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하루 앞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기 좋은 신년 인사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 해의 끝자락에서 건네는 짧은 인사 한마디는 고마움을 전하고 관계를 다시 잇는 계기가 되기도 한다.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이른바 ‘붉은 말의 해*다. 말은 예로부터 앞으로 나아가는 힘과 활력을 상징해 왔지만, 새해 인사는 꼭 힘찬 다짐이 아니어도 충분하다. 건강을 묻고, 평안을 바라는 담담한 말 한 줄이 오히려 오래 마음에 남는다.
밝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비즈니스 파트너부터 오랜 인연의 지인까지 상황에 맞는 인사말을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신년 인사말이 고민된다면, 병오년 새해에 어울리는 인사말을 정리한 카드뉴스를 참고해 보자.






![[요즘말 사전] 안물안궁 한마디에 담긴 진짜 속뜻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3769.jpg)
![[Trend&Bravo] 4050 두통 유발하는 노후 리스크 5가지](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09977.jpg)
![[만화로 보는 시니어 뉴스] “집에서 돌봄” 통합돌봄 이달 27일 본격 시행](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10736.jpg)







![[치매재산관리서비스 쟁점③] 전문가 “특별수요신탁제도 주목…성년후견 한계 보완 가능”](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088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