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오름’전에 전시될 사진작품. (최경진 작가)
이번 사진전에서는 최 작가가 네팔과 제주를 오가며 촬영한 사진 약 30여 점이 전시된다. 국내에서는 제주에 터를 잡고 ‘오름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최경진 작가는 히말라야 산맥을 12회 방문했을 정도로 네팔에 대한 애정이 깊다. 실제로 2020년 열렸던 그의 첫 번째 개인전의 주제도 ‘제주&네팔’이었다. 이듬해 열린 두 번째 개인전의 주제는 ‘오름과 사람’.
최 작가는 “세계의 지붕이라 부르는 네팔의 히말라야 산맥과 제주의 작은 화산인 오름의 단어를 합쳐 제목을 선정했다”고 설명하고, “전시의 제목인 ‘히말라야, 오름’은 히말라야를 오른다는 중의적인 의미도 있지만,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갖는 두 개의 거대한 자연을 교차해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창작준비금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히말라야, 오름’전에 전시될 사진작품.(최경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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