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주철환 대 PD 겸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상무가 상아탑행을 결정했다. 주철환 PD는 31일 이투데이에 “아주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직에 임용돼 오는 4월 1일자로 강단에 선다”며 “앞으로 문화콘텐츠 부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최근 주 PD는 약 4년 간 몸 담아온 JTBC를 사직했다. 1955년생인 주철환 PD는 MBC PD 출신으로, MBC ‘퀴즈 아카데미’, ‘우정의 무대’, ‘일요일 일요일 밤에’, ‘TV 청년내각’,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 등을 제작했다. 앞서 주철환 PD는 2007년부터 전 OBS 경인
사례 고객의 경우 부동산과 상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공무원인 부인과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남편의 추가적인 수입이 발생할 예정이다. 향후 추가적인 수입에 대한 적립방안이 필요하겠으나, 현재 재무상황상 금융자산의 비중이 낮으며, 예금 상품의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저금리 시대라는 점과 딸의 결혼 자금 계획에 대한 설계, 노후 대비를 위한 전략 등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저금리시대에 비해 예금자산의 비중이 높으며 향후 추가적인 소득이 발생할 예정이라는 점에서 예금자산을 투자상품으로 배분할 필
글ㆍ사진| 정성기 치아가 부실한 징글맘께서는 쇠고기 스테이크를 드시고 싶어도 씹을 수가 없어서 그림의 떡이라 오늘은 두부와 다진 돼지고기를 이용하여 특식으로 '노인들의 영양식인 두부스테이크'를 개발하여 그 요리과정을 재미있게 소개하려고 해요. 두부스테이크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두부 150g과 다진 돼지고기 150g을 1:1 비율로 배합하고 다진 마늘 30g과 양파 썬 것 70g에 당근 6쪽에 양배추 썬 것을 약간 준비하고 참깨흑임자소스 115g과 굴소스 30cc에 타르타르소스와 토마토케첩을 약간 첨
옥천군 옥천읍 삼청리 이상수(55·왼쪽) 이혜경(48)씨 부부 비닐하우스에서는 배꽃 가루받이작업이 한창이다. 이씨 부부는 이른 봄부터 열풍기를 돌려 노지보다 1개월 일찍 배꽃을 피워 이 밭의 배는 8월 하순쯤 수확, 추석에 앞서 햇배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옥천군 제공 [기사 제휴: 대전일보 육종천 기자]
원로화백 박돈(86, 본명 박창돈) 선생의 그림생활 70년을 회고하는 대규모 전시가 4월 5일부터 가원미술관(과천시 문원동)에서 선보인다. 박수근, 이중섭 화백 등과 함께 대한민국 미술사의 한 축을 담당했던 박돈은 몽금포타령과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황해도 장연(長淵) 출신으로 빼어난 자연환경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다. 1948년 해주예술학교 미술과를 졸업한 뒤 해주미술학교 교사를 지내다 남하한 작가는 광택이 없는 흙벽에 그려진 벽화와 같은 느낌이 드는 향토색 짙은 화면을 선보여 왔다. 1970년대 중반부터 전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