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인간사 어찌 혼자만 잘난 맛에 살아갈 것인가. 서로 어려운 부탁을 해보기도 하고 들어주기도 하는 것이다. 백지장도 맞들면 났다는 속담을 교훈 삼아 협동하는 자세가 필요한 일진이다. 84년생 : 친구간에 힘든 부탁을 해올 것이라 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이다. 72년생 : 귀인 같은 친구가 해결사로 등장할 운세라 힘든 일을 같이 열어간다. 60년생 : 가슴 아픈 일로 마음이 상하나 금전 운은 좋으니 위안으로 삼아라. 48년생 : 재기의 기회가 도래하
◇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위기가 곧 호기라 어려운 고비가 있으면 좋은 기운이 열리는 법이다. 84년생 : 어려운 시간을 통과하니 오후부터는 생각대로 열릴 것이로다. 72년생 : 아무리 재주를 부려도 통하지 않으니 시간을 보내야 일이 열린다. 60년생 : 금전 운은 멀리 가고 힘든 가슴만 쓰리니 투자는 금물이다. 48년생 : 지금의 위기를 지혜로 잘 버텨야 좋은 재운을 만나리라. ◇ 소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일신의 영달
최근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4년만에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질병관리본부가 최근 공개한 '2012-2013 장기기증 희망등록 동향'에 따르면 2013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수는 15만9999명으로 전년도 8만7754명에 비해 무려 82% 증가했다. 2008년 장기기증 희망등록자수가 7만4751명에서 2009년 18만4764명으로 크게 늘어난 후 계속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이번에 큰 폭으로 반등했다. 지역별 증감률이 가장 큰 지역은 세종시로 2012년 6명에서 2013년 160명으로 2567% 증가했고, 전남도 20
지난 1971년 유학생인 남편을 따라 도미(渡美)한 시카고 거주 교민 주숙녀(여ㆍ77ㆍ사진)씨가 22일 열리는 경희사이버대 졸업식에서 최고령으로 학사모(문학전공)를 쓴다. 졸업 후엔 같은 학교 대학원에 미디어문예창작 전공으로 진학한다. 독서와 글쓰기를 즐기는 문학소녀였던 주씨는 결혼과 동시에 이민생활을 시작하는 바람에 작가의 꿈을 접고 의류공장을 운영하며 치열하게 살았다. 1남1녀를 모두 대학에 보내고 사업에서도 손을 뗀 그녀는 일상이 여유로워지자 비로소 잊고 있었던 꿈이 생각났다. “결혼과 함께 미국 이민생활을 시작하며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