 전문교육 및
미선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충북 진천과 괴산지역 야산에서 자라는 낙엽활엽 관목이다. 충청북도 괴산군(147호, 220호, 221호), 영동(364호), 전북 부안(370호)에 있는 미선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이 됐고, 산림청 희귀 및 멸종위기 식물173호, 환경부 보호양생식물49호로 지정된 상태다. 높이가 1.5m로 큰 집단을 형성하여 번식한다. 내한성-내음성은 강하고, 내공해성은 보통이며 토양은 다소 비옥하고 항시 수분이 있는 곳을 좋아한다. 어린 가지는 네모가 지며 털이 없고 홍갈색 또는 갈색을 띤다. 잎은 2줄로 마주나고 타
바람의 작가로 잘 알려진 고 최상선(1937~2005) 화백의 유작전 ‘바람부는 날’이 5월1일까지 동숭동 혜화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작고한 최상선 화백은 고향의 기억을 바람으로 생생하게 살려내는 독특한 질감의 화풍으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006년 밀알미술관에서 열렸던 1주기 기념 유작전 이후 만 8년 만에 열리는 유작전으로 최화백이 소천한 지 햇수로 10년이 되는 해를 추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1980년 대 작품부터 2005년도 작품 중 엄선한 30 점이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에
인공 달팽이관을 이식하면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을 정도로 청신경을 회복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의 게리 허슬리 교수팀은 실험용 기니피그에 인공 달팽이관을 이식하고 전기 자극을 줘 청신경을 재생하는 데 성공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신경세포의 성장을 돕는 단백질인 신경영양인자가 내이(內耳)에 전달되면 청신경을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은 이전부터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약물이나 바이러스를 통한 신경영양인자 주입은 안전성이 떨어지고 정확히 원하는 위치에 신경영양인자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는 문제가
‘섹시스타’ 샤론 스톤(57)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것일까? 미국의 연예매체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23일(현지시간) “샤론 스톤이 이달 초 브라질을 방문했다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전했다. 이 후 병원에서 이틀 만에 퇴원한 후 건강을 회복하고 있지만 은퇴를 할 것 이라는 등 샤론 스톤의 연예계 생활에 대한 추측이 난무했다. 이 매체는 샤론 스톤의 뇌졸중 소식을 그녀의 측근을 인용해 자세하게 보도했다. 측근은 “샤론스톤이 영화를 찍으면서 자선 사업을 하느라 세계를 돌아다녀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며 “그녀는 두통이 있을 때마다
경북도는 올해 사회복지시설 10곳과 특수교육시설 1곳에 녹색힐링공간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시를 비롯한 9개 시·군의 사회복지시설 10곳에 10억원을 들여 상반기 안에사업을 끝낸다. 특수교육시설인 안동 진명학교에는 하반기에 1억원을 투입해 녹색공간을 조성한다. 이는 노인, 장애인 등 사회 약자가 주로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과 특수교육시설에 숲과 정원을 만들어 이들의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한 것이다. 도는 2010년부터 이 사업을 벌여 …지난해까지 모두 28곳에 숲과 정원을 만들었다. 윤차규 경북도 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