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석씨 별세, 최기원(중동고 교무과장)ㆍ기후(前 SC제일은행 중소기업 강북본부장)ㆍ복선(성산중 교사)씨 모친상=9일9시30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9시, 02-3410-6920
이지혜 기자의 주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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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랑구는 2월 11일 중화2동 복합청사 1층에서 실버카페 ‘장미랑’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카페가 들어선 복합청사는 중화2동 주민센터와 중화문학도서관이 함께 운영되는 공간으로, 행정·문화 기능과 어르신 일자리를 결합한 지역 거점으로 조성됐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장미랑’은 중랑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일환이다. 만 60세 이상 어르신 24명이 바리스타로 근무하며, 개소에 앞서 바리스타 실무 교육과 고객 응대 교육을 이수하는 등 현장 적응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카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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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거(獨居). 명절이 다가오면 이 단어가 주는 쓸쓸함은 더 선명해진다. 명절의 풍경은 예전과 많이 달라졌다. 한자리에 모이던 가족들은 각자의 일상으로 흩어졌다. 새뱃돈은 모바일로 주고받고, 덕담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이모티콘으로 대신하는 시대가 됐다. 풍경은 달라졌지만, 가족의 소식을 기다리는 어르신의 마음만은 예전 그대로다. 홀로 긴 명절 연휴를 보내야 하는 독거 어르신의 적적함은 커질 수밖에 없다. 독거 어르신의 마음에 닿는 위로가 필요할 때다. 독거노인은 228만 가구(65세 이상 1인 가구, 2024년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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